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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별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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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중고등까지 다양한 테마의 도서를 추천합니다.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이 책 속에 담긴 넓은 세상을 체험하며 생각하는 사람, 큰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유아 '동물과 곤충'테마의 도서가 25권 있습니다.
출간일순 제목순
 
1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  한우리 2016년 12월 필독도서
미셸 프란체스코니(글) , 카퓌신 마질(그림) , 이정주(옮긴이) | 개암나무 | 44쪽 | 2015-09-25 | 9788968301889
장르 : 정보글     주제 : 과학, 생물    
겨울이 되면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이 있다. 동물들은 겨울잠을 자기 위해 보금자리를 정돈하고 먹이를 충분히 먹는다. 겨울잠을 자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비축하는 것이다. 겨울잠을 자는 동안 동물들은 체온뿐만 아니라 호흡수와 심장 박동 수도 줄어든다. 특히 새 중에 쏙독새는 유일하게 겨울잠을 잔다.
겨울이 되면 겨울잠에 빠지는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과 특징에 대해 보여 주는 책이다. 다양한 동물들의 겨울잠 자는 모습을 통해 겨울을 더욱 깊이 있게 관찰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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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 동물들이 사는 눈 아래 비밀 나라  한우리 2015년 12월 필독도서
케이트 메스너(글) , 크리스토퍼 실라스 닐(그림) , 노은정(옮긴이) | 사파리 | 44쪽 | 2014-03-03 | 9791155091821
장르 : 그림책     주제 : 생물, 환경     교과연계 : 과학
눈 아래에는 숲 속 작은 동물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는 비밀나라가 있다. 눈 아래에서는 뾰족뒤쥐가 얼음 기둥을 지나 이끼가 자라는 굴속에서 살고, 깃털과 동물털을 깔아 놓은 둥지에 옹기종기 모여 추위를 피하는 사슴쥐들도 있고, 황소개구리들도 쿨쿨 잠을 자고, 긴 겨울 잠을 자다 배가 고파 깬 다람쥐도 있고, 봄이 오면 새로운 벌 떼를 거느릴 준비를 하는 여왕벌이 잠들어 있다.
한 겨울 하얗게 눈이 덮인 숲 속 아래에는 겨울을 나는 동물들이 있는 비밀 공간이 있다. 두터운 눈과 낙엽이 쌓인 땅 사이 빈 공간은 동물들이 추운 겨울을 안전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곳이다. 땅의 따뜻한 열기를 두터운 눈이 담요처럼 막아줌으로써 기온이 일정하게 유지된다. 추운 겨울을 저마다의 방법으로 보내는 동물들의 습성을 알아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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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은 어떻게 겨울을 날까?  
캐롤린 프랭클린(글) , 캐롤린 프랭클린(그림) , 김양미(옮긴이) | 파랑새 | 40쪽 | 2014-02-10 | 9788961554046
장르 : 과학     주제 : 과학, 생물, 자연     교과연계 : 과학
흑곰의 한해살이를 통해 곰의 겨울나기 방법을 알아보는 정보 그림책이다. 곰의 습성, 생태 등 곰에 관한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지만 초점은 겨울잠에 맞춰져 있다. 불곰, 북극곰, 말레이곰, 대왕판다, 안경곰, 느림보곰 등 종류도 다양한데 냄새는 잘 맡지만 잘 보지는 못한다. 영국의 ‘내셔널 커리큘럼’에 맞춰 기획된 책이라 통합적인 정보를 제공한다는 이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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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똥, 눈알, 쓰레기도 맛있다!  
