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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별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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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중고등까지 다양한 테마의 도서를 추천합니다.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이 책 속에 담긴 넓은 세상을 체험하며 생각하는 사람, 큰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유아 '신비로운 우리 신화'테마의 도서가 10권 있습니다.
출간일순 제목순
 
1
 
서천꽃밭 한락궁이 
김춘옥(글) , 한태희(그림) | 봄봄 | 40쪽 | 2011-09-20 | 9788991742321
장르 : 옛이야기    
용감하고 지혜로운 한락궁이가 아버지 사라도령을 만나고 어머니 원강아미를 살리기까지 겪는 신비한 모험속으로 아이들을 초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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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처음 생겨난 이야기 창세가 
고승현(글) , 김병하(그림) | 책읽는곰 | 40쪽 | 2010-08-20 | 9788993242294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문화    
아득한 였날 큰사람이 해, 달, 별등을 만들고 생쥐에게서 물과 불의 근원을 알아내고 함께 누릴 사람들을 내려 달라고 빌기도 하며 평화로운 세상을 일군다. 하지만 평화로운 세상은 나중 온 큰사람이 세상을 내놓으라고 생떼를 부리면서 무너지기 시작한다. 결국 내기를 하지만 나중 온 이가 속임수를 쓰자 먼저 온 이가 환멸을 느끼며 떠나 버리고, 세상은 나중 온 이가 다스리게 되면서 거짓과 슬픔으로 가득 찬다. 나중 온 이를 통해 기즘도 왜 악이 끊이지 않는지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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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 할아버지 
송언(글) , 고광삼(그림) | 봄봄 | 40쪽 | 2010-04-05 | 9788991742215
장르 : 신화/전설    
옛날 옛적에 환인 임금님은 아름다운 땅의 백성들을 행복하게 해 주기 위해, 착하고 씩씩하고 지혜로운 둘째 아들 환웅을 태백산으로 내려 보냈습니다. 환웅은 백성들을 직접 보살폈으며, 헐뜯고 싸우던 곰 부족과 호랑이 부족의 문제를 쑥과 마늘로 해결하고 곰 족장의 딸과 혼인하여 아들을 낳았는데 그가 바로 우리나라를 세운 단군입니다. 단군 역시 환웅의 뒤를 이어 백성들이 평화롭게 살도록 알뜰살뜰 보살피던 어느 날 검은 용, 황룡, 머리 아홉 달린 괴물, 푸른 용이 차례로 나타나 나라를 어지럽히자 그들을 물리치고 다시 평화로운 나라를 지켜냈습니다.
작가 송언의 신화적 상상력으로 우리나라가 처음 세워진 고조선의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한 그림책으로 그동안 역사책에 기록된 ‘단군신화’를 바탕으로 비슷한 단군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접했었다면, 기존에 알고 있던 내용과는 사뭇 차별화 되는 색다른 이야기입니다. 신비함을 더해주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은 그림책이 그림의 형태에 따라 얼마나 큰 흥미로움를 주는가를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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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를 세운 영웅, 주몽 
김향금(글) , 김동성(그림) | 웅진주니어 | 48쪽 | 2009-10-05 | 9788901101194
장르 : 인물    
우리나라 건국 신화 중 ‘주몽 신화’를 담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 고구려를 세운, 신성함과 용맹함을 동시에 지닌 영웅을 만날 수 있다. 주몽의 탄생부터 그가 고난을 딛고 고구려를 건국하기까지의 사건들이 박진감과 넘치는 글과 웅장하고 장엄한 그림으로 펼쳐진다. 세계를 무대로 살아갈 아이들에게 이상적인 삶의 역할 모델이 될 수 있는 인물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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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도령 밤손이 
김배균(글) , 최현묵(그림) | 시공주니어 | 32쪽 | 2007-01-25 | 9788952748188
장르 : 옛이야기    
밤손이는 마을에 큰 비가 내리자 밤나무를 타고 떠내려가게 된다. 밤손이는 물에 떠내려 오던 멧돼지, 개미떼, 모기떼를 차례로 구해 주고 심술궂은 아이까지 구해 준다. 밤손이와 물에서 구해 준 아이는 부잣집에서 일을 하게 되고 부지런한 밤손이가 주인의 칭찬을 독차지하자 이를 시샘한 앙는 밤손이를 위기로 몰아넣는다. 하지만 밤손이는 물에서 구해 준 멧돼지와 개미, 모기의 도움으로 주인집 딸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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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할미 
서정오(글) , 이강(그림) | 봄봄 | 40쪽 | 2006-10-25 | 9788991742055
장르 : 신화/전설    
제주도에서 전해져오는 '삼승할망본풀이'를 바탕으로, 다른 여러 구전 자료를 참고해서 다시 쓴 이야기이다. 우리는 보통 삼신 할미라고 알고 있는데 이 책에는 삼신이 굉장히 젊고, 선녀들과 함께 일을 한다는 점이 독특하다. 용왕의 딸인 옛 삼신의 돌출된 행동도 특이하면서도 재미있다.
