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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별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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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중고등까지 다양한 테마의 도서를 추천합니다.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이 책 속에 담긴 넓은 세상을 체험하며 생각하는 사람, 큰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유아 '옛날옛날이야기'테마의 도서가 68권 있습니다.
출간일순 제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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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세 난쟁이  한우리 2019년 12월 필독도서
최인혜(글) , 박정인(그림) | 하루놀 | 40쪽 | 2019-10-25 | 9791190267168
장르 : 그림책     주제 : 인성    
추운 겨울에 새엄마의 심부름으로 숲속에 딸기를 따러 갔던 큰딸은 세 난쟁이를 만나 딱딱한 빵이라도 함께 나누어 먹는 친절을 베푼다. 그래서 세 난쟁이는 큰딸에게 날이 갈수록 예뻐지고, 말할 때마다 입에서 금 조각이 튀어나오고, 왕과 결혼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작은딸도 숲속에 딸기를 따러 가서 세 난쟁이를 만나 혼자서만 빵을 배불리 먹는다. 그래서 세 난쟁이는 작은딸에게 점점 못생겨지고, 말할 때마다 두꺼비가 튀어나오고, 큰 벌을 받을 거라고 말한다. 그 후 큰딸은 왕과 결혼하여 왕비가 되고 아기도 낳지만, 새엄마와 작은딸에 의해 강에 빠지게 된다. 처음에는 이를 몰랐던 왕이 나중에 사실을 알게 되자 새엄마와 작은딸은 도망을 가다 벌을 받고, 왕과 큰딸은 행복하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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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의 재판  한우리 2019년 12월 필독도서
김인자(글) , 배철웅(그림) | 하루놀 | 40쪽 | 2019-10-25 | 9791190267175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성장,인성    
옛날 어느 숲속에서 구덩이에 빠진 호랑이가 밖으로 나오지 못 하고 있었다. 지나가던 나그네가 잡아먹지 않겠다는 호랑이의 약속을 믿고 구해 준다. 하지만 밖으로 나오자 마음이 바뀐 호랑이는 나그네를 잡아먹으려 한다. 억울한 나그네는 자기를 잡아먹는 일이 옳은 일인지 다른 숲속 친구들에게 물어보자고 제안한다. 나무와 소에게 물어보자 사람들은 나쁘다며 호랑이에게 나그네를 잡아먹으라고 한다. 그때 지나가던 토끼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직접 보여 달라며 호랑이를 다시 구덩이 속에 들어가게 한다. 그리고 약속을 지키지 않은 호랑이를 구덩이 속에 두고 나그네와 함께 떠난다. 토끼의 재판을 보며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는 정의에 대해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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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갚은 개구리  한우리 2019년 11월 필독도서
이향숙(글) , 김창희(그림) | 하루놀 | 40쪽 | 2019-09-18 | 9791190267052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성장,인성    
가난한 신랑은 장사 밑천을 만들기 위해 색시가 준 새 옷을 30전에 팔았다. 하지만 곡식을 사러 가던 길에 그물에 갇힌 개구리가 불쌍해서 30전을 모두 주고 사서 연못에 풀어 준다. 개구리들은 은혜를 갚으려고 신랑에게 동이를 선물로 준다. 동이는 신기하게도 밥을 넣어 두면 밥이 가득 차고 돈을 넣어두면 돈이 가득 찬다. 신랑과 색시는 단지가 생겼다고 욕심을 부리지 않고 여전히 열심히 일을 한다. 그러다가 신랑은 그만 동이를 깨지만 그동안 동이에서 나온 돈으로 부지런히 장사를 하여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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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르릉 삐쭉 할라뿡  한우리 2019년 10월 필독도서
