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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별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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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중고등까지 다양한 테마의 도서를 추천합니다.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이 책 속에 담긴 넓은 세상을 체험하며 생각하는 사람, 큰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유아 '마음이 따뜻해 지는 이야기'테마의 도서가 38권 있습니다.
출간일순 제목순
 
1
 
 
걱정 상자 
조미자(글) , 조미자(그림) | 봄개울 | 44쪽 | 2019-06-10 | 9791196652746
장르 : 그림책     주제 : 성장,인성     교과연계 : 도덕
도마뱀 주주는 늘 걱정이 많다. 호랑이 호는 주주의 마음이 편해지는 방법을 찾아 주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주주에게 걱정 상자를 선물한다. 주주와 호는 걱정을 담은 상자를 새총으로 멀리 보내기도 하고 색칠을 해서 예쁘게 꾸민다. 또 "괜찮아!", "잘 될 거야!"라는 말로 걱정 상자를 터뜨린다. 마술사를 불러 남은 걱정 상자들을 사라지게 하지만 사라지지 않은 걱정 상자가 하나 있었다. 그때 사자 부가 나타나 상자 위에 앉자 마지막 상자가 찌그러진다. 아이들이 갖고 있는 걱정과 불안한 마음을 유쾌하게 해결해주는 밝고 따뜻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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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좋은 형제  한우리 2019년 11월 필독도서
오진원(글) , 박규빈(그림) | 하루놀 | 40쪽 | 2019-05-30 | 9791188283927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가족,인성    
옛날 어느 마을에 늘 함께 일하는 형제가 살았다. 동생이 혼인을 하게 되자 형은 논을 동생과 나누어 갖기로 한다. 우애가 깊었던 형제는 여전히 하루는 형의 논에서, 하루는 동생의 논에서 함께 일한다. 가을이 오자 형제는 논에서 누렇게 익은 벼를 함께 거둔다. 그리고 형은 동생네를 걱정하고, 동생은 형네 살림을 걱정하며 낟가리를 상대방 집에 몰래 가져다 놓는다. 그러던 어느 밤 서로의 집으로 낟가리를 옮기던 형과 동생이 만나 고맙다며 부둥켜안는다. 우애 깊은 형제의 모습을 통해 배려에 대해 생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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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천천히 도마뱀 
윤여림(글) , 김지안(그림) | 웅진주니어 | 44쪽 | 2019-03-28 | 9788901230276
장르 : 그림책     주제 : 성장,우정     교과연계 : 국어, 도덕
자신만의 방식으로 서로 다른 친구들에게 따뜻하게 손 내밀며 함께 행복을 느끼는 숲속 동물들의 이야기이다. 뭐든 천천히 하는 ‘천천히 도마뱀’은 부드럽고 느긋하게 친구들의 마음을 감싸주고, 친구들은 천천히 도마뱀이 놓친 부분을 하나하나 채워준다. 미리 알아야 할 소식을 제때 알려주는 종종종 작은 새, 넓은 등으로 친구들을 태워주는 불끈불끈 코끼리, 지름길을 먼저 찾아 나서는 빠릿빠릿 토끼, 특유의 장난으로 두려움을 물리쳐 주는 깔깔 원숭이 등 모두 저마다의 색깔로 서로를 돕는다.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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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달리는 바퀴 
노랑풍선(글) , 홍인영(그림) | 크레용하우스 | 32쪽 | 2018-10-29 | 9788955475760
장르 : 그림책     주제 : 장애    
