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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별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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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중고등까지 다양한 테마의 도서를 추천합니다.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이 책 속에 담긴 넓은 세상을 체험하며 생각하는 사람, 큰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유아 '식물과 숲'테마의 도서가 40권 있습니다.
출간일순 제목순
 
1
 
 
민들레 버스  new  
어인선(글) , 어인선(그림) | 봄봄 | 40쪽 | 2018-05-05 | 9791188909049
장르 : 그림책     주제 : 자연, 생물     교과연계 : 과학
봄소식을 전해줄 하얀 민들레 씨앗을 가득 싣고 민들레 버스가 출발한다. 학교 운동장과 창문, 가로수와 사람들, 널린 빨래와 화분, 나무와 풀과 새 등 모두에게 조용히 봄을 뿌리며 쉬지 않고 달려간다. 민들레 풀에 노란 꽃이 피고 하얀 씨앗이 바람에 날려 여기저기 꽃을 피우는 과정을 아기자기한 민들레 버스로 따뜻하게 전달한다. 텅 빈 버스는 다음 봄을 기다리며 꼬마 병정에게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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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더 멀리 가까이 더 가까이  한우리 2016년 04월 필독도서
르네 메틀러(글) , 르네 메틀러(그림) , 이정주(옮긴이) | 스푼북 | 44쪽 | 2016-01-15 | 9791156550303
장르 : 그림책     주제 : 자연, 환경    
반들반들, 동글동글 이것은 무엇일까? 조금 더 멀리서 바라보니 버찌다. 점점 더 멀리 보면 버찌를 좋아하는 찌르레기, 마당에 지렁이를 끄집어내는 티티새, 화분을 키우는 다른 집들, 마을 주위의 밭과 초원 등 점점 더 넓은 공간을 볼 수 있다.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면 지도처럼 보이는 땅을 점점 가까이 보면 풀과 나무가 자라는 자연, 나무로 울창한 숲, 깡충깡충 도망치는 토끼, 털이 보이는 산딸기 등 더 크게, 더 자세하게 자연을 들여다 볼 수 있다.
이 책은 초점을 달리해서 대상을 더 확대하거나 축소하여 자연의 여러 모습을 더욱 깊이 있게 볼 수 있도록 한다. 흰색의 사각 틀 속에 보이는 대상을 초점으로 주변의 환경을 연결하여 보면, 우리 주변에 펼쳐진 자연의 일부를 더욱 관심 있게 들여다보게 된다. 뿐만 아니라 책장이 넘어갈 때마다 달라지는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시간의 흐름을 알 수 있다는 점에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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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열매는 맛있어 
이명숙(글) , 이정주(그림) | 엔이키즈 | 32쪽 | 2015-10-01 | 9791125309628
장르 : 그림책     주제 : 놀이, 교육, 우정, 모험(여행), 자연    
곰 형제가 과수원을 지나다 가을 열매를 발견한다. 곰 형제는 사과, 배, 감을 따서 맛있게 먹는다. 그런데 그 모습을 본 콧수염 할아버지가 곰 형제를 야단치며 밤나무밭으로 몰아낸다. 깜짝 놀란 곰 형제는 놀라서 도망가다 밤송이를 밟아 까 놓고, 콧수염 할아버지는 벌어진 밤송이를 보고 좋아한다.
이 책은 가을에 나는 여러가지 열매들을 알려준다. 요즈음에는 겨울에도수박을 먹을수 있을만큼 제철과일이라는 말이 무색하지만, 이 책을 통해 가을에 많이 나오는 배, 사과, 감, 밤 등 아이들이 쉽게 알 수 있는 과일과 가을 열매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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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한우리 2016년 03월 필독도서
아라이 마키(글) , 아라이 마키(그림) , 사과나무(옮긴이) | 크레용하우스 | 32쪽 | 2015-08-10 | 9788955473681
장르 : 과학     주제 : 자연, 생물     교과연계 : 과학
해바라기 씨앗은 4~6월 사이에 심는다. 흙속에 심은 씨앗은 사흘 정도가 지나면 싹이 튼다. 해를 따라 방향을 바꾸며 자라던 해바라기는 꽃이 필 무렵이면 더 이상 해를 따라가지 않고 위로 쭉쭉 뻗어나간다. 줄기 끝 뭉치가 자라다 결국 해처럼 노란 해바라기꽃이 핀다. 대롱꽃들이 초록색으로 변하면서 씨앗이 된다. 가을이 되면 다 익은 씨앗이 다시 땅으로 떨어진다.
