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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별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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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중고등까지 다양한 테마의 도서를 추천합니다.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이 책 속에 담긴 넓은 세상을 체험하며 생각하는 사람, 큰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유아 '재미있는 말놀이 그림책'테마의 도서가 28권 있습니다.
출간일순 제목순
 
1
 
글자 셰이크 
홍하나 (글) , 홍하나(그림) | 바람의아이들 | 40쪽 | 2015-05-30 | 9788994475585
장르 : 그림책     주제 : 언어, 교육     교과연계 : 국어
4월 4일 50점 맞은 받아쓰기 시험지를 종이비행기로 접는 장면이 면지에 등장한다. 아빠는 책일 읽고, 아이는 종이비행기를 여럿 접고 있는데, 아빠는 걸리적거리는게 싫은지 종이비행기를 하나 집어 날려버린다. 그런데, 창문을 통해 밖으로 빠져나가버리자 아이는 종이비행기를 따라 공원으로 나오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런데, 종이비행기는 공원 한 구석의 글자 셰이크라는 가게로 날아간다. 주인 아저씨의 오늘은 공짜로 셰이크를 만들어준다는 이야기에 아이는 딸꾹질, 기린, 코끼리를 시키다. 주인 아저씨는 노래를 부르며 딸기코 셰이크를 만들어주신다. 글자를 섞어 세이크를 만든다는 글자 요리사 아저씨의 노래를 들으며 글자 셰이크 가게에서 여러가지 글자로 만든 셰이크를 만나고 있는 동안 아빠가 아이를 찾으러나온다. 아빠는 아이를 무등을 태워 집으로 돌아간다.
낱글자 하나가 모여 새로운 글자가 만들어질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글자 세이크 가게에서 여러 낱말들의 첫 글자를 따서 붙였더니 딸기코, 방구쟁이, 대머리 등 또 다른 새로운 낱말들이 만들어진다. 글자를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보면 재미있을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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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똥꼬라고 말하면 어떻게 될까? 
이승우 (글) , 정고운 (그림) | 시리우스 | 34쪽 | 2015-04-29 | 9791195156368
장르 : 그림책     주제 : 언어     교과연계 : 도덕
주인공 아이는 장난꾸러기요, 특별히 언어습관에 문제가 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있으면 똥고라는 말을 남발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떤 여인이 아이 앞에 나타나 이상한 말을 건넨 뒤부터 아이는 원하지 않는 순간에도 무슨 말만 하려면 똥꼬가 튀어나온다. 고민에 빠진 아이에게 여인은 다시 나타나 자신은 아이들의 언어를 돕고 있다 말하며 똥꼬 마법을 풀어준다. 아이는 이제부터 착한 말만 쓰겠다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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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야 늑대야 뭐 하니? 
에리크 팽튀(글) , 레미 사이야르(그림) , 이세진(옮긴이) | 푸른숲주니어 | 36쪽 | 2015-04-27 | 9791156750529
장르 : 그림책     주제 : 놀이, 교육, 언어, 자연     교과연계 : 국어
배고픈 늑대가 사람들이 곰을 잡으려고 파 놓은 구덩이에 빠졌다. 늑대는 아무리 애써봐도 구덩이가 너무 깊어서 올라갈 수가 없었다. 포기하려는 순간, 위에서 발자국소리가 들린다. 다름 아닌 귀가 길고, 눈이 빨간 토끼가 찾아와서 구덩이에 빠진 늑대를 놀린다.
토끼는 늑대에게 하고 싶은 말을 가나다순으로 전한다. 말놀이 형식으로 되어있어 재미있다. 늑대를 놀리기에 신 나서 웃다가 그만 토끼도 구덩이에 빠져 떨어지고 있다. 마지막 장면에서 입을 크게 벌리고 토끼를 바라보는 늑대의 눈이 반짝이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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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최고야 
김난지(글) , 최나미(그림) | 천개의바람 | 36쪽 | 2013-07-22 | 9788997984121
장르 : 그림책     교과연계 : 도덕, 사회
강낭콩, 서리태, 팥, 누에콩 등 곡식들이 목욕을 하러 고슬탕으로 향한다. 메밀도 오고, 조도 탕으로 들어온다. 다들 비누로 몸을 씻고, 뜨거운 탕에서 몸도 불리고, 때도 민다. 냉탕에서 다함께 잠수도 한 뒤 사우나탕으로 들어간다. 뜨거운 사우나탕은 점점 더워지고, 못 참을 지경이 된다. 드디어 요란한 소리와 함께 사우나탕의 김이 빠지고, 고슬고슬 윤기 나는 밥이 완성된다.