이성실(글) , 김현수(그림) | 하루놀 | 40쪽 | 2019-08-19 | 9791190267007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활쏘기를 잘하는 아이가 있었다. 아이는 집을 떠나 길을 가던 중 신기한 깃털 세 개를 줍고 이를 잘 간직한다. 큰 마을에 도착한 아이는 대감댁에서 머슴살이를 시작한다. 대감댁 아기씨를 좋아하게 되어 무척 열심히 일하던 어느날, 신기한 깃털 세 개를 아기씨 옷에 붙이자 아기씨가 이상한 소리를 내는 것처럼 된다. 대감은 누구든 딸의 병을 낫게 해 주는 사람을 사위로 삼겠다고 이야기하자 아이는 깃털을 아기씨 옷에서 떼어내 아기씨와 혼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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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 생쥐  한우리 2019년 10월 필독도서
김인숙(글) , 원아영(그림) | 하루놀 | 40쪽 | 2019-07-18 | 9791188283972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어느 초원에 폴짝 폴짝 뛰어 다니기를 좋아하는 생쥐와 잠만 자는 사자가 살고 있다. 심심해서 뛰어다니던 생쥐가 잠자던 사자를 깨운다. 화가 난 사자가 생쥐를 잡아먹으려 하자 생쥐는 살려달라고 애원하며 은혜를 갚겠다고 말한다. 사자는 생쥐의 말을 무시하며 비웃지만 가여운 마음에 살려 준다. 그러던 어느 날, 사자가 사냥꾼이 놓은 그물에 갇혀 빠져나오지 못하자 생쥐가 그물을 갉아 사자를 구해 준다. 작다고 무시했던 생쥐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 사자는 그제야 생쥐를 대단하다고 인정한다. 상대방을 소중히 여기는 존중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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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동이  한우리 2019년 09월 필독도서
최인혜(글) , 김민준(그림) | 하루놀 | 44쪽 | 2019-06-24 | 9791188283958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모험(여행)    
자식이 생기기를 간절히 바라던 농부 부부에게 아이가 태어난다. 엄지손가락만큼 작은 아이에게 부부는 엄지라는 이름을 지어 준다. 농부 부부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난 엄지는 어느 날, 나쁜 속셈을 가진 남자들을 따라 세상 구경을 떠난다. 남자들에게서 도망친 엄지는 도둑들을 만나 혼쭐을 내 준다. 그러다 암소에게 먹히고, 또다시 늑대에게 잡아먹히지만 엄지는 용기를 내어 살아난다. 그리고 엄마, 아빠의 품으로 돌아와 신나게 모험 이야기를 하는 엄지는 어느새 조금 자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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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좋은 형제  한우리 2019년 11월 필독도서
오진원(글) , 박규빈(그림) | 하루놀 | 40쪽 | 2019-05-30 | 9791188283927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가족,인성    
옛날 어느 마을에 늘 함께 일하는 형제가 살았다. 동생이 혼인을 하게 되자 형은 논을 동생과 나누어 갖기로 한다. 우애가 깊었던 형제는 여전히 하루는 형의 논에서, 하루는 동생의 논에서 함께 일한다. 가을이 오자 형제는 논에서 누렇게 익은 벼를 함께 거둔다. 그리고 형은 동생네를 걱정하고, 동생은 형네 살림을 걱정하며 낟가리를 상대방 집에 몰래 가져다 놓는다. 그러던 어느 밤 서로의 집으로 낟가리를 옮기던 형과 동생이 만나 고맙다며 부둥켜안는다. 우애 깊은 형제의 모습을 통해 배려에 대해 생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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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씨를 먹이면  한우리 2019년 08월 필독도서
김해원(글) , 김창희(그림) | 하루놀 | 40쪽 | 2019-05-30 | 9791188283934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어느 주막 주인은 손님들이 두고 간 짐에 욕심을 내기 시작해 점점 욕심보가 되어간다. 하루는 어느 손님이 돈궤를 맡기자 호박씨를 까먹이면 무엇이든 까맣게 잊어버린다는 소문을 듣고 그 손님에게 밤새 호박씨를 까먹인다. 그러나 호박씨를 세 바가지나 까먹여도 돈궤 임자는 자신의 짐을 기억하고 다음날 잘 찾아간다. 주인은 밤새 호박씨를 까느라 지쳐 그만 방값을 받는 것도 잊어버린다. 지나친 욕심은 손해를 보게 된다는 교훈을 주는 옛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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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년고개  한우리 2019년 07월 필독도서
