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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별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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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중고등까지 다양한 테마의 도서를 추천합니다.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이 책 속에 담긴 넓은 세상을 체험하며 생각하는 사람, 큰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유아 '옛날옛날이야기'테마의 도서가 63권 있습니다.
출간일순 제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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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동이  한우리 2019년 09월 필독도서
최인혜(글) , 김민준(그림) | 하루놀 | 44쪽 | 2019-06-24 | 9791188283958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모험(여행)    
자식이 생기기를 간절히 바라던 농부 부부에게 아이가 태어난다. 엄지손가락만큼 작은 아이에게 부부는 엄지라는 이름을 지어 준다. 농부 부부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난 엄지는 어느 날, 나쁜 속셈을 가진 남자들을 따라 세상 구경을 떠난다. 남자들에게서 도망친 엄지는 도둑들을 만나 혼쭐을 내 준다. 그러다 암소에게 먹히고, 또다시 늑대에게 잡아먹히지만 엄지는 용기를 내어 살아난다. 그리고 엄마, 아빠의 품으로 돌아와 신나게 모험 이야기를 하는 엄지는 어느새 조금 자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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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씨를 먹이면  한우리 2019년 08월 필독도서
김해원(글) , 김창희(그림) | 하루놀 | 40쪽 | 2019-05-30 | 9791188283934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어느 주막 주인은 손님들이 두고 간 짐에 욕심을 내기 시작해 점점 욕심보가 되어간다. 하루는 어느 손님이 돈궤를 맡기자 호박씨를 까먹이면 무엇이든 까맣게 잊어버린다는 소문을 듣고 그 손님에게 밤새 호박씨를 까먹인다. 그러나 호박씨를 세 바가지나 까먹여도 돈궤 임자는 자신의 짐을 기억하고 다음날 잘 찾아간다. 주인은 밤새 호박씨를 까느라 지쳐 그만 방값을 받는 것도 잊어버린다. 지나친 욕심은 손해를 보게 된다는 교훈을 주는 옛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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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년고개  한우리 2019년 07월 필독도서
정혜원(글) , 토리(그림) | 하루놀 | 44쪽 | 2019-04-22 | 9791188283897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성장,인성    
김 서방은 아들 삼 형제와 오순도순 살았다. 하루는 친구 생일잔치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고민에 빠졌다. 빨리 돌아오려면 삼년고개를 넘어야 하지만 구르면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기 때문이다. 삼년고개를 피하고 산모롱이를 돌아서 오려고 하는데 호랑이 소리가 들리는 것이다. 할 수 없이 삼년고개를 기어오르다가 죽은 나무가 쓰러지는 소리를 호랑이 발자국 소리로 잘못 듣고 발을 헛디뎌 구르고 만다. 집으로 돌아온 김 서방은 시름시름 앓는다. 세 아들의 걱정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런데 셋째 아들이 김 서방을 삼년고개로 데리고 가더니 삼년고개에서 두 번 세 번 구르는 것이 아닌가? 한 번 구르면 삼년을 사는데 열 번을 구르면 몇 년을 살겠냐는 셋째 아들의 말에 김 서방은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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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순무  한우리 2019년 07월 필독도서