해를 닮은 해바라기는 여름에 피는 대표적인 꽃이다. 해바라기가 자라는 과정과 함께 좋은 씨앗을 고르는 방법, 뿌리 잔털의 역할, 본잎과 떡잎의 의미, 해바라기 꽃의 구조 등 다양한 정보를 알려준다. 해바라기가 하나의 작은 씨앗에서 싹이 트고, 꽃을 피우고 새로운 씨앗을 맺기까지의 과정을 사진같이 사실적이며 세밀한 그림으로 생생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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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대니 파커(글) , 매트 오틀리(그림) , 강이경(옮긴이) | 도토리숲 | 32쪽 | 2014-12-10 | 9791185934020
장르 : 그림책     주제 : 자연, 성장, 생물     교과연계 : 과학, 국어, 사회, 도덕
어린 나무가 거대한 나무 옆에서 싹을 틔우고 자란다. 어린 나무는 큰 나무의 보살핌을 받으며 산다. 어느 날 폭풍이 몰아쳐 큰 나무는 부러져 버리고, 어린 나무는 혼자가 된다. 홀로 된 어린 나무는 시간이 흘러 어른 나무로 자라고, 다시 곁에 어린 생명이 자라기 시작한다. 둘은 마치 아버지와 자식처럼 그렇게 함께 자란다.
나무를 소재로 죽음과 순환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작가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얼마 뒤 아들이 태어나자 아버지가 자기로, 자기는 다시 아들로 이어지고 있다는 영감을 얻고 나이든 나무와 어린 나무를 빌려 이 책을 썼다고 한다. 거대한 나무와 어린 나무를 통해 끊기지 않고 세대가 이어지며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자연의 순환, 자연의 섭리를 말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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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긋불긋 가을 밥상을 차려요  한우리 2015년 10월 필독도서
김영혜(글) , 김영혜(그림) | 시공주니어 | 40쪽 | 2014-11-25 | 9788952780393
장르 : 그림책     주제 : 자연    
‘울긋불긋 숲 길 따라 낙엽이 수북수북. 바스락바스락, 낙엽 이불 밟으며 가요. 자박자박, 가을 숲놀이 가요.’ 이야기는 처음부터 동요처럼 리듬감이 있다. 가을 숲으로 배낭을 메고, 잠자리채를 들고 숲 길을 올라 소풍을 가는 한 가족의 모습이 보인다. 남매는 숲에서 여러 동물과 곤충을 만나는데 그때마다 가을 숲에서 볼 수 있는 나무와 열매, 들꽃들을 이용해서 밥상을 차려 준다. 그리고 냠냠 맛있게 먹으라는 말을 한다.
붉고 노랗게 물든 숲 속과 알록달록 열리는 열매, 예쁜 빛깔로 물든 낙엽이 수북이 쌓이는 가을 숲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가을이 되면서 찾아오는 자연의 변화와 가을 숲에서 할 수 있는 놀이를 소개하며 아이들이 숲을 즐기고 마음껏 상상하며 자연과 하나 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작은 풀꽃, 마른 낙엽, 껍질에 싸인 도토리들도 놓치지 않고 그림 속에 담았다. 실제 가을 숲처럼 볼거리가 풍성한 가을 숲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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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숲 친구들을 만나요 
이은선(글) , 이은선(그림) | 시공주니어 | 40쪽 | 2014-11-25 | 9788952780409
장르 : 그림책     주제 : 자연, 놀이, 환경, 생물     교과연계 : 과학, 국어
눈이 내린 겨울 숲은 춥고 고요하다. 겨울 숲을 찾아 온 아이들은 동식물들이 추위를 견디며 다가올 따뜻한 봄을 맞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음을 보게 된다. 먼저 눈길에 발자국을 남기고 간 멧토끼,고라니,까치와 봄이 되면 잎과 꽃이 될 어린 겨울눈, 먹이를 찾느라 분주한 새들이 있다. 바위 아래엔 작은 초록 잎들이 납작 붙어 추위를 견디고, 하얀 눈 밑에 낙엽 밑에는 작은 벌레들이 꿈틀거린다. 겨울 숲과 하나되어 즐거웠던 아이들은 하얀 눈 내리는 겨울엔 다시 숲에 오겠다는 약속을 하며 돌아간다.