정혜원(글) , 토리(그림) | 하루놀 | 44쪽 | 2019-04-22 | 9791188283897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성장,인성    
김 서방은 아들 삼 형제와 오순도순 살았다. 하루는 친구 생일잔치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고민에 빠졌다. 빨리 돌아오려면 삼년고개를 넘어야 하지만 구르면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기 때문이다. 삼년고개를 피하고 산모롱이를 돌아서 오려고 하는데 호랑이 소리가 들리는 것이다. 할 수 없이 삼년고개를 기어오르다가 죽은 나무가 쓰러지는 소리를 호랑이 발자국 소리로 잘못 듣고 발을 헛디뎌 구르고 만다. 집으로 돌아온 김 서방은 시름시름 앓는다. 세 아들의 걱정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런데 셋째 아들이 김 서방을 삼년고개로 데리고 가더니 삼년고개에서 두 번 세 번 구르는 것이 아닌가? 한 번 구르면 삼년을 사는데 열 번을 구르면 몇 년을 살겠냐는 셋째 아들의 말에 김 서방은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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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순무  한우리 2019년 07월 필독도서
김영미(글) , 박정인(그림) | 하루놀 | 40쪽 | 2019-04-22 | 9791188283866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옛날 어느 마을에 부지런한 할아버지가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었다. 어느 날 헛간을 청소하다 순무씨 한 알을 발견한 할아버지는 씨앗을 텃밭에 심고 정성을 다해 키운다. 날마다 하늘만큼 땅만큼 자라 먹음직스러워진 순무를 본 할아버지는 온 힘을 다해 뽑으려 한다. 하지만 커다란 순무가 꼼짝도 하지 않자 할아버지는 할머니에게 도와달라고 한다. 그래도 꿈쩍을 하지 않던 순무는 율라, 멍멍이, 야옹이, 찍찍이까지 모두가 힘을 합해 당기자 드디어 엄청나게 큰 모습을 드러낸다. 할머니는 모두가 힘을 합해서 뽑은 순무로 수프를 만들고 가족들 모두 함께 맛있게 나누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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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맷돌  한우리 2019년 08월 필독도서
이성실(글) , 김미연(그림) | 하루놀 | 40쪽 | 2019-04-19 | 9791188283774
장르 : 그림책     주제 : 인성    
옛날 어느 마을에 부자인 형과 가난한 동생이 살고 있었다. 가난한 동생은 형에게 밥을 얻으러 갔다가 도깨비들이 사는 곳으로 위험한 심부름을 가게 된다. 심부름을 가던 동생은 길에서 한 노인을 만나게 되고 배가 고프다는 노인에게 자신의 조밥 한 덩이를 내어 준다. 노인은 도깨비들에게서 살아 나올 방법을 알려 주며 버려진 요술 맷돌도 주워 오라고 한다. 동생은 요술 맷돌을 사용하여 집안을 일으키고 마을 사람들에게도 먹을 것을 나누어 준다. 이 소식을 들은 형은 요술 맷돌을 빌려 멀리 도망치려 한다. 형은 바다 한 가운데서 요술 맷돌에게 소금을 달라며 주문을 외운 뒤 멈추는 방법을 몰라 소금과 함께 바닷속으로 가라앉는다. 형처럼 욕심을 부리지 말고 동생처럼 절제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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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가 된 불효자  한우리 2019년 06월 필독도서
박신식(글) , 배민경(그림) | 하루놀 | 44쪽 | 2019-04-11 | 9791188283859
장르 : 그림책     주제 : 인성    
마음씨 좋은 부부에게 늦게 생긴 자식이 귀남이다. 부부는 귀남이에게 좋은 음식, 좋은 옷을 주며 정성껏 길렀다. 하루는 어머니, 아버지를 때리게 하는 놀이를 하였는데 귀남이는 그것이 부모님에 대한 효도인 줄 알고 열다섯이 되도록 부모를 때리며 먼저 음식을 먹었다. 불효자로 소문난 귀남이 집에 효자로 소문난 김 선비가 찾아와 귀남이를 자기 집으로 데리고 갔다. 김 선비의 가족이 하는 행동을 본 귀남이는 반성을 하고 집으로 돌아와 부모님을 정성껏 모셨다. 하지만 부모님은 늙고 병이 들어 곧 돌아가시고 말았다. 삼년상을 치르는 귀남이 곁에 부모님같아 보이는 호랑이 두 마리가 있었는데, 마지막 날이 되자 호랑이들은 눈물을 흘리며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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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많은 오 형제  한우리 2019년 05월 필독도서
오진원(글) , 이은열(그림) | 하루놀 | 44쪽 | 2019-02-27 | 9791188283767