사람들이 맛있게 먹는 밥이 되기 위해 여러 곡식들이 목욕탕에 모인다. 곡식들이 서로 인사하고, 메밀, 흑미 등 모두 반가워하며 탕으로 들어간다. 깨끗이 닦고, 사우나탕에 들어가 더워도 참았더니 맛있는 밥이 된다. 우리가 먹는 밥이 어떻게 지어지는지 곡식들이 목욕을 하는 과정을 통해 재미있게 보여주며, 앞뒤면지에 여러 곡식들의 정보를 간단히 실어 쉽게 알려주는 책이다.요즘은 밥 말고도 다양한 먹거리들이 참 많다. 그래서인지 밥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 특히 잡곡밥의 경우 건강에는 좋지만, 식감 때문에 아이들이 더욱 먹기를 꺼려한다. 이 작품은 목욕이라는 친근한 상황 설정으로 낯선 곡식들에게 흥미를 갖게 한다.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 활용은 말놀이처럼 읽는 재미를 주고,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이 친숙함을 주어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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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강아지에게 도넛을 준다면? 
로라 누머로프(글) , 펠리시아 본드(그림) , 이형도(옮긴이) | 담푸스 | 32쪽 | 2013-01-10 | 9788994449241
장르 : 그림책     주제 : 언어, 성장     교과연계 : 국어
만일 강아지에게 도넛을 준다면 강아지는 함께 마실 사과주스를 달라고 할 것이다. 금세 다 마셔 버리고 직접 주스를 만들고자 사과를 따러 가서 야구를 하자고 한다. 강아지는 홈런을 친 다음 신나게 춤을 추다 땀이 나서 물장난을 하고, 닦던 수건으로 해적 변신한 뒤 연을 찾는다. 강아지는 높이 연을 날리다가 사과나무에 걸리자 주스 만들려던 게 생각난다. 만일 강아지가 사과주스를 달라고 하면 도넛도 함께 줘야 할 것이다.
제목처럼 만일 강아지에게 도넛을 준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사건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벌어지는 전개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작품이다. 미국에서 유치원 필독서로 선정되었고, 아이들의 언어 습득 능력과 연상 능력을 도움이 된다. 간결하게 단어와 문장들이 반복 구성되어 아이들이 다음 사건을 짐작하기 어렵지 않게 되어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활동을 하기에 적절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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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밥 먹어! 
윤정(글) , 백은희(그림) | 푸른숲주니어 | 32쪽 | 2012-09-11 | 9788971849507
장르 : 그림책     주제 : 교육, 언어, 가족, 문화     교과연계 : 국어
일곱 살이 된 단아는 할아버지 생신을 앞두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기쁘게 해 드리려고 편지도 쓰고 모아둔 용돈으로 선물도 산다. 기다리던 할아버지 생신날 단아는 편지에 이름을 쓸 때‘자’를 붙이고 "할아버지, 밥 먹어요."라고 말하며 높임말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해 곤란을 겪는다. 다행히 인자하신 할아버지께서 웃으시며 높임말을 가르쳐주시고 단아도 점점 높임말에 익숙해져간다.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말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어렵고 잘 틀릴 수 있는 높임말을 알려주는 책이다. 주인공 일곱 살 단아가 등장하여 할아버지 생신날 겪게 되는 곤란한 상황들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며 때와 장소, 대화하는 상대에 따라 알맞은 말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 또한 서로 상대되는 예사말과 높임말을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구분하여 표시함으로써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아이들이 성정하여 유치원에 다니게 되면 만나는 사람들도 다양해지고 선생님이나 웃어른과 마주하는 일도 많아진다. 그런 이유로 아이들이 각 상황에 맞는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어른들께 사용하는 높임말은 아직 말이 서툰 아이들에게 어렵기도 하고 예사말이 튀어나오는 경우도 많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높임말과 좀더 친해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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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5  한우리 2017년 05월 필독도서
최승호 (글) , 윤정주(그림) | 비룡소 | 146쪽 | 2010-01-08 | 9788949120423
장르 : 시(동시)     주제 : 언어     교과연계 : 국어
우리말의 리듬을 재미있게 살려 쓴 최승호 시인의 다섯 번째 말놀이 동시집으로 총 71편의 시가 실려 있다.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생활 속 소재들을 쉽고 재미있게 표현하였다. 반복과 운율을 활용하고 우리말의 특성을 최대한 살림으로써 리듬감이 충만한 시와 익살스런 그림을 만나는 기쁨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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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 콩벌레 