김영미(글) , 박정인(그림) | 하루놀 | 40쪽 | 2019-04-22 | 9791188283866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옛날 어느 마을에 부지런한 할아버지가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었다. 어느 날 헛간을 청소하다 순무씨 한 알을 발견한 할아버지는 씨앗을 텃밭에 심고 정성을 다해 키운다. 날마다 하늘만큼 땅만큼 자라 먹음직스러워진 순무를 본 할아버지는 온 힘을 다해 뽑으려 한다. 하지만 커다란 순무가 꼼짝도 하지 않자 할아버지는 할머니에게 도와달라고 한다. 그래도 꿈쩍을 하지 않던 순무는 율라, 멍멍이, 야옹이, 찍찍이까지 모두가 힘을 합해 당기자 드디어 엄청나게 큰 모습을 드러낸다. 할머니는 모두가 힘을 합해서 뽑은 순무로 수프를 만들고 가족들 모두 함께 맛있게 나누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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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맷돌  한우리 2019년 08월 필독도서
이성실(글) , 김미연(그림) | 하루놀 | 40쪽 | 2019-04-19 | 9791188283774
장르 : 그림책     주제 : 인성    
옛날 어느 마을에 부자인 형과 가난한 동생이 살고 있었다. 가난한 동생은 형에게 밥을 얻으러 갔다가 도깨비들이 사는 곳으로 위험한 심부름을 가게 된다. 심부름을 가던 동생은 길에서 한 노인을 만나게 되고 배가 고프다는 노인에게 자신의 조밥 한 덩이를 내어 준다. 노인은 도깨비들에게서 살아 나올 방법을 알려 주며 버려진 요술 맷돌도 주워 오라고 한다. 동생은 요술 맷돌을 사용하여 집안을 일으키고 마을 사람들에게도 먹을 것을 나누어 준다. 이 소식을 들은 형은 요술 맷돌을 빌려 멀리 도망치려 한다. 형은 바다 한 가운데서 요술 맷돌에게 소금을 달라며 주문을 외운 뒤 멈추는 방법을 몰라 소금과 함께 바닷속으로 가라앉는다. 형처럼 욕심을 부리지 말고 동생처럼 절제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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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가 된 불효자  한우리 2019년 06월 필독도서
박신식(글) , 배민경(그림) | 하루놀 | 44쪽 | 2019-04-11 | 9791188283859
장르 : 그림책     주제 : 인성    
마음씨 좋은 부부에게 늦게 생긴 자식이 귀남이다. 부부는 귀남이에게 좋은 음식, 좋은 옷을 주며 정성껏 길렀다. 하루는 어머니, 아버지를 때리게 하는 놀이를 하였는데 귀남이는 그것이 부모님에 대한 효도인 줄 알고 열다섯이 되도록 부모를 때리며 먼저 음식을 먹었다. 불효자로 소문난 귀남이 집에 효자로 소문난 김 선비가 찾아와 귀남이를 자기 집으로 데리고 갔다. 김 선비의 가족이 하는 행동을 본 귀남이는 반성을 하고 집으로 돌아와 부모님을 정성껏 모셨다. 하지만 부모님은 늙고 병이 들어 곧 돌아가시고 말았다. 삼년상을 치르는 귀남이 곁에 부모님같아 보이는 호랑이 두 마리가 있었는데, 마지막 날이 되자 호랑이들은 눈물을 흘리며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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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많은 오 형제  한우리 2019년 05월 필독도서
오진원(글) , 이은열(그림) | 하루놀 | 44쪽 | 2019-02-27 | 9791188283767
장르 : 창작동화     주제 : 인성    
협동의 의미를 알려 주는 옛이야기이다. 단지에서 태어난 힘이 센 단지손이는 세상 구경을 떠난다. 단지손이는 세상 구경을 하면서 만난 콧김손이, 오줌손이, 배손이, 무쇠손이와 함께 의형제를 맺고 함께 세상 구경을 한다. 산길을 넘다 만나게 된 호랑이 소굴에서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내기에서 이기게 되고, 또 다시 세상 구경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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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도끼 은도끼  한우리 2019년 05월 필독도서
양혜원(글) , 김현수(그림) | 하루놀 | 40쪽 | 2019-02-27 | 9791188283835
장르 : 창작동화     주제 : 인성    
산골 마을에 사는 효심 깊은 나무꾼은 나무하러 갔다가 도끼를 연못에 빠뜨린다. 나무꾼이 슬피 울자 연못에서 산신령이 나타나 금도끼, 은도끼를 내밀며 나무꾼의 것인지 묻는다. 나무꾼은 자신의 도끼는 낡은 쇠도끼라고 말하고 산신령은 정직한 나무꾼을 칭찬하며 금도끼, 은도끼, 쇠도끼를 모두 준다. 그 소식을 듣고 아랫마을 나무꾼도 그 연못을 찾아간다. 나무꾼은 나무를 하는 척하다가 도끼를 연못에 던지고 우는 척한다. 산신령이 연못에서 금도끼를 들고 나오자 나무꾼은 금도끼가 자신이 잃어버린 도끼라며 달라고 한다. 화가 난 산신령은 욕심쟁이에 거짓말까지 하는 나무꾼에게는 쇠도끼도 찾아 줄 수 없다며 사라져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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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렁덩덩 새 선비  한우리 2019년 04월 필독도서