장애인 친구와 비장애인 친구가 함께 친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샛별유치원으로 새로운 친구 준이가 왔는데 걷지를 못한다. 친구들이 바닥에 앉아서 블록 놀이를 할 때도, 읽고 싶은 책을 읽을 때도 휠체어에 앉아 있어 왠지 말을 걸기가 어려웠다. 그런데 준이가 그린 동물 그림은 금방이라도 좋이 밖으로 나올 것 같이 생생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니 인사를 하고 싶어진다. 다음날 현석은 준이에게 반갑게 인사하고 즐겁게 놀이터에서 함께 논다.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게 하고, 환하게 웃으며 어울리는 모습이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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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아저씨의 선물  한우리 2019년 12월 필독도서
고혜진(글) , 고혜진(그림) | 국민서관 | 44쪽 | 2018-01-10 | 9788911126026
장르 : 그림책     주제 : 놀이,우정,자연     교과연계 : 과학, 도덕
남쪽 나라로 떠나는 노랑딱새 부부를 배웅한 곰 아저씨는 겨울잠에 빠진다. 그러나 하얀 눈이 펑펑 내려 숲속의 동물 친구들이 신나게 뛰어 노는 소리에 곰 아저씨는 잠에서 깨어난다. 밖으로 나온 곰 아저씨는 처음 보는 눈 내린 풍경에 깜짝 놀라고 하얀 눈이 신기해서 펄쩍펄쩍 뛰며 신나게 놀고 노랑딱새에게도 눈을 보여주고 싶어서 눈사람을 만들어 우편으로 보내준다. 숲속 동물들의 신나는 겨울 이야기로 멋진 겨울의 모습과 친구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까지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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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의 어느 멋진 날 
로렌스 부기뇽(글) , 안드레이 아리누슈킨 (그림) , 서지희(옮긴이) | 한솔수북 | 32쪽 | 2017-12-20 | 9791170281818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인성     교과연계 : 국어, 도덕
가난한 초상화 화가인 아빠는 딸 릴리에게 스케이트장 갈 돈을 줄 수 없는 형편이다. 릴리를 모델 삼아 그리던 중 이상한 모자를 쓴 부인을 첫 손님으로 맞게 된다. 하지만 완성된 그림이 마음에 안 든 부인은 돈을 줄 수 없다고 하는데, 지나던 신사가 대신 그림을 사겠다고 한다.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가난한 화가와 딸에게 뜻밖의 행운이 다가와 두 사람이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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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생쥐의 어느 멋진 날 
조반나 초볼리(글) , 리사 단드레아(그림) , 주효숙(옮긴이) | 나무생각 | 40쪽 | 2017-07-12 | 9791186688946
장르 : 그림책     주제 : 모험(여행),우정    
고양이와 생쥐가 함께 멋진 여행을 떠나기로 계획한다. 고양이는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는 산에 가고 싶어 하고, 생쥐는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는 바다에 가고 싶어 한다. 두 친구는 멋진 여행을 꿈꾸며 각자 다른 물건들이 든 여행 가방을 싼다. “정말 신나는 휴가였어!” 집으로 돌아온 둘은 감탄한다. 고양이가 생쥐에게, 생쥐가 고양이에게 그랬듯 서로 낙심하지 않게 위로하고, 이끌어주며 함께 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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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여우의 따뜻한 겨울  한우리 2017년 12월 필독도서
티머시 냅맨(글) , 레베카 해리(그림) , 노은정(옮긴이) | 사파리 | 32쪽 | 2017-05-20 | 9791160571080
장르 : 그림책     주제 : 우정,인성    
꼬마 여우는 노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친구들은 부지런히 겨울나기 준비를 했지만, 꼬마 여우는 여름과 가을 내내 빈둥빈둥 놀기만 했다. 친구들은 꼬마 여우를 걱정하며 도와주려고 했다. 하지만 꼬마 여우는 듣는 둥 마는 둥 했다. 마침내 겨울이 되어 눈이 펑펑 내리고 차가운 바람이 쌩쌩 불었다. 꼬마여우는 홀로 추운 밤 별을 보며 소원을 빌다 산타로부터 우연히 받게 된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을 친구들과 기꺼이 나눈다.