테레세 브링홀름, 에르 샤리스(글) , 레나 포쉬만(그림) , 류효정(옮긴이) | 계수나무 | 36쪽 | 2013-02-25 | 9788989654773
장르 : 과학     주제 : 생물     교과연계 : 과학
파리를 누가 먹을까 생각하지만, 두꺼비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다. 또, 아프리카의 작은 벌은 땀을 좋아하는데 땀을 먹은 벌들이 모은 꿀은 땀 맛이 난다. 느림보 곰은 긴 주둥이와 두툼한 입술로 개미들을 빨아들인다. 진딧물을 좋아하는 무당벌레는 하루에 50마리는 너끈히 먹고, 진딧물이 가득한 나뭇잎에 알을 낳는 등 땀, 똥, 눈알, 쓰레기도 맛있게 먹는 동물들이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들이 무엇을 맛있게 먹는지 호기심을 충족시켜 과학에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가까이하고 싶지 않은 동물들도 있지만 그런 동물들의 특성을 신이 나는 그림책으로 만난다. 동물들의 모습을 만화처럼 그려서 이질감을 느낄 수 없고 즐겁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음식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맛에 대한 또 다른 생각을 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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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여우의 첫 겨울  한우리 2017년 11월 필독도서
레베카 엘리엇(글) , 레베카 엘리엇(그림) , 김혜선(옮긴이) | 스푼북 | 28쪽 | 2012-07-01 | 9788993260496
장르 : 그림책     주제 : 생물    
첫 겨울을 맞은 아기 여우는 궁금한 것이 많다. 곰은 왜 잠만 자는지, 왜 이렇게 바람이 세졌는지, 왜 온통 하얘졌는지. 엄마 여우는 그런 아기 여우의 질문에 답을 주기도 하고 함께 놀아 주기도 한다. 그러다 눈이 점점 더 많이 내리자 엄마 여우와 아기 여우는 집으로 돌아와 포근한 겨울잠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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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언제나 행복할까요? 
앙드레 엘레(글) , 앙드레 엘레(그림) , 최윤정(옮긴이) | 산하 | 56쪽 | 2012-01-10 | 9788976503824
장르 : 과학     주제 : 생물    
프랑스의 조각가이자 화가였던 앙드레 엘레가 1911년 미술전람회에 출품했던 동물 모양의 나무 조각들을 5년후에 다시 목판화로 만든뒤 이야기를 붙여서 이책을만들었다고 한다. 세계 곳곳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의 특징을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만날 수 있는 이 책은 1916년에 출간된 이래 `그림책의 고전`이라 일컬어질 정도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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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장보기  한우리 2018년 04월 필독도서
조반나 조볼리(글) , 시모나 모라짜니(그림) , 김호정(옮긴이) | 책속물고기 | 32쪽 | 2010-10-25 | 9788994621029
장르 : 그림책     주제 : 경제, 생물    
동물들은 싱싱한 자연 식품만 파는 기린마트에서 장을 본다. 아침 일찍 달팽이가 들러서 양상추와 민들레, 허브를 사고, 코끼리는 아카시아 잎을 산다. 곰은 블루베리, 염소 아저씨와 황소 아주머니는 호박과 순무를 산다. 새들은 과일을 사고, 원숭이는 바나나, 고양이는 우유를 찾는다. 북극곰은 농어랑 오징어를, 멧돼지는 감자와 토마토를 고른다. 또 마트에는 꿀벌들이 담아가는 꿀과 여우원숭이와 긴팔원숭이가 찾는 벌레와 같이 특이한 음식들도 있다. 동물들이 저마다 좋아하는 음식을 사고 돌아간 뒤 마트는 문 닫을 시간이 되었다. 그 때 달팽이는 아침에 빠뜨리고 갔던 샐러드에 넣을 버섯을 사려고 헐레벌떡 다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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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동물원 
조엘 졸리베(글) , 최윤정(옮긴이) | 바람의아이들 | 40쪽 | 2009-10-10 | 9788990878779
장르 : 그림책     주제 : 생물    
400마리에 달하는 동물들을 14가지 기준으로 똑똑하게 분류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무늬가 있다, 엄청 크다, 엄청 작다, 깃털이 달렸다, 뿔이 달렸다 등을 기준으로 했다. 이 기준을 따라가면 아이들은 책에 나오지 않은 또다른 동물들의 특징이나 분류를 할 수 있게 된다. 아이들이 동물의 습성과 과학을 느끼며 제 스스로 재미를 찾아가게 하는 아주 커다란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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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달콤한 봄 꿀!  한우리 2017년 03월 필독도서