신현수(글) , 이준선(그림) | 하루놀 | 36쪽 | 2019-02-11 | 9791188283743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용기를 내어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태도를 배울 수 있는 작품이다. 옛날 어떤 할머니가 간절히 빌어 아기를 낳았는데 구렁이가 태어났다. 이웃집 딸들 중 셋째만이 구렁이를 받아들여 둘은 결혼을 했는데, 알고 보니 구렁이는 인물 훤한 선비였다. 구렁덩덩 새 선비는 과거를 보러 떠나며 구렁이 허물 간수를 부탁한다. 그러나 샘 많은 언니들의 심술로 허물은 타 버리고, 각시는 새 선비를 찾아 길을 떠나 고난을 이겨낸다. 새 선비의 새 각시와 내기에서도 이긴 각시는 새 선비와 행복하게 잘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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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감투  한우리 2019년 03월 필독도서
김일옥(글) , 박정인(그림) | 하루놀 | 40쪽 | 2019-01-10 | 9791188283750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도깨비들의 신기한 물건 중 하나인 ‘도깨비감투’를 우연히 얻게 된 김 서방은 도깨비감투를 쓰면 자신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동네 사람들의 물건을 마구 훔친다. 그러던 중 도깨비감투에 구멍이 생겨 까만 실로 메웠더니 감투를 쓰면 까만 점이 둥둥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게 된다. 이를 알 리 없는 김 서방의 도둑질은 계속된다. 물건이 사라질 때마다 나타나는 까만 점을 발견한 동네 사람들이 김 서방을 쫓아와 혼내 주려는 순간, 감투를 잃어버린 도깨비들이 사람들 대신 김 서방을 도깨비 방망이로 마구 때려 혼내 준다. 동네 사람들은 잃어버렸던 물건을 찾아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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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탉과 돼지  한우리 2019년 03월 필독도서
이지수(글) , 이은열(그림) | 하루놀 | 40쪽 | 2018-12-13 | 9791188283651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멋진 꼬리를 가진 수탉과 잘생긴 코를 가진 돼지의 옛이야기다. 어느 날, 하늘나라 임금님이 수탉과 돼지를 불러 땅으로 내려가서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하라고 말한다. 수탉은 해가 떠도 잠에서 깨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노래를 불러 아침을 알려 준다. 반면 돼지는 자신의 잘생긴 코가 다치기라도 할까 봐 놀기만 한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임금님은 수탉과 돼지를 다시 한 번 부른다. 사람들을 도운 수탉에게는 상으로 빨간 볏을 달아 주고, 놀기만 한 돼지에게는 벌로 코를 납작하게 눌러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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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부채 파랑 부채  한우리 2019년 04월 필독도서
박신식(글) , 김창희(그림) | 하루놀 | 40쪽 | 2018-12-07 | 9791188283668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욕심쟁이 장사꾼은 코가 길어지는 빨강 부채와 코가 줄어드는 파랑 부채를 손에 넣게 된다. 그리고 빨강 부채로 사람들의 코를 길어지게 한 뒤 돈을 낸 사람들만 코를 고쳐 주며 돈을 많이 번다. 그러던 어느 날 장사꾼은 코가 얼마나 길어지는지 궁금해서 빨강 부채로 계속 부채질을 하고 코가 하늘까지 뚫고 올라간다. 이를 본 옥황상제는 욕심 많은 장사꾼의 코를 기둥에 묶고, 장사꾼은 그것도 모르고 다시 파랑 부채로 부채질을 한다. 장사꾼은 하늘로 떠올랐다가 기둥에 묶었던 끈을 풀자 땅으로 떨어진다. 욕심을 부리다 벌을 받은 장사꾼의 모습을 보며 욕심을 부리면 안 되는 까닭을 생각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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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 된 게으름뱅이  한우리 2019년 02월 필독도서
