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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별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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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중고등까지 다양한 테마의 도서를 추천합니다.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이 책 속에 담긴 넓은 세상을 체험하며 생각하는 사람, 큰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유아 '나는 꿈이 있어요'테마의 도서가 16권 있습니다.
출간일순 제목순
 
1
 
깜깜한 어둠, 빛나는 꿈 
크리스 해드필드 ․ 케이트 필리언(글) , 팬 브라더스(그림) , 천미나(옮긴이) | 다림 | 48쪽 | 2017-01-02 | 9788961771283
장르 : 그림책     주제 : 과학, 직업     교과연계 : 국어
꼬마 우주비행사는 종이 상자로 우주선을 타고 지구로 쳐들어온 외계인을 물리치는 상상의 놀이를 한다. 어느 날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하는 장면을 텔레비전에서 본 후 밤하늘의 어둠의 힘과 오로라, 별똥별의 신비를 느끼고 진짜 우주비행사가 되기로 한다. 세계적인 우주비행사 크리스 해드필드의 자전적 이야기로 어릴 적 모습과 우주에서의 즐거운 모습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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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 
권재희(글) , 권재희(그림) | 노란상상 | 40쪽 | 2016-07-29 | 9788997367733
장르 : 그림책     주제 : 언어, 교육     교과연계 : 국어
도서관에는 책벌레가 나방, 하루살이, 파리, 꿀벌과 함께 살고 있다. 다른 친구들은 날개가 있어서 함께 놀지만 날지 못하는 책벌레는 혼자 책을 읽는다. 책 속의 주인공이 되고, 하늘을 날아 보기도 하고, 여행과 모험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책벌레는 책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다른 친구들을 도와준다. 책을 읽던 책벌레에게도 특별한 날개가 생긴다.
날개가 없는 책벌레는 도서관에서 살면서 다른 곤충들과 어울리지 못한다. 늘 혼자서 책을 읽지만 외롭지 않다. 책을 통해 여행과 모험을 하고 책에서 배운 지식을 가지고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기도 한다. 이 책은 도서관에 사는 책벌레의 이야기를 통해 책이 주는 즐거움과 독서의 가치를 알려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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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그리워한 생쥐 
조반나 초볼리 (글) , 리사 단드레아(그림) , 주효숙(옮긴이) | 나무생각 | 38쪽 | 2016-01-18 | 9791186688250
장르 : 그림책     주제 : 인성, 성장, 우정     교과연계 : 도덕
옛날에 늘 머릿속이 온통 생쥐 생각으로 가득한 고양이 한마리가 있었다. 고양이는 정말 하루를 온전히 생쥐를 생각하는데 썼는데 놀랍게도 잡아먹기 위해서가 아니라 영혼의 친구로서 생쥐를 만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이렇게 하느라 친구들과 나가 노는 일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 마침내 기적처럼 늘 상상하던 그대로의 생쥐가 고양이를 찾아오고 둘은 좋은 친구가 된다. 행복해진 고양이는 이제 일상생활에도 적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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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가 좋아! 
신동준(글) , 신동준(그림) | 푸른숲주니어 | 44쪽 | 2014-08-28 | 9791156750291
장르 : 그림책     주제 : 인성, 성장, 모험(여행)     교과연계 : 국어, 도덕
무엇을 마시든 쑥쑥 자라는 특별한 빨대 대롱이는 주스나 콜라 같은 것 말고 달콤하면서도 고소한-더 맛있는 걸 마시고 싶은 꿈을 갖게 된다.시간이 흐르면서 대롱이는 쑥쑥 자라나지만 바로 그 특성 때문에 이런저런 고생을 하게 된다.그러나 대롱이는 마음 속에 계속 그 꿈을 간직하는데 결국은 마지막으로 보내진 우유 공장에서 우유가 바로 자신이 찾던 바로 그 맛임을 알게 되고 행복해한다.
처음 읽으면 `재활용에 관한 책인가보다` 하고 오해하기가 쉽지만 부제 그대로 `꿈`에 관해 들려주는 책으로 어린이들에게 더 사랑받을 만한 책이다.무엇을 마시든 쑥쑥 자라는 특징을 가진 대롱이가 바로 그 특징 때문에 여러가지 고생도 하게 되지만 달콤하고 고소한 것을 마시고 싶다는 꿈도 이루게 된다는 내용인데 이를 통해 꿈의 힘과 자신만의 개성을 온전히 수용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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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꼬마 건축가  
프랭크 비바 (글) , 장미란(옮긴이) | 주니어RHK | 40쪽 | 2013-07-05 | 9788925550428
장르 : 그림책     주제 : 미술     교과연계 : 미술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 프랭크는 자유롭게 의자, 건물, 도시 등을 만들어보지만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할아버지는 매번 그건 아니라고 지적한다. 실망한 프랭크는 그런 것이 건축이라면 자신은 더이상 건축가가 되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그런 프랭크에게 할아버지는 미술관에 가 보자는 제안을 하는데 막상 미술관에 가 보니 프랭크가 옳았다. 할아버지는 사과를 하고 둘은 열심히 건축 놀이를 한다.