마리 왑스(글) , 마리 왑스(그림) , 조민영(옮긴이) | 파랑새 | 40쪽 | 2009-01-23 | 9788961551496
장르 : 그림책     주제 : 자연, 생물     교과연계 : 과학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자 꿀벌들은 벌통 밖으로 나와 꿀을 찾아 나선다. 꿀을 따러 온 꿀벌들이 꽃가루를 옮겨 주면 탐스러운 열매가 열린다. 꿀벌이 모은 꿀이 가득 차면 사람들은 벌집에서 밀랍을 걷어내고 벌집을 기계에 넣어 꿀을 짠다. 그렇게 얻은 꿀은 갖가지 맛있는 음식에 쓰인다. 5월이 지나면 여왕벌은 꿀벌 무리를 데리고 떠나 새로운 곳에 벌집을 짓는다. 꿀벌의 생태와 함께 꿀을 얻는 방법, 꿀로 만든 음식 등 벌과 꿀에 관련된 지식이 풍부하게 담겨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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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꼬마 농부  한우리 2018년 05월 필독도서
양혜원(글) , 장순녀(그림) | 한우리북스 | 36쪽 | 2008-11-17 | 9788993260076
장르 : 그림책     주제 : 생물    
흔히 사막하면 모래만이 언덕을 이루고 있을 것이라고 상상한다. 하지만 사막에서도 수많은 동식물들이 살고 있다. 그 가운데 사막을 풍요롭게 가꾸는 농사꾼 캥거루쥐를 소개한다. 캥거루쥐는 사막의 모래알 속에 숨겨진 작은 씨앗들을 찾아내 굴속에 저장한다. 먹이로 저장해 두고, 알맞은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기 위해 이리 저리 옮겨 놓기도 한다. 씨앗을 모으고, 그 씨앗들이 비를 맞아 싹이 트고, 다시 열매를 맺기까지의 과정을 농사를 짓는 것에 비유하여 캥거루쥐의 생태를 재미있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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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이는 똥도 예뻐 
이상권(글) , 정지윤(그림) | 샘터 | 60쪽 | 2008-06-30 | 9788946416543
장르 : 과학     주제 : 생물    
이 책은 단후가 뒷산에서 우연히 발견한 애벌레를 집으로 데려와 몇 달 동안 관찰하면서 보고 느낀 점들을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단후는 애벌레의 이름을 ‘통통이’라고 지어주고 단후 새끼손가락보다 작았던 애벌레가 한 마리의 나방이 될 때까지 오랜 시간을 끈기 있게 기다리며 관찰해요.
결국 단후와 가족들은 나방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통통이를 보며 탄생의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나방이 된 통통이를 보면서 나방과 나비가 어떻게 다른지, 또 같은 점은 어떤 것이 있는지 쉽고 자연스럽게 알게 되지요.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통통이의 삶을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보고 기다려 준 단후와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더불어 나방으로 다시 태어나는 작은 애벌레 ‘통통이’를 통해 생명의 신비로움과 자연의 위대함을 스스로 터득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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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예술가 반딧불이  
구리바야시 사토시(글) , 고향옥(옮긴이) | 사파리 | 35쪽 | 2008-05-21 | 9788962241105
장르 : 과학     주제 : 생물     교과연계 : 과학
곤충의 한살이 전 과정을 사진과 영상에 담은 곤충 생태 다큐멘터리로 마치 곤충을 가까운 곳에서 직접 관찰하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이다. 반딧불이 애벌레가 땅바닥을 기어가며 그린 빛의 점선이나 어두운 흙 속 방에서 놀랐을 때 번데기가 내는 아름다운 빛까지 반딧불이의 환상적인 빛을 사실적으로 잘 담아냈다. 그야말로 반딧불이는 빛의 예술가라는 말이 딱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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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맴 매미의 한살이  한우리 2015년 07월 필독도서
도쿠다 유키히사(글) , 다카하시 기요시(그림) , 고향옥(옮긴이) | 비룡소 | 32쪽 | 2007-02-02 | 9788949152097
장르 : 과학     주제 : 자연, 생물    
매미는 전 세계적으로 약 3000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약 16종의 매미가 있다. 유지매미라고도 불리는 기름매미는 7월부터 9월 사이에 나타나고, 울음소리가 “지글 지글 지글”하고 들린다고 해서 기름매미라는 이름이 붙었다. 울창한 숲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기름매미는 매미 중에서도 애벌레로 있는 기간이 긴 매미에 속한다.