푸른 숲의 울창함과 싱그러움과는 다른 겨울 숲의 따스함과 순백의 아름다움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아이와 함께 겨울 숲에 여전히 분주히 제 몫의 역할을 하며 살아가는 동식물을 함께 들여다보며 마음으로 느낄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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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여름 숲길을 걸어요 
김슬기(글) , 김슬기(그림) | 시공주니어 | 29쪽 | 2014-08-05 | 9788952780386
장르 : 그림책     주제 : 자연, 생물     교과연계 : 과학
보슬비 내리는 숲속으로 아이들이 손잡고 노래를 부르며 들어간다. 비가 그치고 아이들은 물웅덩이에서 물을 튀며 놀고 진흙 길에 발자국도 그린다. 숲을 거닐다 청개구리, 지렁이, 달팽이도 만나고 비를 마시고 쑥쑥 자란 버섯도 발견한다. 이번엔 나무 냄새 맡으며 나무를 끌어안다가 장수풍뎅이, 사슴벌레도 마주친다. 촉촉한 나뭇잎을 얼굴에 붙이며 장난도 치고 개울물에서 낚시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초록빛 여름숲의 싱그러움을 잘 표현한 책이다. 밝은 표정으로 숲속을 누비고 다니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비가 온 뒤 살아나는 숲의 생명력이 생생하게 전해진다.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의 사용으로 읽는 재미를 더했고 수채물감으로 자세하게 그려진 나무, 꽃,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여름숲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잘 보여주고 있다.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자연의 놀이를 배우고 숲에 대한 호기심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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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숲 모뽀리 소리  한우리 2016년 07월 필독도서
우종영(글) , 함명곤(그림) | 파란자전거 | 32쪽 | 2014-07-01 | 9788994258935
장르 : 그림책     주제 : 자연, 생물     교과연계 : 국어, 음악
햇살이 자글자글한 여름날 붕붕붕 날아다니는 꿀벌과 여름의 더위를 반기는 매미의 울음소리로 가득 찬 여름숲으로 소풍을 간 아이들. 맴맴맴, 붕붕붕, 딱따구르, 쓱-싹 거리는 여름 곤충들의 소리를 들으며 달콤한 낮잠을 잔다. 이내 쿠르르릉 쾅쾅하고 달콤한 단잠을 깨우는 여름의 장마에 아이들과 동물들이 후다닥 비를 피하는 모습까지 싱그러운 여름 숲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잘 나타냈다. 비가 그치고 따뜻한 햇살이 구름 사이로 들어오며 알록달록 무지개와 반짝이는 나뭇잎이 얼굴을 내밀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다시 숲속에 가득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숲 소리’ 시리즈 그림책 중 여름 편인 이 책은 각 계절마다 만날 수 있는 풍경을 감각적으로 잘 표현한 그림책이다. 특히 흉내 내는 말을 사용하여 여름의 모습을 실감 나게 표현하였다. 특히 여름 숲에 살고 있는 곤충들의 움직임과 장맛비에 대처하는 개미, 아기 새들의 모습을 통해 역동적인 숲속의 생명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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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김은경(글) , 김은경(그림) | 시공주니어 | 32쪽 | 2014-05-25 | 9788952780362
장르 : 그림책     주제 : 자연, 생물     교과연계 : 과학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아이들이 봄 숲속으로 들어간다. 토끼풀로 팔찌와 화관을 만들고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서 발견한 머위들로 초록 머위 모자를 만든다. 무당벌레 나는 소리, 검은딱새 소리도 들린다. 버찌 열매로 즙을 내 고양이 수염을 그리고 손바닥 도장도 찍는다.뽀리뱅이 줄기로 멋진 풀피리도 만들고 꽃 케이크, 둥글납작 꽃 떡을 만들며 아이들은 숲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아이들에게 봄에 느낄 수 있는 숲의 생명력과 다양한 즐거움을 알려줄 수 있는 책이다. 각 장면마다 세밀화로 그려진 동식물의 모습과 맨 뒷장에 실린 `봄 숲 친구들`에 관한 정보들도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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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참 좋다!  한우리 2018년 09월 필독도서
바바라 레이드(글) , 바바라 레이드(그림) , 서소영(옮긴이) | 키즈엠 | 40쪽 | 2013-11-11 | 9788967491697
장르 : 그림책     주제 : 자연    
나무는 하늘까지 몸을 뻗고 때로는 구름으로 멋을 내기도 하며, 새 머리핀을 달기도 한다. 큰 나무는 새, 청설모, 벌이 사는 집이 되고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주며 멋진 놀이터가 되기도 한다. 여름날에는 그늘로 양산을 씌워 주고, 가을에는 빨갛고 노랑 단풍으로 세상을 물들이고, 겨울에는 하얀 눈을 덮고 잠이 들었다가 봄이 되면 새싹을 틔운다. 이처럼 나무는 작은 새싹에서 커다랗게 자랄 때까지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주는 요술쟁이이다.