김미혜(글) , 박해남(그림) | 비룡소 | 32쪽 | 2008-10-24 | 9788949181455
장르 : 그림책    
콩벌레의 특징을 소재로 한 그림책이다. 콩벌레는 건드리면 몸을 동그랗게 말아 콩인 척한다. 아무도 없다는 것을 확인한 후에야 더듬이와 발을 내밀어 몸을 펴는 콩벌레는 까만 오디를 닮았다. 특징을 잘 살려 그린 콩벌레의 표정과 다채로운 흉내말이 읽는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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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그렁 뎅 둥그렁 뎅 
전래동요(글) , 김종도(그림) | 창비 | 20쪽 | 2008-09-25 | 9788936454265
장르 : 시(동시)    
보름달이 뜬 어느 밤, 깊은 산 속에서 ‘둥둥둥둥’ 북소리가 울립니다. 여우가 흥겹게 북을 두드리자 그 소리를 듣고 동물들이 하나 둘 모여듭니다. ‘둥그렁 뎅 둥그렁 뎅’ 노래를 부르면서 제각기 자기의 장점을 살려 우편배달부, 씨름선수, 엿장수, 광부 등으로 변신한 동물들은 한자리에 모여 달맞이 잔치를 벌입니다. 달빛이 구석구석 퍼지면서 은은하게 세상을 비추는 가운데, 동물들은 덩실덩실 신나게 춤을 춥니다. 모두들 저마다 타고난 개성과 장점으로 마음껏 살아갔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마음이 전해져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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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개 작은 개 
필립 디 이스트먼(글) , 신형건(옮긴이) | 보물창고 | 32쪽 | 2008-06-25 | 9788961700511
장르 : 그림책    
단짝 친구인 프레드와 테드는 외모뿐 아니라 모든 면에서 ‘다르다’. 좋아하는 악기도 다르고 먹는 음식도 다르다. 프레드가 초록색 옷을 입으면 테드는 빨간색 옷을 입고, 프레드가 차를 천천히 몰면 테드는 무지 빨리 운전한다. 이렇게 ‘다르지’만 둘은 죽이 잘 맞는다. ‘따로 또 같이 노는’ 방법을 알기 때문이다. 산 위에서 각자 스키와 스케이트를 즐긴 프레드와 테드는 잠을 자러 근처 ‘작은 호텔’에 간다. 각각 위층과 아래층 방을 잡아 잠을 청하는데, 둘다 밤새 한숨도 못 잔다. 이 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또 프레드와 테드는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갈까?
이야기가 쉽고 단순해 ‘재미’있으면서도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문제의 실마리를 잘 찾아내 해결하면 된다는 문제 해결의 ‘지혜’까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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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은 빨간 색이 아니야 
로라 바카로 시거(글) , 로라 바카로 시거(그림) , 북극곰(옮긴이) | 미래아이 | 15쪽 | 2008-06-10 | 9788983944566
장르 : 그림책    
사물과 색깔의 세계를 통해 즐거운 말놀이에 빠지게 하는 책!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로 칼데콧 아너 상과 가이젤 아너 상을 수상한 작가, 로라 바카로 시거가 만든 또 한 권의 신기한 그림책이 출시되었습니다.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가 아이들에게 변화와 성장에 대해 소개하였다면 『레몬은 빨간색이 아니야』는 아이들을 사물과 색깔의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사물의 모양을 본 뜬 구멍을 사용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말이죠. 리듬감 있는 어구와 반복된 구성 또한 그대로 살려,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말놀이를 하며 상상의 세계에 빠질 수 있도록 해줍니다.
또한 이 책은 사물과 색에 대한 소개와 잠자기 전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교묘하게 결합시키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사물과 색깔 인지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음은 물론, 잠자기 전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 주면 부모와의 친밀감도 더욱 깊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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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잘 1 2 3(보드북) 
이억배(글) , 이억배(그림) | 사계절 | 26쪽 | 2008-03-20 | 9788958282792
장르 : 그림책    
왼쪽 면에는 숫자, 오른쪽 면에는 그림이 들어 있는 수그림책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오른쪽 면 그림에서 독자들은 저마다 즐거운 이야기를 읽어낼 수 있어요. 이야기의 소재는 꼬부랑 할머니, 염소 모는 할아버지, 이발사, 생선 장수, 연날리기, 윷놀이 등으로 우리의 문화와 정서가 잘 담긴 것들입니다. 전통 놀이에서부터 얼마 전까지 동네마다에서 볼 수 있었던 이발소 풍경까지 우리네 삶의 모습이 고스란히, 그리고 유머러스하게 펼쳐집니다.