장르 : 창작동화     주제 : 인성    
협동의 의미를 알려 주는 옛이야기이다. 단지에서 태어난 힘이 센 단지손이는 세상 구경을 떠난다. 단지손이는 세상 구경을 하면서 만난 콧김손이, 오줌손이, 배손이, 무쇠손이와 함께 의형제를 맺고 함께 세상 구경을 한다. 산길을 넘다 만나게 된 호랑이 소굴에서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내기에서 이기게 되고, 또 다시 세상 구경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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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도끼 은도끼  한우리 2019년 05월 필독도서
양혜원(글) , 김현수(그림) | 하루놀 | 40쪽 | 2019-02-27 | 9791188283835
장르 : 창작동화     주제 : 인성    
산골 마을에 사는 효심 깊은 나무꾼은 나무하러 갔다가 도끼를 연못에 빠뜨린다. 나무꾼이 슬피 울자 연못에서 산신령이 나타나 금도끼, 은도끼를 내밀며 나무꾼의 것인지 묻는다. 나무꾼은 자신의 도끼는 낡은 쇠도끼라고 말하고 산신령은 정직한 나무꾼을 칭찬하며 금도끼, 은도끼, 쇠도끼를 모두 준다. 그 소식을 듣고 아랫마을 나무꾼도 그 연못을 찾아간다. 나무꾼은 나무를 하는 척하다가 도끼를 연못에 던지고 우는 척한다. 산신령이 연못에서 금도끼를 들고 나오자 나무꾼은 금도끼가 자신이 잃어버린 도끼라며 달라고 한다. 화가 난 산신령은 욕심쟁이에 거짓말까지 하는 나무꾼에게는 쇠도끼도 찾아 줄 수 없다며 사라져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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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렁덩덩 새 선비  한우리 2019년 04월 필독도서
신현수(글) , 이준선(그림) | 하루놀 | 36쪽 | 2019-02-11 | 9791188283743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용기를 내어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태도를 배울 수 있는 작품이다. 옛날 어떤 할머니가 간절히 빌어 아기를 낳았는데 구렁이가 태어났다. 이웃집 딸들 중 셋째만이 구렁이를 받아들여 둘은 결혼을 했는데, 알고 보니 구렁이는 인물 훤한 선비였다. 구렁덩덩 새 선비는 과거를 보러 떠나며 구렁이 허물 간수를 부탁한다. 그러나 샘 많은 언니들의 심술로 허물은 타 버리고, 각시는 새 선비를 찾아 길을 떠나 고난을 이겨낸다. 새 선비의 새 각시와 내기에서도 이긴 각시는 새 선비와 행복하게 잘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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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감투  한우리 2019년 03월 필독도서
김일옥(글) , 박정인(그림) | 하루놀 | 40쪽 | 2019-01-10 | 9791188283750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도깨비들의 신기한 물건 중 하나인 ‘도깨비감투’를 우연히 얻게 된 김 서방은 도깨비감투를 쓰면 자신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동네 사람들의 물건을 마구 훔친다. 그러던 중 도깨비감투에 구멍이 생겨 까만 실로 메웠더니 감투를 쓰면 까만 점이 둥둥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게 된다. 이를 알 리 없는 김 서방의 도둑질은 계속된다. 물건이 사라질 때마다 나타나는 까만 점을 발견한 동네 사람들이 김 서방을 쫓아와 혼내 주려는 순간, 감투를 잃어버린 도깨비들이 사람들 대신 김 서방을 도깨비 방망이로 마구 때려 혼내 준다. 동네 사람들은 잃어버렸던 물건을 찾아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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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탉과 돼지  한우리 2019년 03월 필독도서
이지수(글) , 이은열(그림) | 하루놀 | 40쪽 | 2018-12-13 | 9791188283651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멋진 꼬리를 가진 수탉과 잘생긴 코를 가진 돼지의 옛이야기다. 어느 날, 하늘나라 임금님이 수탉과 돼지를 불러 땅으로 내려가서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하라고 말한다. 수탉은 해가 떠도 잠에서 깨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노래를 불러 아침을 알려 준다. 반면 돼지는 자신의 잘생긴 코가 다치기라도 할까 봐 놀기만 한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임금님은 수탉과 돼지를 다시 한 번 부른다. 사람들을 도운 수탉에게는 상으로 빨간 볏을 달아 주고, 놀기만 한 돼지에게는 벌로 코를 납작하게 눌러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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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부채 파랑 부채  한우리 2019년 04월 필독도서