계절에 따라 변하는 나무의 모습과 날씨에 따라 변하는 나무의 모습을 독특한 점토 공예 기법으로 표현한 책이다. 나무는 깨끗한 공기를 만들어 주고 가구나 종이가 되며 휴식 공간이 되어 준다.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내어 주는 나무를 요술쟁이에 빗대어 우리 생활에서 나무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우리는 나무로부터 얼마나 많은 혜택을 받고 있는지 알려 주고 나무의 생태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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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가 주렁주렁 
최경숙(글) , 문종인(그림) | 비룡소 | 36쪽 | 2013-11-07 | 9788949103099
장르 : 그림책     주제 : 자연     교과연계 : 과학
나무에서 떨어진 사과가 썩으면서 씨가 흙속에 묻힌다. 씨앗에서 싹을 틔우고 5년이 지나 큰 나무로 자란다. 한 겨울을 지나 봄이 되자 꽃눈이 터지고 어린잎이 꽃봉오리를 감싸고 나온다. 분홍빛 꽃봉오리가 터지면서 사과꽃이 피고 곤충들의 꽃가루받이로 작은 사과가 달린다. 여름철 비바람을 거치고 가을이 되자 빨간 사과가 주렁주렁 달린다. 이렇게 익은 사과는 벌레, 새, 사람이 다 따먹지만 나무에는 겨울눈이 자라고 있다.
나무에서 떨어진 사과 속 씨에서부터 나무가 되어 자란 후 빨간 사과를 맺을 때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다. 봄이 되어 꽃눈이 터지고 이파리가 돋아난다. 꽃봉오리에서 사과 꽃이 피고 진 다음 열매를 맺는다. 가을이 되어 빨갛게 익은 사과는 사람과 동물 모두가 먹는다. 사과나무가 열매 맺기까지 과정을 나무의 성장뿐만 아니라 주위 환경까지도 생생하게 묘사하여 생태계의 순환과 자연의 소중함을 전하는 작품이다.
사과는 주변에서 흔하게 만나는 과일이다. 사과 하나가 우리 손에 오기까지, 씨앗에서 열매를 주렁주렁 매단 사과나무로 자라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해 준다. 특히 삽화작가가 4년여 동안 사과나무의 사계절과 탐스런 사과를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하는데, 매우 섬세한 그림이 감탄을 자아낸다. 텍스트가 다소 많지만, 사실적이면서 따스한 그림만으로도 아이들이 사과나무의 한 살이를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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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어떤 씨앗이니? 
최숙희(글) , 최숙희(그림) | 책읽는곰 | 40쪽 | 2013-05-15 | 9788993242812
장르 : 그림책     주제 : 자연, 과학     교과연계 : 과학
바람에 흩날리던 씨앗이 거친 들에 뿌리 내려 민들레로 피어나고 쪼글쪼글 못생긴 씨앗이 온 마을에 향기 가득 수수꽃다리로 피어난다. 꽁꽁 웅크린 씨앗이 당당히 고개 들어 모란으로 피고 툭 건드리면 울 듯한 씨앗이 봉숭아로 피었다. 가슬가슬 가시 돋친 씨앗은 섬꽃마리로 수줍어 숨던 씨앗은 방긋 웃는 접시꽃으로 피어남을 이야기하며 아이들에게 어떤 꽃을 피울지 묻는다.