많은 생각꺼리를 담고 있는 그림책으로 글과 그림이 고급스럽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건축은 어렵고 딱딱한 것이 아니라 자유롭고 재미있는 일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고 여러 직업을 탐색할 기회도 가질 수 있겠다. 또한 건축에 대한 아이의 자유로운 생각과 할아버지의 고정관념이 충돌하다가 해소되는 과정이 잘 표현되었기에 어른들도 배울 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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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카트린 르블랑(글) , 롤랑 가리그(그림) , 이주영(옮긴이) | 책과콩나무 | 40쪽 | 2012-10-20 | 9788994077475
장르 : 그림책     주제 : 직업, 성장     교과연계 : 사회
내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아이는 즐거운 상상을 한다. 오토바이를 탄 아저씨들의 호위를 받으며 커다란 자동차를 타고 다니고, 가장 친한 친구를 국무총리로 임명하고, 하루종일 맛있는 케이크를 먹는다. 엄마, 아빠를 학교에 보내고, 도로를 파서 수영장을 만들고 트램펄린도 만든다. 그러다 가난한 사람과 집없는 사람들을 위한 일도 하고 지구보호와 환경오염, 전쟁에도 관심을 갖는다.
그림책의 주인공은 대통령이 된다면 처음에는 내가 평소 하고 싶은 일들을 하겠다고 아이다운 상상을 한다. 그러다 시선을 돌려 주변 사람들까지도 행복해질 수 있는 일들을 상상하며 불우한 이웃들을 돌아보고, 좀 더 나아가 세계평화에 기여할 수 있는 일들까지도 상상하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대통령은 모든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좋은 의견을 실천해야 하는 사람이라는 메세지를 전하는 유익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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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내리는 학교 
제임스 럼포드(글) , 제임스 럼포드(그림) , 최순희(옮긴이) | 시공주니어 | 36쪽 | 2012-09-20 | 9788952766762
장르 : 그림책     주제 : 다문화, 교육     교과연계 : 도덕, 사회
아프리카 차드라는 나라의 개학 날 토미는 형과 누나와 함께 학교에 간다. 그런데 학교에는 교실도 책상도 없다. 선생님은 교실을 짓는 것이 첫 수업이라고 한다. 아이들은 진흙으로 벽을 쌓고 책상도 열심히 만든다. 드디어 교실이 완성되고 수업이 시작된다. 아이들은 열심히 글을 배우고 선생님께 칭찬도 받는다. 어느덧 아홉 달이 지나고 내년을 기약하며 모두 헤어진 후 마침 큰 비가 내려 새학기에 또다시 학교를 짓게 된다.
아프리카 대륙의 차드라는 나라에서 살아가며 비록 어려운 환경이지만 배움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는 아이들의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아무것도 갖추어지지 않은 학교에서 스스로 배움의 기회를 만들어가며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의 순수함이 잘 드러나 있다. 황토색으로 표현된 배경그림이 아프리카 특유의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고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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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합창단  한우리 2012년 02월 필독도서
뤼크 포크룰(글) , 아니크 마송(그림) , 임희근(옮긴이) | 미래아이 | 30쪽 | 2011-06-15 | 9788983946621
장르 : 그림책    
<개구리 합창단>은 합창단원이 되고 싶은 루시와 베르타가 재능을 찾고, 꿈을 이루어가는 내용의 그림책이다. 다른 동물들에 비해 특별한 재주가 없는 개구리들은 저마다 합창단원이 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 노래는 정말 잘하지만 몸집이 너무 작은 루시와 합창단원이 되고 싶지만 노래를 너무 못하는 베르타는 합창단원 시험에서 보기 좋게 떨어진다. 루시와 베르타는 서로를 위로해 주며 루시는 베르타에게 노래를 가르쳐 주고, 베르타는 루시의 키가 쑥쑥 클 수 있도록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준다. 그러나 실력이 늘지 않자 루시의 생각으로, 루시가 베르타의 입속으로 들어가서 노래를 하게 된다.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듣게 된 지휘자 선생님은 두 사람의 재능을 인정하고, 왕자님의 결혼식을 멋지게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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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꿈 
그레이엄 베이커-스미스(글) , 그레이엄 베이커-스미스(그림) , 김경연(옮긴이) | 노란상상 | 32쪽 | 2010-10-15 | 9788996433033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     교과연계 : 국어
진홍빛 양귀비꽃들이 쭉 피어 있는 길. 짙푸른 바다 위에 우뚝 솟은 단단한 절벽 끝. 그곳에는 바위 속에 단단히 뿌리박고 있는 아버지의 집이 있었다. 그리고 하늘을 날고 싶어 하는 아버지가 있었다.