열 개 이야기의 주인공이 모두 만나는 마지막 장면은 떠들썩한 축제 같은 기차 여행으로 끝이 납니다. 이 그림책은 기차의 출발로 끝납니다만, 독자의 입안에서는 새로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책을 보는 동안 반복해서 읽었던 후렴구 ‘잘잘잘’이 책을 덮고 나면 입안을 맴돌며 노래로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 책은 읽는 책이 아니라 노래 부르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잘잘잘’ 노래를 부르며 그림책을 보는 즐거움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랍니다. 그러다 보면 하나부터 열까지의 수쯤은 금방 익혀지겠지요.
수그림책이지만, 숫자의 개념을 익히는 기능을 넘어서 재미있는 그림 보기를 통해 사물 인식 능력을 돕고, 전래동요에 글 내용을 담아 어린 독자의 말하기 능력 발달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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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릉 따르릉 
조우영(글) , 조우영(그림) | 사계절 | 36쪽 | 2007-08-10 | 9788958282389
장르 : 그림책    
자동차 소리,강물 소리,강아지 소리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사물과 풍경이 제각기 들려주는 소리를 담은 책.‘토독토독’ 뛰는 강아지,‘띠리리 띠리리’ 소리 내는 신호등,‘두르르르’하며 달리는 스쿠터 등의 소리를 독특하고 섬세하고 표현하고 있다.그림책을 보면서 ‘이야기’를 기대하는 아이들에게 이야기 대신 ‘소리’에 주목하게 한다는 점에서 시선을 끄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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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가닥 콩! 덜거덕 쿵! 
팻 허친스(글) , 팻 허친스(그림) , 서남희(옮긴이) | 국민서관 | 20쪽 | 2007-02-10 | 9788911026821
장르 : 그림책     주제 : 자연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 작가인 팻 허친즈의 신작이다. 푸른 하늘아래 늦여름 농장의 풍경을 가득 담은 그림책이다. 할아버지는 아이를 손수레에 태우고 봄부터 애써서 일군 작물들을 수확한다. 감자, 양파, 당근, 콩, 토마토, 상추, 오이……. 수레 타고 덜커덩거리며 가는 아이와 손수레를 끄는 할아버지 뒤로 꼬꼬닭이 졸졸 따라온다. 아이는 밭에서 할아버지를 도와 감자며 당근이며 양파를 캔다. 내내 따라다니던 꼬꼬닭이 갑자기 보이지 않아 헛간에 가니 알을 낳은 꼬꼬닭이 자기도 잘 하는 게 있다고 으쓱으쓱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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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ㄱㄴㄷ (보드북) 
박은영(글) , 박은영(그림) | 비룡소 | 30쪽 | 2007-01-19 | 9788949181417
장르 : 그림책    
기다란 기차가 나무 옆을 지나 다리를 건너 여행을 시작한다. 마을 을 거쳐서 숲 속을 지나 언덕을 넘어서 달려간다. 글자에 호기심을 가진 아이들과 엄마가 같이 읽으면 좋은 그림책이다.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동시처럼 모두 외우게 된다. 빨간색 기차가 귀엽고 기차가 지나면서 만나는 풍경들이 화려하지 않으며 정겹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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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 ㄱㄴㄷ 
박상철(글) , 강근영(그림) | 여우고개 | 36쪽 | 2006-11-10 | 9788995302859
장르 : 그림책     주제 : 언어    
유아들을 위한 한글학습 그림책이다. ㄱ으로 시작되는 '고슴도치' , ㄴ으로 시작되는 '노란 보따리' 등 한글 자음 순서대로 매 장마다 새로운 단어가 소개되어 유아들이 흥미롭게 한글을 배울 수 있다. 귀여운 고슴도치와 부드러운 배경이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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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잘 1 2 3 
이억배(글) , 이억배(그림) | 사계절 | 26쪽 | 2006-09-27 | 9788958281887
장르 : 그림책    
전래동요 ‘잘잘잘’과 함께 수세기를 배울 수 있는 유아그림책이다. 글에 맞추어 그림 속에 등장하는 동물이나 사람의 수도 1부터 10까지 점점 늘어나 그림을 보면서 수를 세어 볼 수 있다. 쉬운 단어가 반복되어 한글 배우기에도 좋다. 이억배 작가의 전통적이며 익살스런 그림도 돋보인다.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잘잘잘’ 노래를 아이와 함께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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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자동차가 참 좋아(양장) 
마가렛 와이즈 브라운(글) , 김진화(그림) , 최재숙(옮긴이) | 비룡소 | 20쪽 | 2006-03-02 | 9788949181226
장르 : 그림책    