이 책을 지은 도쿠다 유키히사는 어릴 적부터 곤충을 유난히 좋아해 ‘곤충 소년’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였다고 한다. 공벌레를 비롯해 다양한 벌레에 대해 연구하고 그림책을 썼다. 식물, 곤충 등 생태를 묘사하는 그림책을 주로 그려 온 다카하시 키요시의 그림은 종이를 찢어 붙이는 듯한 기법으로 어린아이의 그림처럼 친근하면서도, 곳곳에 매미의 실제 크기를 그려 넣어 기름매미의 생김새와 생태를 정확히 보여 준다. 지면을 상하로 분할해 땅 위와 땅속의 모습을 동시에 표현함으로써 계절과 시간의 흐름과 그에 따른 매미의 기나긴 땅속 생활까지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사이타마 대학 곤충분류학 교수인 하야시 마사미 박사가 감수하여 더욱 정확한 내용을 담았다. 마지막 부분의 해설에는 다양한 매미의 생태에 대한 설명을 덧붙여 상식도 넓혀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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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물고기  한우리 2017년 05월 필독도서
킴 미셀 토프트, 앨런 시더(글) , 킴 미셀 토프트(그림) , 윤나래(옮긴이) | 다섯수레 | 32쪽 | 2006-01-30 | 9788974782528
장르 : 그림책     주제 : 환경    
바다에 사는 물고기가 12마리에서 하나씩 하나씩 사라져 나중에는 한 마리도 남지 않는다는 이 그림책은 언뜻 보기에 숫자 세기 그림책 같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무분별한 낚시와 함부로 버려진 비닐 봉투, 석유 개발로 인한 바닷물 오염 등으로 생태계가 무너져 나중에는 아무도 살아남을 수 없다는 가상의 카운트다운을 그린 환경 그림책이다. 물고기들이 한 마리씩 사라질 때마다 그림의 크기도 줄어들어 물고기들의 서식지가 사라진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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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고! 물고! 뜯고! 
카렌 월러스(글) , 지연서(옮긴이) | 그린북 | 31쪽 | 2005-05-10 | 9788955881387
장르 : 그림책    
동물들이 어떻게 먹이를 먹는지에 대해 알려 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동물들은 살아가기 위해 먹이가 필요한데, 동물들은 먹이의 종류와 먹이를 먹는 방법이 저마다 다르다. 먹이의 종류에 따라, 먹는 방법에 따라, 동물이 사는 장소에 따라 구분하여 여러 동물들과 먹이와 먹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흥미로워 하는 사람의 몸이나 시간, 물 등 기초되는 중요 주제들에 관한 의문을 단계적인 접근법으로 차근차근 풀어 주는 Wonderwise 시리즈의 열여덟번 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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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제비야  한우리 2015년 03월 필독도서
이상대(글) , 윤봉선(그림) | 봄나무 | 40쪽 | 2005-04-05 | 9788995625026
장르 : 그림책     주제 : 과학, 생물    
음력으로 삼월 삼짇날이 되면 우리나라에 제비가 찾아온다. 사람들이 사는 집 처마 밑에 흙과 마른 풀을 반죽해 집을 짓고 알을 낳아 새끼에게 수백 번 먹이를 잡아다 먹이며 새끼를 기른다. 농사를 해치는 벌레들을 잡아먹어 농사에 도움을 주고 날씨를 알려 주는 이로운 제비는 예부터 사람들에게 친숙한 새이다. 날이 추워지면 따뜻한 남쪽 나라로 날아가는 대표적인 여름철새이기도 하다.