밤낮으로 꿰매고 톱질하고 망치질하며 아버지는 깃털을 만들었다. 때로는 아버지는 소년과 함께 해변을 달리기도, 낚시를 하기도, 크리켓 놀이도 했다. 그러나 아버지는 하늘을 날지 못했다. 수많은 깃털로 사랑스런 날개를 만들었음에도 아버지는 결코 한 번도 하늘을 날지 못했다. 아버지의 꿈은 아버지를 가만 내버려두지 않았다. 놀 시간도 잠잘 시간도 다른 것을 생각할 시간도 주지 않았다. 마치 이래라저래라 하는 대장 같았다. 아버지의 꿈은 그랬다. 아버지의 꿈은 아버지를 무모한 사람으로 만들기도 했고, 아버지를 열정적인 사람으로 만들기도 했다.
하늘을 날고 싶어 했던 아버지. 결국 아버지는 그 꿈을 이루지 못했다. 그러나 아버지의 꿈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오랜 시간이 흐른 어느 날, 아버지의 꿈은 어른이 된 소년에게 찾아왔다. 그리고 소년은 아버지의 꿈과 다시 만난다. 어른이 된 소년은 생각한다. 만약 아버지의 꿈이 자신의 아들에게 찾아온다면 아들은 어떻게 할지 궁금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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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큰 스케치북 
박수현(글) | 고인돌 | 48쪽 | 2010-08-15 | 9788994372167
장르 : 창작동화     주제 : 전쟁    
팔레스타인 지역에 유대인들이 거주하게 되면서 큰 장벽이 생기게 된 이후 마을에 변화가 생겼다. 주인공 하루와 미투는 매일 광장에 모여 축구를 하는 게 낙이었는데, 큰 장벽이 마을을 가로막으면서 서로 이별을 하게 된다. 이런 변화는 하루에게만 닥친 것은 아니다. 마을 사람들은 가족 간에 생이별을 하기도 하고, 직장이나 농사짓던 땅을 잃기도 했다. 마을 광장은 콘크리트 장벽에 갇혀 어두운 그림자만 드리워지게 됐다. 마을 사람들은 장벽을 거둬줄 것을 호소했지만 소용이 없었고, 출입 허가를 받은 자에 한해서만 왕래를 허락했다. 하루는 답답한 마음에 장벽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거기에는 자유와 평화, 희망의 메시지가 담겨져 있었다. 그 그림은 전 세계에 소문이 나기 시작했고, 그 소식을 접한 많은 사람들이 장벽이 없어지기를 진심으로 빌었다. 맨 마지막은 광장에서 하루와 미투가 다시 축구를 하는 장면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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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기적 
수지 모건스턴(글) , 첸 지앙 홍(그림) , 최윤정(옮긴이) | 바람의아이들 | 28쪽 | 2010-04-30 | 9788990878908
장르 : 그림책    
이 그림책은 한 어린 소년의 꿈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세상을 지금보다 좀 더 낫게 만들기 위해서 신이 되고 싶다는 소년의 꿈은 허황되고 실현 불가능한 일이지만 그가 바라는 세상은 자신만의 안위나 행복에 있지 않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꿈꿀 수 있는 소년의 깊은 마음은 직업을 개인의 부귀와 영화를 위한 것으로 생각하는 어른들을 반성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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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달라 
이치카와 사토미(글) , 이치카와 사토미(그림) , 조민영(옮긴이) | 파랑새 | 36쪽 | 2008-11-03 | 9788961551342
장르 : 그림책    
쥐마의 아빠는 ‘달라달라’라고 하는 작은 버스를 운전하는 기사이다. 아빠는 날마다 사람들을 태우느라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일을 한다. 할아버지 역시 젊었을 때 ‘달라달라’ 버스 기사였다. 여기서 ‘달라달라’란 요금이 1달러였다는 데서 유래했다. 할아버지는 쥐마가 좀 더 좋은 직업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쥐마는 아직 좋은 직업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른다. 쉬는 날이면 아빠는 쥐마를 버스에 태우고 놀러 간다. 둘이 바다에 다다랐을 때 쥐마는 바다 건너 인도와 아프리카에 가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 아빠가 잠든 사이 바다를 건너겠다고 배를 타보지만 이내 아빠한테 들키고 만다. 대신 쥐마는 나중에 커서 어디든 갈 수 있는 비행기 조종사가 되겠다는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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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경찰 구름이 