정혜원(글) , 배민경(그림) | 하루놀 | 40쪽 | 2018-11-15 | 9791188283620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온종일 먹을 것만 찾고 놀 궁리만 하던 게으름뱅이는 부모님을 속이고 장사를 하겠다며 길을 나선다. 게으름뱅이는 어느 할아버지가 만든 소머리 탈을 썼다가 진짜 소가 된다. 소가 된 게으름뱅이는 농부에게 팔려 가서 하루도 쉬지 못하고 힘들게 일을 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무를 먹고 다시 사람이 된 게으름뱅이는 집으로 돌아와 혼자서도 척척 부지런히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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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감 찾은 두더지  한우리 2019년 02월 필독도서
김인자(글) , 토리(그림) | 하루놀 | 40쪽 | 2018-10-25 | 9791188283613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땅속 마을에 두더지 부부와 딸이 살고 있었다. 딸은 지혜로운 처녀로 자라나 스스로 힘센 신랑감을 찾겠다며 땅 밖 세상으로 나갔다. 개, 해님, 구름, 돌부처를 차례로 만나며 힘센 신랑감을 찾아보았지만 결국 만난 것은 자신을 짝사랑하고 있던 마을의 두더지 총각이었다. 두더지 총각은 땅을 파 가장 힘이 세 보이던 돌부처를 쓰러뜨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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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로 이 잡기  한우리 2019년 01월 필독도서
송아주(글) , 박규빈(그림) | 하루놀 | 48쪽 | 2018-09-20 | 9791188283538
장르 : 옛이야기    
힘이 센 장사가 먹고 자고 힘자랑만 하다가 온 나라를 다니며 힘을 겨루려고 하지만 어느 누구도 장사를 이기지 못한다. 힘자랑을 끝내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장사는 몸이 근질거려 견딜 수가 없다. 저고리를 벗어 보니 쪼끄마한 이 한 마리가 툭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장사는 돌멩이를 내리치고, 바윗덩어리를 내리치며 이를 잡으려고 하지만, 이는 죽기는커녕 쌩쌩하게 기어 다닌다. 이가 자신보다 힘이 세다고 생각하며 기진맥진하여 주저앉은 장사를 보고 지나가던 농부가 다가온다. 농부는 소매를 걷어붙이더니 손톱으로 ‘톡’하고 이를 눌러서 죽인다. 장사는 부끄러워 얼굴이 벌게지고, 농부는 껄껄 웃으며 길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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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형님  한우리 2018년 07월 필독도서
우현옥(글) , 이미리(그림) | 봄볕 | 32쪽 | 2017-08-25 | 9791186979402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가족,인성    
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나무꾼이 나무를 하러 갔다가 호랑이를 만난다. 위기를 모면하려 호랑이에게 절을 하며 형님이라고 하자, 호랑이는 그것을 믿고 홀어머니를 위해 매달 산짐승을 잡아다 집에 갖다 준다. 사나운 맹수인 호랑이가 착하다 못해 어수룩해 보이기까지 한다. 어머니를 생각하는 호랑이의 극진한 효심은 읽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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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한 알과 송아지  한우리 2018년 12월 필독도서
한해숙(글) , 김주경(그림) | 애플트리태일즈 | 48쪽 | 2015-08-12 | 9788998482695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옛날에 한 아버지가 딸 셋을 불러 내년 할아버지 생신 선물을 준비해 보라며 콩 한 알씩을 나누어 준다. 첫째 딸은 콩을 창밖에 던져버리고, 둘째 딸은 콩을 밭에 심었지만 잊어버린다. 셋째 딸은 산으로 가 콩을 미끼로 꿩을 잡는다. 그리고 팔아 병아리 한 쌍을 사서 닭으로 키우는 과정을 반복해 송아지를 산다. 할아버지 생신날 콩 한 알로 송아지를 사게 된 이야기를 하며 선물을 드리자 마을 사람들은 셋째 딸을 보며 기특하다고 칭찬한다.