박신식(글) , 김창희(그림) | 하루놀 | 40쪽 | 2018-12-07 | 9791188283668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욕심쟁이 장사꾼은 코가 길어지는 빨강 부채와 코가 줄어드는 파랑 부채를 손에 넣게 된다. 그리고 빨강 부채로 사람들의 코를 길어지게 한 뒤 돈을 낸 사람들만 코를 고쳐 주며 돈을 많이 번다. 그러던 어느 날 장사꾼은 코가 얼마나 길어지는지 궁금해서 빨강 부채로 계속 부채질을 하고 코가 하늘까지 뚫고 올라간다. 이를 본 옥황상제는 욕심 많은 장사꾼의 코를 기둥에 묶고, 장사꾼은 그것도 모르고 다시 파랑 부채로 부채질을 한다. 장사꾼은 하늘로 떠올랐다가 기둥에 묶었던 끈을 풀자 땅으로 떨어진다. 욕심을 부리다 벌을 받은 장사꾼의 모습을 보며 욕심을 부리면 안 되는 까닭을 생각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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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 된 게으름뱅이  한우리 2019년 02월 필독도서
정혜원(글) , 배민경(그림) | 하루놀 | 40쪽 | 2018-11-15 | 9791188283620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온종일 먹을 것만 찾고 놀 궁리만 하던 게으름뱅이는 부모님을 속이고 장사를 하겠다며 길을 나선다. 게으름뱅이는 어느 할아버지가 만든 소머리 탈을 썼다가 진짜 소가 된다. 소가 된 게으름뱅이는 농부에게 팔려 가서 하루도 쉬지 못하고 힘들게 일을 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무를 먹고 다시 사람이 된 게으름뱅이는 집으로 돌아와 혼자서도 척척 부지런히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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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감 찾은 두더지  한우리 2019년 02월 필독도서
김인자(글) , 토리(그림) | 하루놀 | 40쪽 | 2018-10-25 | 9791188283613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땅속 마을에 두더지 부부와 딸이 살고 있었다. 딸은 지혜로운 처녀로 자라나 스스로 힘센 신랑감을 찾겠다며 땅 밖 세상으로 나갔다. 개, 해님, 구름, 돌부처를 차례로 만나며 힘센 신랑감을 찾아보았지만 결국 만난 것은 자신을 짝사랑하고 있던 마을의 두더지 총각이었다. 두더지 총각은 땅을 파 가장 힘이 세 보이던 돌부처를 쓰러뜨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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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형님  한우리 2018년 07월 필독도서
우현옥(글) , 이미리(그림) | 봄볕 | 32쪽 | 2017-08-25 | 9791186979402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가족,인성    
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나무꾼이 나무를 하러 갔다가 호랑이를 만난다. 위기를 모면하려 호랑이에게 절을 하며 형님이라고 하자, 호랑이는 그것을 믿고 홀어머니를 위해 매달 산짐승을 잡아다 집에 갖다 준다. 사나운 맹수인 호랑이가 착하다 못해 어수룩해 보이기까지 한다. 어머니를 생각하는 호랑이의 극진한 효심은 읽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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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한 알과 송아지  한우리 2018년 12월 필독도서
한해숙(글) , 김주경(그림) | 애플트리태일즈 | 48쪽 | 2015-08-12 | 9788998482695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옛날에 한 아버지가 딸 셋을 불러 내년 할아버지 생신 선물을 준비해 보라며 콩 한 알씩을 나누어 준다. 첫째 딸은 콩을 창밖에 던져버리고, 둘째 딸은 콩을 밭에 심었지만 잊어버린다. 셋째 딸은 산으로 가 콩을 미끼로 꿩을 잡는다. 그리고 팔아 병아리 한 쌍을 사서 닭으로 키우는 과정을 반복해 송아지를 산다. 할아버지 생신날 콩 한 알로 송아지를 사게 된 이야기를 하며 선물을 드리자 마을 사람들은 셋째 딸을 보며 기특하다고 칭찬한다.