이 책은 놀기 좋아하는 꼬마 여우에 대한 이야기로, 꼬마 여우와 친구들 사이의 우정과 나눔에 대한 이야기까지 따뜻한 색감으로 그려 낸 그림책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다람쥐, 토끼, 부엉이처럼 도움이 필요한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 도움을 주고, 꼬마 여우처럼 서로 나누는 마음이 공동체 사회의 중요한 덕목이라는 것을 자연스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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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 안녕 
김동수(글) , 김동수(그림) | 보림출판사 | 46쪽 | 2016-10-01 | 9788943310509
장르 : 그림책     주제 : 생물,자연     교과연계 : 과학, 사회, 도덕, 국어
할머니는 자동차에 치여 죽은 강아지를 데리고 집으로 간다. 할머니 방에는 여러 동물들이 누워 있는데, 모두 차에 치여 죽은 상태다. 할머니는 뱀에게 붕대를 감아 주고, 부엉이의 눈을 감기고, 강아지와 고라니의 상처를 꿰매고 족제비에게는 새 꼬리를 달아 준다. 새벽 나루터에서 할머니는 조각배에 죽은 동물들을 눕히고 꽃 장식도 한 다음, 작별 인사를 한다.
로드킬 당한 동물들의 모습을 봐온 작가가 오랜 시간 맴돌던 생각을 담담하게 그려 낸 작품으로, 인간에 의해 무고하게 희생된 동물들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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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선물을 주고 싶어 
엘리자베스 워터세크 단(글) , 앙드레 단(그림) , 길미향(옮긴이) | 현북스 | 40쪽 | 2016-08-16 | 9791157410705
장르 : 그림책     주제 : 우정,인성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이해하는 친구들의 우정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고양이는 멋진 연주가이지만 고양이의 연주를 더욱 빛나게 하는 것은 연주를 감상하고 즐기는 토끼이다. 토끼는 고양이의 연주에서 흘러나온 음표를 모아 고양이에게 전해 주고 고양이는 음표들을 화분에 심어 아름다운 음악이 흘러나오는 음악 나무로 키워 낸다. 물질적 선물보다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더욱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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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이 후두둑 
전미화(글) | 사계절 | 44쪽 | 2016-06-10 | 9788958289920
장르 : 그림책     주제 : 자연     교과연계 : 체육
어느 날, 바람이 분다. 가로수가 기우뚱, 빗방울이 후두둑. 우산을 쫙! 펼쳤지만 우산이 뒤집힌다. 우산을 돌려보려는데 때마친 차 한 대가 씽 달려와, `나`의 노력은 물거품이 된다. 모두들 달리기에 바쁘지만 결국 나는 굵직한 장맛비를 시원하게 맞아 버린다.
2015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작으로 푹푹 찌는 여름 장마철에 맞춰 과감한 컬러와 툭툭 그린 그림, 시적 텍스트가 시원스럽게 해갈하는 청량음료처럼 차갑고 맑은 기운을 불어넣는다. 아이들은 동심의 마음을 비오는 날의 풍경을 생각하고, 어른들에게도 갑갑한 일상 속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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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왕 레오 
줄리아 허버리(글) , 로라 블레이크니(그림) , 초록색연필(옮긴이) | 키즈엠 | 32쪽 | 2016-03-10 | 9788967495275
장르 : 그림책     주제 : 과학,우정     교과연계 : 과학
레오는 헌 물건을 이용해 필요한 물건을 발명하는 것을 좋아한다. 어느 날 들판에서 울고 있는 토끼를 만나 더 높이 뛰고 싶다는 말을 듣고 용수철 신발을 만들어 준다. 좀 더 빨리 걷고 싶어하는 거북이에게는 바퀴 달린 차를 선물하고 다람쥐에게는 도토리 따기 기계를, 생쥐에게는 돛을 단 배를 만들어 준다. 쓸모 있는 물건을 계속 찾아다니던 레오는 커다랗고 예쁜 파란 뚜껑을 발견하지만 너무 무거워 옮길 수가 없었다. 그때 친구들이 나타나 레오를 도와준다.