콩 한 알을 송아지로 바꾼 지혜로운 막내딸 이야기이다. 어려운 시련에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이겨내고자 노력하는 옛이야기의 인물들을 통해 끈기와 노력을 배울 수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 한 편을 읽고 지혜와 지혜로운 사람에 대해 생각하고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아이들에게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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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와 비단장수 
박지윤(글) , 박지윤(그림) | 고래뱃속 | 36쪽 | 2015-04-20 | 9788992505451
장르 : 옛이야기     교과연계 : 누리 의사소통, 누리 예술경험
어수룩하지만 착한 어느 바보가 비단을 팔기 위해 장에 가면서 벌어진 사건사고를 담아낸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책이다. 말 많은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는 노모의 말을 그대로 듣고 실천하는 우직한 주인공 바보의 행동에 살며시 미소가 떠오른다. 구수한 사투리에다가 우리나라 특유의 해학을 버무려 읽는 재미와 듣는 재미를 동시에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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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형제와 신기한 배 
히라노 다다시(글) , 오타 다이하치(그림) , 이기웅(옮긴이) | 길벗어린이 | 44쪽 | 2015-01-30 | 978895582319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모험(여행)    
효심이 깊은 세 형제의 모험을 담은 옛이야기예요. 세 형제를 통해 효심뿐만 아니라 무언가 바라는 것을 이루려면 바른 행동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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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구 
오호선(글) , 이수진(그림) | 길벗어린이 | 36쪽 | 2014-08-30 | 9788955822984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모험(여행),인성     교과연계 : 국어, 도덕
어머니를 죽이고 사라진 괴물 조마구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오누이가 길을 떠난다. 갈퀴와 바늘도 돕겠다며 함께 나선다. 갈퀴의 도움으로 땅속 깊은 곳에 있는 조마구의 집을 찾은 오누이는 꾀를 내어 조마구의 밥과, 떡과, 죽을 빼앗아 먹는다. 배가고파 지쳐있는 조마구를 바늘의 도움을 받아 가마솥에 가두고 조마구는 타 죽는다. 조마구의 보물을 가져온 오누이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게 된다.
사람들의 곡식과 밥을 빼앗아 먹는 나쁜짓을 하는 괴물 조마구를 용기와 지혜를 발휘해 물리친 오누이의 이야기이다. 어머니를 해친 조마구를 잡으러 떠나는 모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긴박하고 위태로운 순간 침착하고 지혜롭게 행동하는 오누이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교훈을 얻을수 있다. 민화풍의 그림과 선명한 색감은 옛이야기와 잘 어우러지며 책 속에 깊이 빠져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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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윗감 찾는 두더지 
유타루 (글) , 김선배(그림) | 비룡소 | 36쪽 | 2014-07-31 | 9788949101408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모험(여행),성장,인성     교과연계 : 국어, 도덕
두더지 가족의 사윗감 찾기 원정 이야기이다. 옛날 옛적 두더지 마을에 어여쁜 처녀 두더지가 있었다. 그의 부모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딸이기에 세상에서 제일 힘센 신랑감을 짝지어 주어야 한다 여겼고 온 가족은 사윗감을 찾으러 먼 길을 떠났다. 그리고는 해,구름,바람,돌부처를 차례로 찾아갔지만 결국 가장 힘센 존재가 두더지라는 것을 깨닫고 두더지를 사위로 맞아들여 행복하게 잘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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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박깜박 도깨비 
권문희(글) , 권문희(그림) | 사계절 | 40쪽 | 2014-05-12 | 9788958287551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우정,인성     교과연계 : 국어, 도덕
옛날 옛적 어느 외딴곳에 혼자 사는 아이가 있었다. 궂은 일을 하며 힘들게 겨우겨우 살았다. 어느 날 늦은 밤 발이 없는 도깨비를 만났다. 그 도깨비는 돈 서푼만 꿔달라고 하는데 도깨비는 뭐든지 잘 까먹는 다는데 아이는 잠시 망설이다 꼭 갚으라며 돈을 꿔 주었다. 이후 날마다 어제 빌린 돈이라며 매일 돈을 갚더니 허름한 아이의 집에 있던 냄비며 방망이를 매일 새걸로 바꿔주었다. 돈이며 냄비 그리고 방망이를 놓을 데가 없다는 아이의 탄식에 기와집으로 바꿔주었다. 그러던 어느 날 도깨비가 밖에서 울고 있었다. 사실 도깨비가 가져온 것들은 하늘나라 살림이었던 것이다. 도로 가져가라고 하자 도깨비는 벌 다 받으면 꿔간 것들을 갚으러 오겠다고 하며 가버렸다. 어른이 된 아이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다 도깨비를 부르며 죽었다.