콩 한 알을 송아지로 바꾼 지혜로운 막내딸 이야기이다. 어려운 시련에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이겨내고자 노력하는 옛이야기의 인물들을 통해 끈기와 노력을 배울 수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 한 편을 읽고 지혜와 지혜로운 사람에 대해 생각하고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아이들에게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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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와 비단장수 
박지윤(글) , 박지윤(그림) | 고래뱃속 | 36쪽 | 2015-04-20 | 9788992505451
장르 : 옛이야기     교과연계 : 누리 의사소통, 누리 예술경험
어수룩하지만 착한 어느 바보가 비단을 팔기 위해 장에 가면서 벌어진 사건사고를 담아낸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책이다. 말 많은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는 노모의 말을 그대로 듣고 실천하는 우직한 주인공 바보의 행동에 살며시 미소가 떠오른다. 구수한 사투리에다가 우리나라 특유의 해학을 버무려 읽는 재미와 듣는 재미를 동시에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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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형제와 신기한 배 
히라노 다다시(글) , 오타 다이하치(그림) , 이기웅(옮긴이) | 길벗어린이 | 44쪽 | 2015-01-30 | 978895582319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모험(여행)    
효심이 깊은 세 형제의 모험을 담은 옛이야기예요. 세 형제를 통해 효심뿐만 아니라 무언가 바라는 것을 이루려면 바른 행동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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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구 
오호선(글) , 이수진(그림) | 길벗어린이 | 36쪽 | 2014-08-30 | 9788955822984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모험(여행),인성     교과연계 : 국어, 도덕
어머니를 죽이고 사라진 괴물 조마구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오누이가 길을 떠난다. 갈퀴와 바늘도 돕겠다며 함께 나선다. 갈퀴의 도움으로 땅속 깊은 곳에 있는 조마구의 집을 찾은 오누이는 꾀를 내어 조마구의 밥과, 떡과, 죽을 빼앗아 먹는다. 배가고파 지쳐있는 조마구를 바늘의 도움을 받아 가마솥에 가두고 조마구는 타 죽는다. 조마구의 보물을 가져온 오누이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게 된다.
사람들의 곡식과 밥을 빼앗아 먹는 나쁜짓을 하는 괴물 조마구를 용기와 지혜를 발휘해 물리친 오누이의 이야기이다. 어머니를 해친 조마구를 잡으러 떠나는 모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긴박하고 위태로운 순간 침착하고 지혜롭게 행동하는 오누이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교훈을 얻을수 있다. 민화풍의 그림과 선명한 색감은 옛이야기와 잘 어우러지며 책 속에 깊이 빠져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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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윗감 찾는 두더지 
유타루 (글) , 김선배(그림) | 비룡소 | 36쪽 | 2014-07-31 | 9788949101408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모험(여행),성장,인성     교과연계 : 국어, 도덕
두더지 가족의 사윗감 찾기 원정 이야기이다. 옛날 옛적 두더지 마을에 어여쁜 처녀 두더지가 있었다. 그의 부모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딸이기에 세상에서 제일 힘센 신랑감을 짝지어 주어야 한다 여겼고 온 가족은 사윗감을 찾으러 먼 길을 떠났다. 그리고는 해,구름,바람,돌부처를 차례로 찾아갔지만 결국 가장 힘센 존재가 두더지라는 것을 깨닫고 두더지를 사위로 맞아들여 행복하게 잘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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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박깜박 도깨비 
권문희(글) , 권문희(그림) | 사계절 | 40쪽 | 2014-05-12 | 9788958287551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우정,인성     교과연계 : 국어, 도덕
옛날 옛적 어느 외딴곳에 혼자 사는 아이가 있었다. 궂은 일을 하며 힘들게 겨우겨우 살았다. 어느 날 늦은 밤 발이 없는 도깨비를 만났다. 그 도깨비는 돈 서푼만 꿔달라고 하는데 도깨비는 뭐든지 잘 까먹는 다는데 아이는 잠시 망설이다 꼭 갚으라며 돈을 꿔 주었다. 이후 날마다 어제 빌린 돈이라며 매일 돈을 갚더니 허름한 아이의 집에 있던 냄비며 방망이를 매일 새걸로 바꿔주었다. 돈이며 냄비 그리고 방망이를 놓을 데가 없다는 아이의 탄식에 기와집으로 바꿔주었다. 그러던 어느 날 도깨비가 밖에서 울고 있었다. 사실 도깨비가 가져온 것들은 하늘나라 살림이었던 것이다. 도로 가져가라고 하자 도깨비는 벌 다 받으면 꿔간 것들을 갚으러 오겠다고 하며 가버렸다. 어른이 된 아이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다 도깨비를 부르며 죽었다.