꽃씨들이 각각 예쁜 꽃으로 피어나는 모습을 담은 화사한 색감과 세밀한 꽃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민들레, 수수꽃다리, 모란, 봉숭아, 섬꽃마리, 접시꽃, 연꽃의 씨앗과 꽃의 모습을 소개하며 흥미를 유발한다. 민화풍의 그림으로 우리 꽃의 아름다움을 소박하게 잘 표현하였다. 조그만 꽃, 화려한 꽃, 소박한 꽃 등 저마다 다른 개성과 아름다움을 뽐내는 꽃의 모습을 잘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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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숲을 기억해요 
로시오 마르티네스(글) , 로시오 마르티네스(그림) , 김정하(옮긴이) | 노란상상 | 32쪽 | 2013-01-10 | 9788997367085
장르 : 그림책     주제 : 자연, 환경     교과연계 : 사회
사람만이 숲을 사라지게 한다는 것을 아는 나무꾼은 나무 한 그루를 심어 정성껏 가꾸고 그 나무를 잘라 탁자를 만들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죽음을 맞이했다. 탁자는 여러 사람을 거쳐 불에 그을리고 삐딱해져 어떤 부부의 소유가 되었다. 탁자는 나무꾼이 살던 숲 근처로 가게 되었는데 싹을 틔운다. 부부의 딸은 나무를 정성껏 가꾸고 숲의 이야기를 담아 책으로 낸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와 폭설, 태풍, 홍수, 가뭄 등의 심각한 문제로 환경에 대한 경각심이 한 층 높아지고 있다. 숲은 우리가 지키고 가꾸어야할 대상이다. 이 책은 탁자로 탄생한 나무의 일생을 잔잔한 동화로 그려냈다.어린이들이 동화를 읽고 삽화를 함께 보면서 자연스럽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자연을 지키고 보호해야 하는 대상으로 생각 하게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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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식물 책 
마르그리트 티베르티(글) , 카퓌신 마지으(그림) , 이효숙(옮긴이) | 다산기획 | 40쪽 | 2012-08-06 | 9788979380729
장르 : 그림책     주제 : 과학 , 자연, 생물     교과연계 : 과학
식물의 한살이와 끊임없는 순환을 들려준다.씨앗 한 톨이 땅에 떨어지면 새싹이 나고 뿌리는 땅 속으로 점점 깊이 뻗어간다.그러면서 줄기와 잎이 자라나고 잎은 광합성을 통해 생명에 필요한 에너지를 얻는다.또한 뿌리는 계속해서 물을 열심히 빨아들여 이윽고 꽃이 핀다.꽃은 주위의 도움을 받아 꽃가루받이에 성공한 후 지고 맺힌 열매 속 씨앗은 다시 땅에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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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꽃  한우리 2014년 04월 필독도서
아라이 마키(글) , 아라이 마키(그림) , 사과나무(옮긴이) | 크레용하우스 | 32쪽 | 2012-07-25 | 9788955472851
장르 : 그림책     주제 : 자연     교과연계 : 과학
땅 위에 구멍을 하나 만들고 나팔꽃 씨앗을 집어넣는다. 흙 속 물과 영양분을 흡수한 씨앗에서 이틀 후 떡잎이 나온다. 본잎이 많아지며 줄기는 덩굴이 되어 지지대를 타고 올라 자란다. 꽃봉오리가 맺히기 시작하고 어느 여름 아침 나팔꽃이 핀다. 점심이 되어 오그라들기 시작한 꽃은 그대로 시들고 이틀 후 열매를 맺는다. 가을이 되어 껍데기가 벌어져서 씨앗이 땅으로 떨어지고, 다음 봄이 올 때까지 생명을 지킨다.
나팔꽃 씨앗은 4월 말과 6월 사이에 심는다. 씨앗에서 싹을 틔우고 떡잎이 자란다. 본잎이 많아지면서 덩굴 줄기가 되어 지지대를 타고 자란다. 꽃봉오리에서 나팔꽃이 피고난 후 시들면 열매가 맺는다. 열매는 생명을 담은 씨앗으로 가득차고 다음 봄까지 씨앗이 그 생명을 지킨다. 작은 씨앗이 자라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기까지 나팔꽃의 한 살이를 세밀하게 그려 자연의 신비와 생명의 소중함을 보여 준다.
열매는 새로운 생명이 담긴 씨앗이다. 이 책은 나팔꽃의 한 살이를 통해 자연의 순환과 물, 흙, 햇빛의 역할을 보여주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한다. 무엇보다도 매우 정교하게 그린 세밀화는 나팔꽃이 피어나는 순간의 장면들을 생생하게 담아내어 자연의 신비함과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준다. 정보 위주의 담담한 전개로 아이들이 식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익히고 나팔꽃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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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의 여행 
주디스 앤더슨(글) , 마이크 고든(그림) , 최연순(옮긴이) | 상상스쿨 | 30쪽 | 2012-04-30 | 9788993702514
장르 : 그림책     주제 : 자연, 생물, 과학     교과연계 : 과학
꽃을 키우는 일을 좋아하는 할아버지가 씨앗을 심는다. 씨앗에 물을 주고 햇볕을 쬐어 주니 작은 뿌리가 돋아나고 땅위로는 새싹이 돋아났다. 새싹이 땅위로 나와 햇빛을 만나 새 잎들이 돋아난다. 할아버지는 식물은 물, 빛, 공기로부터 스스로 음식을 만든다고 알려주신다. 쑥쑥 자란 식물의 줄기에서 새로운 눈이 나와 꽃이 핀다. 씨앗을 남기고 꽃이 시들어 사라지는 식물의 한살이가 소개되어 있다.