발명을 좋아하는 레오는 친구들을 위해 여러 가지 물건을 만들어 준다.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 물건을 만들어 주며 레오는 진심으로 함께 기뻐한다. 그러던 어느 날 레오가 어려움에 처하자 친구들이 모두 한 마음으로 레오를 돕기 위해 나선다. 레오가 설계도를 그리고 뚝딱뚝딱 새로운 물건을 만드는 과정도 흥미롭고 서로를 위하는 친구들의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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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넌 사랑스런 우리 아기 
가에탕 도레뮈스(글) , 가에탕 도레뮈스(그림) , 박선주(옮긴이) | 책과콩나무 | 56쪽 | 2016-02-15 | 9791186490198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인성     교과연계 : 도덕
어느날 길에 버려진 아기 악어를 발견한 악어는 녀석을 데려와 정성껏 돌봐준다. 하지만 녀석은 다른 악어들처럼 수영도, 물고기도 좋아하지 않고 이상한 행동을 한다. 아빠 악어는 사랑으로 돌봐주며 좋은 아빠가 되어준다. 그러다 우연히 아빠 악어는 녀석이 껍데기를 벋고 헤엄치는 모습을 보게 되고 녀석이 사내아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도 사내아이와 악어는 늘 함께 놀며 즐겁게 지내지만 둘은 점점 서로를 해칠까봐 두려운 마음이 생기게 되어 헤어진다.
갑옷을 입은 사내아이를 아기 악어로 오해한 아빠 악어와 아이의 사랑을 담은 재미있고 따뜻한 그림책이다. 서로 많이 다르지만 아빠 악어는 자신이 데리고 온 아기 악어를 극진히 보살피고 자신과 다른 점도 받아들이고 이해한다. 부모와 자식의 관계로 설정된 아이와 악어의 관계가 독특하고 악어의 시선과 아이의 시선으로 각각 이야기를 들려주는 구조도 흥미로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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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의 조각이불 
엠 크리스티나 버틀러(글) , 티나 맥너턴(그림) , 최용은(옮긴이) | 키즈엠 | 26쪽 | 2016-01-15 | 9788967494896
장르 : 그림책     주제 : 성장,우정     교과연계 : 국어, 도덕, 사회
고슴도치는 새 오두막집에 친구들을 초대했다. 친구들은 각자 고슴도치를 위해 선물을 준비해오고 고슴도치도 친구들을 위해 푹신한 빨간 이불을 준비했다. 하지만 불어온 바람에 이불은 강물에 떠내려가버린다. 실망한 고슴도치를 위해 친구들은 지혜를 모아 조각이불을 만들지만 여전히 한조각이 채워지지 않아 미완이었다. 그 때 새들이 떠내려간 이불을 물어오고 친구들을 이불을 덮고 행복한 밤을 보냈다.
위기 상황에서 힘을 모아 위기를 이겨내는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진다. 하나의 힘이 아니라 여럿이 도왔기에 쉽게 이겨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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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 사진관 
이시원(글) , 이시원(그림) | 고래뱃속 | 26쪽 | 2015-11-30 | 9788992505529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생물     교과연계 : 과학, 국어, 사회, 도덕
숲 속에 부엉이 사진사와 곰 조수가 가족 사진을 찍어주는 사진관이 생긴다. 사자, 고릴라, 뱀, 독수리, 코끼리, 미어캣, 캥거루, 기린 등 많은 동물 가족들이 와서 제각기 개성있는 포즈로 사진을 찍는다. 그 모습을 부럽게 보던 꼬마 판다는 혼자서 사진을 찍으려고 한다. 그때 모든 숲 속 동물 가족들이 와서 판다와 함께 사진을 찍는다.
동물들의 가족 사진이라는 소재를 통해 혈연관계를 넘어 이웃, 공동체로 더 확장된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보게 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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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는 외계인 
남강한(글) , 남강한(그림) | 북극곰 | 48쪽 | 2015-09-28 | 9791186797006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    
우리 아빠는 외계인이다. 아빠는 항상 외계인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 했다. 학교에서 외계인 친구를 만나려고 하다 많이 혼난 아빠는 그냥 지구인처럼 지내기로 했다. 지구인처럼 공부하고 어른이 돼서 회사도 다니고 엄마를 외계인 친구로 잘못 보고 결혼도 했다. 자주 신경질을 내는 지구인들과 지낼때면 아빠는 외계인 친구 생각이 많이 났다. 그러던 어느날 아빠는 진짜 외계인 친구를 만나게 된다.