옛이야기 속 도깨비는 선과 악 중 늘 선의 편에 서서 악을 돕는다. 이 책에는 악한 인물이 없다. 다만 어리석은 도깨비와 형편이 어려운 한 아이만 나올 뿐이다. 선한 이유로 끝도 없이 아이를 도와주는 도깨비의 착한 마음은 어리석기 보단 순수한 마음으로 다가온다. 하늘나라 살림을 다 써가면서도 은혜를 갚으려는 도깨비 같은 친구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보다 그런 친구가 되어줄 수 있다면 세상은 좀 더 아름다워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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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너울 신바닥이 
신동흔(글) , 홍지혜(그림) | 한솔수북 | 40쪽 | 2013-11-29 | 9791195140015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문화,성장,우정     교과연계 : 국어, 도덕
고생 끝에 놀라운 비상의 순간을 맞이한다는 운명 극복담이다. 호랑이에게 잡혀갈 팔자로 태어나, 거지처럼 떠돌고, 겉모습이 허름한 머슴 생활을 하며 신바닥이라 불리지만 사실은 신비로운 능력을 가진 존재였음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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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각시 방귀 소동 
김순이(글) , 윤정주(그림) | 길벗어린이 | 42쪽 | 2013-07-25 | 9788955822588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가족     교과연계 : 국어, 도덕
새색시 갑순이는 사실 심한 방귀쟁이이다. 그렇기에 갑순이는 시댁 식구들 눈치 보느라 맘껏 방귀를 뀌지 못하니 얼굴이 점점 노래져 노랑각시라 불린다. 사연을 알게 된 식구들은 괜찮으니 맘껏 방귀를 뀌라고 말하고 갑순이는 시원하게 방귀를 뀐다. 그 방귀의 위력은 너무나 커서 주변의 모든 것이 날아가는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하지만 갑순이는 이제 맘 편히 행복하게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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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호랑이 
이현진(글) , 이현진(그림) | 사계절 | 44쪽 | 2013-06-28 | 9788958286813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교육     교과연계 : 국어
엣날 욕심많고 게으른 호랑이가 토끼를 만나 잡아 먹으려 했다. 토끼는 떡을 배불리 먹게 해주겠다며 돌멩이를 굽고 꿀을 가져온다는 핑계로 도망간다. 다시 만난 토끼는 물고기를 실컷 먹게 해주겠다며 차가운 강물에 호랑이 꼬리를 꽁꽁 얼어붙게 한다. 세번째 마주친 토끼는 이번엔 참새를 실컷 배불리 먹게 해준다며 빠져나가고 어리석은 호랑이는 불붙은 갈대밭에서 털이 몽땅 타버린다.
옛이야기에 자주 등장하는 친근한 동물인 호랑이와 토끼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덩치만 컸지 토끼의 거짓말에 계속 속아 넘어가는 호랑이의 모습은 약자가 강자를 이기는 통쾌함까지 느끼게 한다. 입체적이고 다채롭게 표현된 배경은 이야기에 생동감을 부여하고 눈물 콧물 흘리며 나뒹구는 호랑이의 과장된 동작과 재미난 표정은 독자들에게 생생한 느낌과 유쾌함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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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 
박재철(글) , 박재철(그림) | 길벗어린이 | 36쪽 | 2013-03-25 | 9788955821642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옛이야기인 ‘녹두영감’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각색한 그림책으로, 팥을 몰래 따먹으려는 산토끼들과 팥밭을 지키려는 팥이 영감 사이에 밀고 당기는 싸움을 익살맞고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다. 겉모습은 우락부락한 팥이 영감이 천진해 보이는 토끼들에게 어이없이 당하는 모습이 웃음을 유발하며, 갖은 꾀로 위기를 슬기롭게 모면해 가는 토끼들의 영리함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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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좋은 형제 
김용택(글) , 염혜원(그림) | 비룡소 | 32쪽 | 2011-12-07 | 9788949101323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가족     교과연계 : 도덕