식물이 어떻게 씨앗에서 꽃을 피우고 다시 씨앗을 만들어 내는지를 친근한 그림과 간결한 내용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할아버지와 아이가 나누는 대화를 통해 씨앗을 심고 새싹이 돋아나는 원리를 재미있게 알려준다. 식물이 자라는데 필요한 조건과 꽃이 피어나는 과정을 보여주고 씨앗이 다시 새로운 식물로 자랄거라는 사실도 자연스레 알게 해주는 유익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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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좋아요 
김남길(글) , 김동영(그림) | 바우솔 | 34쪽 | 2011-11-15 | 9788983894823
장르 : 그림책     주제 : 생물 , 자연     교과연계 : 과학
솔이 가족은 수목원에 갔다. 나무들의 이름이 알쏭달쏭하다. 몰래 방귀를 뀌는 뽕나무, 쥐들이 똥 싸는 쥐똥나무, 오리만 사는 오리나무, 소가 사는 소나무, 떡을 삼키는 떡갈나무, 돈이 수북 쌓인 돈나무, 얼어붙은 꽝꽝나무, 쿨쿨 자는 밤나무, 자동차가 달리는 차나무, 배들이 떠다니는 배나무, 계단이 놓인 층층나무 등이 있다. 동생나무에게 무럭무럭 자라라고 인사하는 솔이는 엄마 아빠에게 숲이 좋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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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들판  한우리 2014년 07월 필독도서
무라나카 리에(글) , 고야마 코이코(그림) , 김지연(옮긴이) | 책과콩나무 | 40쪽 | 2011-03-25 | 9788994077215
장르 : 그림책     주제 : 자연    
아이들은 신발 위에 양말을 덧신고 밖으로 나가 흙을 밟고 뛰노는 것에 호기심을 보인다. 또 자기가 직접 신었던 양말을 심은 화분에서 싹이 트고 자라는 모습을 보며 자연과 교감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작은 화분일지라도 혼자 가꾸는 일이 결코 쉽지 않지만 아이들은 그 과정에서 재미와 보람은 물론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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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나무 
박상진(글) , 손경희, 김준영(그림) | 호박꽃 | 63쪽 | 2010-10-13 | 9788901113364
장르 : 과학     주제 : 자연    
은행나무, 백목련, 플라타너스 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나무 43종을 세밀화로 자세히 담았습니다. 나무뿐만 아니라 나무에서 온 물건 찾기, 나무와 함께하는 놀이 등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한데 모아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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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무가 된다면 
김진철(글) , 김진철(그림) | 비룡소 | 42쪽 | 2010-05-20 | 9788949101620
장르 : 그림책     주제 : 자연     교과연계 : 과학
씨앗에서 방금 태어난 새싹 하나가 자신이 진짜 나무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지 상상한다. 떡갈나무처럼 큰 나무가 되어 벌레들을 견디고, 꽃향기로 세상을 가득 채우고, 아이들에게는 그늘과 열매를 주고 싶어 한다. 다른 나무들과 친구가 되어 숲을 이루고 가을에는 단풍을 떨어뜨리는 소리를 내고, 겨울에는 잠시 사라진다. 다시 봄이 되면 새순을 틔워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 한다.
떡갈나무처럼 큰 나무가 되고 싶은 새싹은 진짜 나무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하면서 하고 싶은 일들을 들려준다. 벌레들을 견디기, 사슴에게 자장가 불러 주기, 새들에게 잔가지 빌려 주기, 온 세상에 꽃향기 채우기, 아이들에게 그늘과 열매 선물하기 등 새싹이 상상한 일들은 베풀고 나누는 기쁨,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의 의미를 보여준다. 자연과 나무의 소중함과 고마움도 느끼게 한다.