제비는 대표적인 여름 철새로 추위를 피해 따뜻한 나라에서 겨울을 보내고 봄이 되면 우리나라로 돌아와서 지낸다. 전래동화에도 등장할 뿐 아니라 처마에 집을 짓고 새끼를 많이 낳으면 그해 농사는 풍년이라고 반가워했던 제비의 모습을 최근에는 보기 힘들어졌다. 이 책은 제비가 어떻게 태어나 어떻게 사는지, 사람과 어떤 인연을 맺으며 살아왔는지를 정겨우면서도 밀도 있는 그림으로 보여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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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아빠들 
스니드 칼러드(글) , 스티브젠킨스(그림) , 이한음(옮긴이) | 마루벌 | 30쪽 | 2004-06-15 | 9788956632636
장르 : 과학     주제 : 자연, 생물    
동물들의 아빠들이 모두 소개 된다. 가시고기의 아빠사랑을 시작으로 황제펭귄, 초원의 들쥐고릴라, 개구리, 시클리드, 비버, 초원종다리, 난쟁이몽구스, 쌩띠 물때새연어, 사자, 거북이, 늑대, 악어무덤새타마린 원숭이, 사막쥐며느리, 해마 , 실고기등 많은 아빠들이 얼마나 열심히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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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내가 최고 
스티브 젠킨스(글) , 스티브 젠킨스(그림) , 이한음(옮긴이) | 아이세움 | 25쪽 | 2003-07-20 | 9788937813283
장르 : 과학     주제 : 생물    
동물 세계의 최고 기록 보유자들을 알려주는 흥미로운 책이다. 동물 세계의 기네스북이라 할 정도로 각 분야에서 최고를 뽐내는 동물들이 자세한 정보와 함께 소개된다.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개미, 아프리카코끼리, 기린, 흰긴수염고래, 사비꼬마땃쥐, 꿀벌새, 사자갈기해파리, 거인타란툴라거미, 치타, 전기뱀장어, 육상달팽이, 아나콘다, 갈라파고스거북 등 모두 열 네 마리 동물이 각 분야에서 최고를 뽐낸다. 맨 뒷장에는 앞에서 나왔던 동물의 크기, 먹이, 사는 곳 등을 정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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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가 날아올랐어 
이성실(글) , 이태수(그림) | 다섯수레 | 34쪽 | 2002-06-05 | 9788974781835
장르 : 과학     주제 : 생물    
짝짓기를 끝낸 수개미는 죽고 여왕개미는 새로운 집을 찾아간다. 그리고 알을 낳는다. 그 알에서 일개미가 태어나고 일개미는 여왕개미를 돌보고 먹이도 구해 온다. 덩치 큰 병정개미는 집을 지킨다. 가을이 되면 개미들은 좀더 열심히 식량을 모으고 겨울이 되면 겨울잠을 잔다. 그리고 초여름이 되면 새 여왕개미와 수개미들이 또 짝짓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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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베르너 홀츠바르트(글) , 볼프 에를브루흐(그림) | 사계절 | 20쪽 | 2002-01-05 | 9788971968413
장르 : 그림책    
작은 두더지는 자신의 머리 위에 떨어진 똥이 누구의 것인지 찾아다니며 여러 동물들의 똥과 비교해 본다. 파리들의 도움으로 뚱뚱이 개 한스의 짓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의 똥을 한스의 머리 위에 떨어뜨리고는 만족스럽게 웃으며 땅 속으로 사라진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맘껏 자극해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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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기다리며 
루이스 엘럿(글) , 이상희(옮긴이) | 베틀북 | 32쪽 | 2001-06-30 | 9788984880658