한 마을에 살던 형과 아우는 무엇이든 함께 나누며 사이좋게 살고 있다. 열심히 농사를 함께 지어 그해 풍년이 들었다.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컸던 형제는 밤새 서로를 위해 볏단을 몰래 가져다준다. 아침이면 항상 그대로인 볏단의 높이에 의아해 하며 형제의 볏단 몰래 옮겨 놓기는 계속되고 그러던 중 캄캄한 어둠속에서 형제는 마주치게 된다.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된 형제는 그 후로도 늘 서로 돕고 양보하며 행복하게 지내게 된다. 무슨 일이든 서로 도우며 함께하는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따뜻함, 특히 형은 동생을, 동생은 형을 먼저 생각하는 형제의 우애를 가슴 깊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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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이 물고 간 노루꽁지 
박영만 원작, 원유순(글) , 이웅기(그림) | 사파리 | 40쪽 | 2011-11-04 | 9788964800607
장르 : 옛이야기    
박영만의《 조선전래동화집》에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이야기를 골라 그림책으로 다시 펴낸 ‘방방곡곡 구석구석 옛이야기’ 시리즈 중 한 권이다. 꾀 많은 소금장수가 산 속에서 호랑이를 만나자 꾀를 내어 위기를 모면한다는 내용이다.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는 속담이 딱 들어맞는 이야기로 겉모습만으로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없다는 교훈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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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직녀 
셀린느 라빅네뜨(글) , 김동성(그림) , 이경혜(옮긴이) | 현북스 | 36쪽 | 2011-11-01 | 9788997175048
장르 : 옛이야기    
두 남녀의 아름답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가 담겨 있는 ‘견우와 직녀’는 우리나라의 절기 중 하나인 칠석에 얽힌 옛이야기입니다. 직녀는 하늘나라 옥황상제의 아름다운 막내딸입니다. 아름다운 천을 짜내는 일을 했지요. 직녀는 하늘나라에서 사는 것도 좋았지만 매일 똑같은 일을 하며 사는 것이 지겨워졌어요. 그래서 아무도 모르게 인간 세상으로 내려와 버렸답니다. 그러다 우연히 소 치는 젊은이 견우를 만나게 되었어요. 둘은 첫눈에 반해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지요. 그러나 직녀가 천을 짜지 않아 어두워진 하늘을 보고 옥황상제는 화가 나 직녀를 다시 하늘나라로 데리고 왔습니다. 그리고는 천을 짜게 했지요. 하지만 더 이상 견우를 볼 수 없게 된 직녀는 슬픔에 빠져 매일 울기만 했어요. 슬픔에 빠져 울기만 하는 직녀를 보고 옥황상제는 마음이 약해졌어요. 그래서 일 년에 한 번, 음력 7월 7일에 견우와 직녀를 만나게 해 주었습니다. 그날이 되면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떨어져 있는 견우와 직녀를 만나게 해 주려고 까마귀와 까치들이 하늘로 올라가 다리를 만들지요. 다리 위에서 만난 견우와 직녀는 그들의 사랑을 확인하며 하루를 보낼 수 있답니다.
《견우와 직녀》는 우리의 옛이야기이지만 특이하게 프랑스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이 책을 처음 기획한 ‘찬옥’이라는 프랑스 출판사의 대표는 한국에서 태어나 프랑스로 입양된 사람입니다. 이런 배경으로 한국의 문화와 정서에 호기심을 가진 그는 프랑스의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한국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견우와 직녀》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이야기를 프랑스 어로 가장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는 프랑스 작가 셀린느 라빅네뜨와 한국의 정서를 가장 잘 표현하는 한국의 그림작가 김동성이 만나 《견우와 직녀》를 만들었습니다. 아름다운 글과 훌륭한 그림이 빚어낸 《견우와 직녀》는 우리 고유의 이야기를 더욱 빛나게 해 주는 멋진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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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뱃속 잔치 
홍영우(글) , 홍영우(그림) | 보리 | 40쪽 | 2011-06-22 | 9788984286665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교육,모험(여행),성장,우정     교과연계 : 국어, 도덕
마을에서 마을을 팔러 다니는 소금 장수가 있었다. 하루는 나귀를 끌고 높은 고개를 넘다가 입을 쩍 벌리고 있는 집채만 한 호랑이에게 잡아먹혀 시커먼 호랑이 뱃속에 떨어졌다. 정신을 차려 보니 이미 그 속엔 포수가 울고 있었다. 이후 젊은 나무꾼이 떨어졌다. 셋은 호랑이 뱃속에 널린 고기를 포수는 베고 소금 장수는 간을 맞추고 나무꾼은 맛있게 구워 먹었다. 호랑이 고기를 먹고 또 먹는 동안 살점이 베이고 뜨거운 불길이 이니 호랑이는 온 산을 구르다 벼랑에 떨어져 죽으며 생똥을 쌌다. 그 바람에 세 사람은 똥구멍에서 나와 호랑이 가죽을 팔아 큰 돈도 벌고 힘도 호랑이처럼 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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