‘나무가 되고 싶은 새싹의 꿈과 소망’을 시적인 언어와 독특한 삽화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자연이 주는 사랑과 배려, 더불어 사는 삶이라는 깊이 있는 주제를, 재미있는 플랩 장치나 숨은 그림처럼 새싹 찾기를 하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느끼도록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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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의 비밀 
야마구치 스스무(글) , 엄기원(옮긴이) | 한림출판사 | 28쪽 | 2009-07-23 | 9788970943527
장르 : 과학     주제 : 생물, 자연    
토마토의 성장 과정을 사진으로 생생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주인공인 토마토가 직접 말하는 것처럼 다뤄 사진과 짧은 글만으로도 한 편의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간결하지만 흥미 있는 이야기 구조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즐겁게 읽으면서 과학 상식을 배울 수 있다. 어떻게 토마토의 꽃이 떨어지고 열매가 맺히는지, 그 열매가 어떻게 자라나는지에 대한 과정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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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랑 놀자 
김근희(글) | 웅진주니어 | 32쪽 | 2009-06-20 | 9788901097633
장르 : 그림책    
봄부터 겨울까지 사계절의 흐름에 따라 피고 지는 다양한 꽃, 그리고 그 꽃과 함께 친구가 된 즐거운 아이의 모습을 담고 있다. 봄에는 개나리 꽃길, 진달래 꽃잎으로 소꿉장난을 하고, 여름에는 봉숭아꽃으로 손톱을 물들인다. 가을에는 울긋불긋 가랑잎과 함께 길을 거닐고, 겨울에는 소복소복 쌓인 눈꽃과 함께 논다. 실제 모양과 색감을 최대한 살려 정성 들여 꽃그림을 그렸다.
다양한 꽃과 함께 아이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이다. 제목에서 말하듯 단순히 꽃만을 멀리서 바라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사람과 꽃이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이 자연스러움을 더한다. 봄에는 노란 개나리 꽃길을 걷고, 진달래 꽃잎으로 소꿉놀이도 하고, 민들레 씨를 불어 날려 보기도 하고, 은방울꽃에서 소리가 나는지 건드려도 본다. 여름에는 봉숭아꽃으로 손톱에 물을 들이고, 해바라기 꽃과는 키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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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친구들 
미루아루(글) , 윤지(그림) | 고인돌 | 36쪽 | 2009-01-15 | 9788996111504
장르 : 그림책     주제 : 자연     교과연계 : 과학
어느 봄날 땅에서 새싹이 돋아나 줄기로 자라고 줄기 끝에 꽃망울이 부풀다 노란 민들레꽃이 핀다. 그 사이 개미, 진딧물, 무당벌레, 사마귀, 노린재 등이 오고간다. 나비와 벌들의 꽃가루받이로 꽃잎이 지고 난 후 하얀 솜털의 씨앗이 달린다. 산들바람이 불어 홀씨는 멀리 날아간다. 시간에 따라 민들레가 자라는 과정과 함께 민들레 주변에서 조화롭게 살아가는 많은 곤충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은 작품이다.
민들레는 나무, 풀, 벌레 흙, 물처럼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들꽃이다. 이런 흔한 민들레 한 포기에 개미, 진딧물, 무당벌레, 사마귀, 나비 등 여러 곤충이 한데 어울려 살아 가는 모습을 간결하고 차분하게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보여주고 있다. 소리와 모양 흉내 내는 말을 적절하게 사용하여 읽는 재미를 주며, 크레파스와, 오일, 파스텔을 사용한 그림이 밝고 따뜻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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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 
윤여림(글) , 정유정(그림) | 웅진주니어 | 36쪽 | 2008-10-20 | 9788901088709
장르 : 그림책     주제 : 자연    
어느 날, 한 아이에게 빨갛게 물든 나뭇잎 하나가 날아온다. 이전에는 나뭇잎에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날아온 나뭇잎이 달렸던 나무를 찾아 나서면서 아이에게 나뭇잎의 세계가 하나씩 펼쳐진다. 관심을 갖고 둘러보기 시작하니, 주변에는 나뭇잎들이 아주 많고 다양하다. 평소에 무심코 지나쳤던 나뭇잎들은 모두 다르게 생기고 특징도 제각각이다. 하지만 저마다 양분을 만들고 계절이 바뀔 때마다 살아갈 대비를 하며, 생생하게 자라나고 있음을 알게 된다. 계절이 점점 변하면서 나뭇잎 또한 계절에 알맞은 준비를 해 간다.