장르 : 과학     주제 : 자연    
<알록달록 동물원>으로 칼데콧 상을 수상한 루이스 엘럿은 원색의 강렬한 색감을 살린 콜라주 기법을 사용하여 어린이들에게 선명한 이미지를 보여 준다. 작가는 <날개를 기다리며>에서 크기가 다른 책장과 화려한 콜라주 기법으로 생동감을 주고, 다닥다닥, 사각사각, 호르륵 등 다양한 흉내말을 사용하여 문장을 시처럼 리듬감 있게 표현하였다. 어린이들은 이 그림책을 통해 나비와 꽃에 대한 과학적인 지식과 흉내말의 느낌을 알게 되고, 다양한 형태와 색깔의 꽃과 나비를 감상하며 관찰력과 집중력을 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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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눈다 
고미 타로(글) , 이영준(옮긴이) | 한림출판사 | 27쪽 | 2000-12-15 | 9788970943091
장르 : 과학     주제 : 과학, 생물    
똥은 더럽기만 한 것은 아니다. 동물이라면 누구가 먹기 때문에 모두모두 똥을 누고, 똥은 건강에 지표로도 쓰이는 고마운 존재다. 여러가지 동물들의 여러가지 똥들을 보여주며, 올바른 배변 자세에 관해서도 이간단하지만 인상적으로 제시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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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무당벌레니? 
주디 앨런(글) , 튜더 험프리스(그림) , 이성실(옮긴이) | 다섯수레 | 32쪽 | 2000-05-25 | 9788974781439
장르 : 과학     주제 : 생물    
무당벌레가 알에서 자라나 알껍질을 먹고, 애벌레가 되고, 진딧물을 먹고, 여섯 번의 허물벗기를 한 뒤에야 무당벌레가 되는 과정을 자세히 보여 준다. 사람과 비교하여 무당벌레의 특징을 더 확실하게 보여주고, 엄마와 아이가 대화하는 형식이라 더 쉽게 느껴진다. 시리즈로 <네가 달팽이니?> <네가 거미니?> <네가 나비니?> <네가 잠자리니?> <네가 벌이니?> <네가 메뚜기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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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끼리 가자 
윤구병(글) , 이태수(그림) | 보리 | 50쪽 | 1997-04-03 | 9788985494571
장르 : 그림책     주제 : 자연    
겨울이 다가왔어요. 산에 사는 동물들이 산양할아버지한테 옛날 이야기를 들으러 갑니다. 아기토끼, 아기곰, 아기다람쥐, 아기멧돼지, 아기너구리, 아기족제비, 아기노루, 그리고 아기 동물들을 쫓는 무서운 여우와 늑대……. 하지만 가는 길에 하나 둘씩 빠집니다. 저마다 겨울나기 준비를 하느라고 그러는 거지요. 맨 나중엔 아기토끼만 남아 산양할아버지를 만나게 됩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듯이 짧고 간결한 입말로 되어 있으며, 겨울 산 속 들짐승들을 연필로 그렸습니다. 섬세하고 따뜻한 흑백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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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라 메뚜기 
다시마 세이조(글) , 다시마 세이조(그림) , 정근(옮긴이) | 보림 | 36쪽 | 1996-09-20 | 9788943302450
장르 : 그림책     주제 : 생물    
냉혹한 먹이사슬,숙명적 굴레를 벗어나려는 메뚜기의 필사적 몸부림과 의지를 강하고 대담한 색으로 표현하였다. 그래서 강인한 생명력과 힘이 느껴지는 그림책이다.
천적을 피해 숨어 살던 메뚜기가 어느 날 단단히 마음을 먹고 대담하게 햇볕을 쬐고 있다. 그러자 아니나 다를까 무서운 뱀과 사마귀가 메뚜기에게 달려든다. 메뚜기는 있는 힘껏, 자신의 날개를 이용해 죽을힘을 다하여 뛰어오른다. 자기가 가고 싶은 곳을 향해서.
냉혹한 먹이사슬을 벗어나려는 메뚜기의 몸부림과 의지가 잘 드러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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