선명하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 기차, 배 등의 교통기관을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빨간 자동차, 기다란 리무진, 짐을 실어 힘든 자동차, 쌩쌩 빠른 특급열차, 고무로 만든 배, 평평한 배 등 색과 모양, 쓰임새에 따라 탈것의 구분해 쉽게 인지할 수 있게 했다. 주인공 아이와 두 마리의 강아지는 '난 자동차가 참 좋아, 난 기차가 참 좋아, 난 배가 참 좋아'를 반복하며 다양한 장소로 여행을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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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손, 내 손은 
빌 마틴 주니어, 존 아캠볼트(글) , 테드랜드(그림) , 이상희(옮긴이) | 열린어린이 | 28쪽 | 2005-06-20 | 9788990396051
장르 : 그림책    
신체의 각 부분들이 하는 일을 가르쳐 준다. 일정한 음률을 지닌 문장을 제시하여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게 하였고 큼직큼직한 그림들이한 눈에 들어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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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ㄱㄴㄷ 
이억배(글) , 이억배(그림) | 사계절 | 32쪽 | 2005-04-18 | 9788958280828
장르 : 그림책     주제 : 언어    
개구쟁이가 도깨비, 동물친구들, 인형과 즐겁게 놀며 자연스럽게 한글을 배운다. 생활에서 익숙하게, 자주 사용하는 말로 간단한 문장을 만들어 한글 자음 14자를 알려준다. 반복되는 말 덕분에 생생한 율동감이 느껴지는 그림책이다.
이억배의 익살스러운 그림과 ㄱ에서 ㅎ까지 한글 닿소리 14자에 맞추어 쓴 간결한 글이 잘 어울린다. 그림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닿소리의 이름과 자음이 들어간 글자, 닿소리가 들어간 글자로 만들어진 단어를 배운다. 글자 이름과 글자, 단어와 사물을 일대일로 대응해 외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책을 반복해서 읽고, 그림 속에서 사물을 찾으면서 자연스럽게 머리속에 들어가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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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하신 '개구쟁이 ㄱㄴㄷ' 도서를 내 서재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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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1 
최승호(글) , 윤정주(그림) | 비룡소 | 190쪽 | 2005-03-31 | 9788949120232
장르 : 시(동시)     주제 : 언어     교과연계 : 2학년 2학기 국어 4-나
시인이 처음부터 말놀이와 낱말 익히기를 염두에 두고 동시를 써서인지 쉽고 재미있다. 선명하고 귀여운 삽화는 시의 느낌을 이미지로 잘 영상황하여 시를 읽는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낱말 익히기를 목적으로 했으나 유치하지 않고 반복되는 시어에서 언어의 유희를 만끽할 수 있다. 시를 통해 상상력을 키우며 주변을 섬세하게 관찰할 수 있는 눈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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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동동 거미동동 
제주도꼬리따기 노래(글) , 권윤덕(그림) | 창비 | 36쪽 | 2003-07-01 | 9788936454036
장르 : 시(동시)    
제주도 꼬리따기 노래를 그림책으로 만들었다. 혼자서 집을 보던 아이가 거미줄을 보며 상상을 펼친다. 까마귀 등에 앉아 검은 바위로, 높은 하늘로, 푸른 바다로 뻗어나가며 흥얼거리는 노래와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그림이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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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에 덥석  한우리 2014년 08월 필독도서
키소 히데오(글) , 키소 히데오(그림) , 한수연(옮긴이) | 시공주니어 | 32쪽 | 2002-09-25 | 9788952723789
장르 : 그림책     주제 : 언어    
호호 마을 동물들이 커다란 수박 하나를 사이 좋게 나누어 먹는다. 각각의 수박 조각에 동물 친구들의 입모양이 그대로 찍혀 나오고 야금야금, 콕, 쑥, 와작와작, 덥석 등 재미난 흉내말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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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비 온다 
이상교(글) , 이성표(그림) | 보림 | 36쪽 | 2002-04-12 | 9788943304393
장르 : 그림책     주제 : 언어    
우산을 갖고 싶은 단이에게 키 큰 삼촌이 우산을 선물했다. 작고 동그랗고 손잡이가 꼬부라진 노란 우산을 선물받은 단이는 비를 기다린다. 드디어 하늘에서 비가 단이는 다른 동물 친구들에게도 모두 우산을 쓰게 한다. 다양한 우산과 톡톡톡 똑똑똑 쪼록쪼록 다양한 빗소리가 펼쳐진다. 표지와 그림에서 사용한 푸른 색과 다양한 의성어, 재미있는 상황은 비오는 날의 풍경을 생동감있게 전한다.