아이가 알게 된 나뭇잎에 대한 생태 정보는 아이가 직접 정리한 느낌으로 구성하였다. 자기 공책에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고, 다른 책에 있는 그림을 스크랩해 붙여가며 자기만의 결과물을 만들어낸 셈이다. 이 나뭇잎 공책은 이야기의 흐름에 맞추어 확장되는 정보를 원리적으로 풀어주어, 나뭇잎의 호흡, 광합성 작용, 증산 작용뿐 아니라, 낙엽이 지는 원리, 나뭇잎이 달렸던 자국, 낙엽의 분해와 자연 순환 원리를 담고 있다.
이렇게 주인공이 직접 참여하는 이야기 구성 덕분에 책을 읽는 아이는 실제 나뭇잎에 관심을 갖고, 나뭇잎과 친해지는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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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디의 가을나무  한우리 2016년 10월 필독도서
줄리아 로린슨(글) , 티파니 비키(그림) , 선우미정(옮긴이) | 느림보 | 32쪽 | 2008-09-22 | 9788958760849
장르 : 그림책     주제 : 자연     교과연계 : 과학
가을이 되어 낙엽이 떨어지는 모습을 본 페르디는 나무가 병이 났다고 생각한다. 페르디는 그런 나무가 안쓰러워 나뭇잎이 떨어지지 않게 잡아 주거나, 떨어진 나뭇잎을 다시 주워 붙여 주는 등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해 본다. 하지만 나뭇잎은 계절의 변화에 어쩔 수 없이 모두 떨어지게 되고, 그 자리에 열린 겨울나무의 고드름을 보며 계절 의 변화를 받아들이게 된다.
자연스러운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자연의 신비로움과 계절의 경치를 함께 느낄 수 있다. 낙엽의 모습을 보고 아쉬워하는 페르디의 마음과 그것을 지켜주고 싶어서 하는 노력들이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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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좋아  한우리 2014년 07월 필독도서
조미자(글) , 조미자(그림) | 미래아이 | 32쪽 | 2008-05-01 | 9788983944528
장르 : 그림책     주제 : 자연    
이웃에 사는 개미인 도도 양과 너울 씨는 꽃을 이용하여 각자의 집을 꾸미기도 하고 때로는 서로를 위해 선물을 준비하기도 하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서로 나눈다. 아이들은 도도 양과 너울 씨를 통해 그동안 관심을 갖지 않았던 꽃의 아름다움과 활용에 대해 알게 된다. 책을 읽으며 단순히 꽃을 보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주변에서도 지나치기 쉬운 꽃을 유심히 관찰하고 발견하는 즐거움을 가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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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가 좋아  한우리 2014년 07월 필독도서
조미자(글) , 조미자(그림) | 미래아이 | 32쪽 | 2008-02-01 | 9788983944177
장르 : 그림책     주제 : 자연    
자연은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선물이자 친구이다. 아이들은 자연을 통해 키가 자라고 마음이 자란다. 자연은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보여 주고 많은 것을 경험하게 해 주는 교육의 장이다. 이 책은 다양한 야채가 자라나는 과정을 생태학적 정보를 바탕으로 재미있게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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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밥의 겨울눈 
이주용(글) | 보림큐비 | 22쪽 | 2007-08-20 | 9788943307011
장르 : 그림책     주제 : 자연    
개구리밥의 생태와 한살이를 관찰할 수 있는 생태 그림책이다. 잔잔한 연못가나 물흐름이 거의 없는 논에 둥둥 떠다니는 개구리밥은 원래 꽃을 피우고 열맨도 맺지만 지금은 그 기능이 퇴화하여 꽃을 볼 수 없다고 한다. 꽃도 피우지 않고 씨앗도 남기지 않아도 늦봄이 되면 작은 겨울눈이 물 위로 떠오르며 잎들이 돋아나 이곳저곳으로 퍼져 나간다. 개구리의 몸이나 백로의 다리에 붙어서 멀리 가기도 한다. 찬바람이 찾아들면 작은 겨울눈이 생겨 겨울을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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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핀다 
백지혜(글) , 백지혜(그림) | 보림 | 32쪽 | 2007-04-15 | 9788943306373
장르 : 그림책     주제 : 자연    
우리 산과 들에서 자라는 열세 가지 색깔에 어울리는 꽃을 소개하는 그림책이다. 각 장마다 꽃에 어울리는 시적인 글과, 색깔에 대한 우리 조상들의 생각, 꽃에 대한 정보를 함께 담았다. 전통 채색화 기법으로 그린 그림은 우리 고유의 색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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