옛이야기 속 도깨비는 선과 악 중 늘 선의 편에 서서 악을 돕는다. 이 책에는 악한 인물이 없다. 다만 어리석은 도깨비와 형편이 어려운 한 아이만 나올 뿐이다. 선한 이유로 끝도 없이 아이를 도와주는 도깨비의 착한 마음은 어리석기 보단 순수한 마음으로 다가온다. 하늘나라 살림을 다 써가면서도 은혜를 갚으려는 도깨비 같은 친구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보다 그런 친구가 되어줄 수 있다면 세상은 좀 더 아름다워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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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너울 신바닥이 
신동흔(글) , 홍지혜(그림) | 한솔수북 | 40쪽 | 2013-11-29 | 9791195140015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문화,성장,우정     교과연계 : 국어, 도덕
고생 끝에 놀라운 비상의 순간을 맞이한다는 운명 극복담이다. 호랑이에게 잡혀갈 팔자로 태어나, 거지처럼 떠돌고, 겉모습이 허름한 머슴 생활을 하며 신바닥이라 불리지만 사실은 신비로운 능력을 가진 존재였음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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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각시 방귀 소동 
김순이(글) , 윤정주(그림) | 길벗어린이 | 42쪽 | 2013-07-25 | 9788955822588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가족     교과연계 : 국어, 도덕
새색시 갑순이는 사실 심한 방귀쟁이이다. 그렇기에 갑순이는 시댁 식구들 눈치 보느라 맘껏 방귀를 뀌지 못하니 얼굴이 점점 노래져 노랑각시라 불린다. 사연을 알게 된 식구들은 괜찮으니 맘껏 방귀를 뀌라고 말하고 갑순이는 시원하게 방귀를 뀐다. 그 방귀의 위력은 너무나 커서 주변의 모든 것이 날아가는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하지만 갑순이는 이제 맘 편히 행복하게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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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호랑이 
이현진(글) , 이현진(그림) | 사계절 | 44쪽 | 2013-06-28 | 9788958286813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교육     교과연계 : 국어
엣날 욕심많고 게으른 호랑이가 토끼를 만나 잡아 먹으려 했다. 토끼는 떡을 배불리 먹게 해주겠다며 돌멩이를 굽고 꿀을 가져온다는 핑계로 도망간다. 다시 만난 토끼는 물고기를 실컷 먹게 해주겠다며 차가운 강물에 호랑이 꼬리를 꽁꽁 얼어붙게 한다. 세번째 마주친 토끼는 이번엔 참새를 실컷 배불리 먹게 해준다며 빠져나가고 어리석은 호랑이는 불붙은 갈대밭에서 털이 몽땅 타버린다.
옛이야기에 자주 등장하는 친근한 동물인 호랑이와 토끼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덩치만 컸지 토끼의 거짓말에 계속 속아 넘어가는 호랑이의 모습은 약자가 강자를 이기는 통쾌함까지 느끼게 한다. 입체적이고 다채롭게 표현된 배경은 이야기에 생동감을 부여하고 눈물 콧물 흘리며 나뒹구는 호랑이의 과장된 동작과 재미난 표정은 독자들에게 생생한 느낌과 유쾌함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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