비가 오면 우산을 쓰고 나가고 싶어하는 어린이들의 마음이 잘 담겨 있다. 우산을 갖고 싶어하던 단이에게 삼촌이 노란 우산을 선물한다. 단이는 날마다 비가 오길 기다린다. 등장하는 식물과 동물마다 그들의 모습과 어울리는 다양한 우산을 보는 즐거움과 함께 다양한 빗소리가 비오는 날의 풍경을 아름답고 실감나게 전해 준다. 비를 통해 즐거운 상상을 마음껏 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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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작고 
멜라니 월시(글) , 멜라니 월시(그림) | 시공주니어 | 14쪽 | 2002-02-10 | 9788952723291
장르 : 그림책    
반대말에 대한 것으로 행복해요, 여름, 짧아요의 반대말은? 하고 묻고, 플랩을 열면 슬퍼요, 겨울, 길어요 하는 낱말이 나온다. 낱말과 잘 어울리는 단순 명쾌한 그림이 있어 반대말을 훨씬 더 이해하기 쉽다. 질문을 하면, 그 다음 페이지에 있는 플랩을 열어 답을 확인하는 등 재미있는 구성으로 아이들은 플랩을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책을 가지고 보다 능동적으로 놀 수 있다. 12권 각각의 주제도 충분히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킬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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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기차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글) , 레오 딜론, 다이앤 딜론(그림) , 이상희(옮긴이) | 웅진주니어 | 32쪽 | 2001-12-22 | 9788901035208
장르 : 그림책    
<잘 자요, 달님>의 작가이며 칼데콧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글에 레오 딜론, 다이앤 딜론 부부가 '새롭게' 그림을 입힌 책이다.
두 대의 기차가 서쪽으로 길을 떠난다. 왼쪽 페이지에는 산을 지나, 강을 지나, 사막을 지나 서쪽으로 향하는 은색 기차의 여행이, 오른쪽 페이지에는 곰인형을 지나, 욕조를 지나, 창가를 지나 서쪽으로 향하는 장난감 기차의 여행이 펼쳐진다.
양쪽 페이지가 서로 다르면서도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색감을 조절했고, 반질반질 윤이 나는 느낌으로 다가선다. 양쪽 페이지를 한번에 아우르는 글은 은색 기차와 장난감 기차의 여행을 단단히 묶어준다. 우리 말 운율에 들어맞는 번역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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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피 아저씨의 뱃놀이 
존 버닝햄(글) , 존 버닝햄(그림) , 이주령(옮긴이) | 시공주니어 | 32쪽 | 2000-05-30 | 9788972593751
장르 : 그림책    
검피 아저씨의 배에 아이들과 동물 친구들이 타고서 아저씨의 주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소란을 피우다 모두 강에 빠진다. 하지만 아저씨는 모두에게 차를 대접하고 다음에 또 오라는 인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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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와 구라의 빵 만들기 
나카가와 리에코(글) , 오무라 유리코(그림) , 이영준(옮긴이) | 한림출판사 | 28쪽 | 1994-12-01 | 9788970941462
장르 : 그림책    
빵 만들기와 먹는 일을 좋아하는 구리와 구라는 숲 속에서 커다란 알을 발견한다. 커다란 카스텔라를 만들기로 한 구리와 구라는 빵 만들 재료를 챙겨 알이 있는 곳으로 간다. 재료를 섞고, 아궁이를 만들고, 프라이팬에 섞어 놓은 재료를 넣고 빵이 익기를 기다리는 구리와 구라. 드디어 노릇노릇하게 부풀어 오른 카스텔라를 숲 속 동물들과 사이좋게 나누어 먹는다. 빵을 먹고 난 후 남은 알 껍질로 구리와 구라는 멋진 자동차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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