살아 생전 아기 낳는 일을 도와주던 산파 할머니가 죽으면 삼신이 되어 다시 땅 세상에 내려오게 된다. 이렇듯 집집마다 아기를 점지해주는 삼신할미가 있게 된 내력을 예쁜 그림과 친절한 어조의 이야기로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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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공주 
김승희(글) , 최정인(그림) | 비룡소 | 48쪽 | 2006-07-20 | 9788949101200
장르 : 옛이야기    
시인이자 소설가인 김승희 교수가 새로 풀어 낸 바리공주 이야기. 딸이라는 이유로 버려지지만 훗날 죽을 병에 걸린 부모를 구하기 위해 이승과 저승을 오가는 바리공주의 웅장한 모험담이 힘있게 펼쳐진다.
어린이 책은 곱고 쉽고 예쁜 문장이라는 편견을 버리고, 바리공주의 원형인 무가 형식을 그대로 살려 써 살아 있는 입말과 시적 리듬감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또한 동양적이지만 화려한 색감의 그림은 슬픔, 기쁨, 분노, 사랑, 희망 등 바리공주의 감정의 변화를 생생하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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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쥐 이야기 
장철문(글) , 윤미숙(그림) | 비룡소 | 32쪽 | 2006-05-30 | 9788949101194
장르 : 옛이야기    
옛이야기를 각색하여 새로 꾸민 책으로 사람의 혼을 흰 쥐에 빗대어 표현하였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어느 날, 잠든 할아버지 콧구멍에서 흰 쥐 한 마리가 밖으로 기어 나온다. 옆에서 바느질을 하고 있던 할머니는 몰래 쥐를 도와주며 뒤를 따라간다. 쥐는 한 동굴 속에 들어가 나오지 않고 할머니는 홀로 되돌아 온다. 잠에서 깬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겪은 일과 똑같은 꿈 이야기를 들려주고, 할머니는 할아버지와 함께 흰 쥐가 들어간 동굴을 찾아가 황금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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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속 괴물 
사라 파넬리(글) , 김서정(옮긴이) | 보림 | 25쪽 | 2004-06-30 | 9788943305406
장르 : 신화/전설    
이 책은 신화 속의 변두리 존재인 괴물들에 초점을 두고 그 괴물들을 멋진 상상력으로 그려낸 독특한 그림책이다.
이 책의 제목에는 그리스 신화에는 어떤 괴물이 있을까?’라는 부제가 따라 붙게 되는데, 즉 눈이 백 개인 괴물 아르고스, 날개 다린 말 페가소스, 노래로 뱃사람을 홀리는 세이레네스, 고약한 입 냄새가 나고 먹을 것만 밝히는 하르피이아이, 외눈박이 키클로페스, 반은 남자 반은 황소인 미노타우로스, 하데스의 문지기 케르베로스 등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 14마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신화 속 괴물이라는 주제를 떠나서 이 책은 사라 파넬리의 멋진 그림을 볼 수 있는 것만도 의미가 있기도 하다. 콜라주 기법 등을 적용하여 어린이 그림책의 소재를 넓히고 독창적인 캐릭터 해석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으며, 2003년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분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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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별왕 소별왕 
이경덕(글) , 이지현(그림) | 함께읽는책 | 34쪽 | 2003-05-15 | 9788990369130
장르 : 옛이야기    
처음엔 하늘과 땅이 딱 붙어 있어 온통 까맸던 세상에 하늘에서 아침 이슬이 내리고 땅에서는 산이 생기고 나무와 풀이 자라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땅에서 청의동자가 솟아나 청의동자의 이마와 뒤통수에 두 개씩 있던 눈은 하늘의 해와 달이 된다. 하지만 하늘에 두 개의 해와 두 개의 달이 있으니 낮에는 너무 덥고 밤에는 너무 추웠웠다. 무렵 하늘에서 내려온 천지왕와 땅의 바지왕이 결혼하여 대별왕과 소별왕을 낳는데 대별왕과 소별왕이 자라서 천지왕을 찾아가서 두 개의 해와 달에 대해 말한다. 천지왕은 무쇠로 만든 활을 주고 해와 달을 하나씩 쏘아 떨어뜨리라고 하여 대별왕은 해를 쏘고 소별왕은 달을 쏘아 이 세상에 해와 달이 하나씩 있게 되었다는 이야기다.
환한 색감으로 둥글둥글하게 표현된 사람의 모습이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느껴지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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