크리스토프 니만(글) , 크리스토프 니만(그림) , 김서정(옮긴이) | 사계절 | 40쪽 | 2007-09-20 | 9788958282457
장르 : 그림책     주제 : 성장    
장래 희망을 꿈꿀 때는 자신의 능력이나 현실적인 여건 등이 고려되어야 한다는 점을 알게 해 주는 책이다. 경찰이 되고 싶은 꼬마 구름이가 경찰관 일을 직접 체험해 보면서 자기와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고, 오히려 자신의 능력이 불을 끄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결국 경찰이 되는 대신에 소방관이 된 구름이를 통해 꿈을 이루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패를 받아들일 줄 아는 자세도 필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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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냐의 빨간 토슈즈 
페트리샤 리 고흐(글) , 이치카와 사토미(그림) , 김미련(옮긴이) | 느림보 | 32쪽 | 2005-02-07 | 9788958760085
장르 : 그림책     주제 : 성장     교과연계 : 국어
아이들은 누구나 자라서 무엇가가 될 꿈을 꾼다. 멋지게 자신의 꿈을 펼치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 근사해 보여 어설프게 흉내면서 나도 시작만 하면 더 멋지게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도 해보지만 막상 시도하지만 상상과는 달리 너무나 어설픈 자신의 모습에 실망하고 좌절하기도 한다. 처음 발레를 배우기 시작한 타냐는 토슈즈를 신고 쉬르 포엥트(발끝으로 서서 추는 발레)로 멋지게 춤을 추고 싶었지만 타냐의 야무진 꿈과 달리, 처음에는 우스꽝스러운 동작만 하고, 발엔 물집이 잡혀 괴로워한다. 포기하고 싶은 타냐에게 언니의 격려는 다시 시작해보겠다고 용기를 주고 연습을 열심히 하게 된다. 기대한 만큼의 모습을 갖추려면 차근차근 힘든 순간을 이겨내는 것이 필요함을 보여주고 조금씩 성장하는 아이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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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블로프 : 발랄라이카를 연주하고 싶은 생쥐  한우리 2015년 08월 필독도서
존 버닝햄(글) , 존 버닝햄(그림) , 장미란(옮긴이) | 논장 | 32쪽 | 2005-01-05 | 9788984140738
장르 : 그림책     주제 : 성장    
여관 다락방에 사는 생쥐 트루블로프는 집시들의 음악을 듣고 자신도 음악가가 되고 싶어 합니다. 생쥐의 소망을 안 목수할아버지는 발랄라이카를 만들어주고 집시할아버지가 연주법은 알려주려 했으나 할아버지는 길을 떠나야 했지요. 트루블로프는 그날 밤 몰래 집시들의 썰매에 숨어들어가 할아버지를 따라갔고, 연주를 배우게 됩니다. 엄마가 아프다는 것을 알게 된 트루블로프는 집으로 돌아와 멋진 연주를 하여 엄마의 병도 낫고 악단을 만들어 유명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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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붓꽃의 전설 
토미 드 파올라(글) , 김경태(옮긴이) | 물구나무 | 36쪽 | 2004-02-27 | 9788970577029
장르 : 그림책     교과연계 : 국어
어떤 인디언 부족에 몸집이 작고 힘도 약한 한 아이가 있었다. 사람들은 그 아이를 ‘작은 다람쥐’라고 불렀다. 하지만 작은 다람쥐에게는 남다른 재주가 있었다. 가죽 조각과 나무토막으로 장난감 전사를 만들고 언덕의 열매들에서 즙을 짜내어 매끄러운 돌에 그림을 그리는 재주를 갖고 있었다. 어느 날 작은 다람쥐는 한 노인과 한 여인을 만나게 되는데 그들은 작은 다람쥐가 그림을 그릴 운명을 타고 났음을 알려준다. 작은 다람쥐는 열정을 다해 그림을 그렸다. 용감하게 사냥하는 전사들과 신비한 꿈, 꿈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노을을 그리고 싶었지만 잘 되지 않았고 기이한 목소리에 이끌려 언덕을 올라보았다. 그곳에는 노을 빛깔 물감이 묻은 붓들이 돋아나 있었고 작은 다람쥐는 그 붓으로 그림을 그렸고 남은 붓들은 그대로 꽃이 되었다. 그 후 작은 다람쥐의 이름은 ‘노을을 땅에 물들인 사나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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