아이들과 아빠의 관계를 가깝게 만들어 주는 따뜻하고 유쾌한 그림책이다. 아빠가 외계인이라는 상상 속에서 아빠의 마음과 행동을 들여다 보게 해주며 아빠와 아이의 마음을 이어준다. 장면마다 등장하는 외계인을 찾아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고 아이가 때어났을 때 느끼는 아빠의 감동도 잘 표현하고 있다. 조금은 엉뚱하지만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하는 외계인의 존재와 아빠의 모습이 묘하게 어울리는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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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손님 
안트예 담(글) , 안트예 담(그림) , 유혜자(옮긴이) | 한울림어린이 | 40쪽 | 2015-05-30 | 9788998465636
장르 : 그림책     주제 : 인성     교과연계 : 도덕, 미술
엘리제 할머니는 겁이 많고 사람을 두려워해서 늘 집 안에서만 지낸다. 그러던 어느날 할머니가 맑은 공기가 들어오도록 창문을 열었는데 종이 비행기가 날아와 툭 떨어진다. 할머니는 그것을 난로에 넣고 태워 버린다. 다음날 한 남자아이가 찾아와 종이 비행기를 찾고 화장실에 가겠다고 한다. 할머니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오랜만에 책도 소리 내어 읽어 주게 되면서 회색빛이던 할머니의 집의 색도 변한다.
겁이 많고 두려워서 마음의 문을 닫고 살던 엘리제 할머니에게 특별한 손님이 찾아 온다. 밝고 순수한 아이의 마음이 할머니에게도 전해져 할머니는 웃음을 찾게 되고 세상으로 나갈 용기를 찾게 된다. 온통 어두운 회색빛이던 할머니의 집에 아이와 함께 색깔이 찾아온다는 내용의 밝고 따뜻한 그림책이다. 점차 변해가는 집안의 색감과 할머니의 표정변화가 잘 표현되어 있다. 엘리제 할머니가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 과정이 색깔의 변화와 함께 잘 표현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신비한 느낌의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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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아저씨와 눈강아지 
레이먼드 브리그스(글) , 레이먼드 브리그스(그림) , 이명희(옮긴이) | 마루벌 | 40쪽 | 2014-10-21 | 9788956635019
장르 : 그림책     주제 : 모험(여행)     교과연계 : 도덕
빌리는 새집으로 이사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강아지가 죽는 슬픔을 겪는다. 어느 추운 겨울날 빌리는 마루 밑에서 작은 상자를 찾게 되고 상자 안의 사진과 똑같은 눈사람 아저씨를 만든다. 그리고 남은 눈으로 눈강아지도 만든다. 그런데 그날 밤 한밤중이 되자 마술처럼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살아 움직이는 눈사람 아저씨와 눈강아지와 함께 빌리는 하늘로 날아올라 신나는 모험을 하고 산타할아버지의 선물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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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할아버지 
최지혜(글) , 엄정원(그림)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40쪽 | 2014-10-02 | 9788997165797
장르 : 그림책     주제 : 문화    
도서관 할아버지는 어렸을 때 전쟁이 나서 부산으로 갔고, 국제시장에서 외국의 문화를 많이 접하게 되면서 다른 사람들도 문화를 누리며 살았으면 하고 생각하다가 그 매체로 책이 가장 좋다고 느낀다. 집이 가난하여 책을 많이 접할 수 없는 아이들에게 집 같은 도서관을 지어주기 시작한다.
이 책은 도서관 할아버지가 만든 아름다운 세계를 통해 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고, 한 기업가가 사회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느낄 수 있다. 책을 사랑하고 어린아이를 위했던 할아버지의 마음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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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추라기 산이 
카츠야 카오리(글) , 카츠야 카오리(그림) , 길지연(옮긴이) | 봄봄 | 40쪽 | 2013-06-25 | 9788991742468
장르 : 그림책     주제 : 우정     교과연계 : 도덕, 사회
나는 유치원에서 메추라기 한 마리 얻어와 산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기른다. 산이는 카리스마가 있고 작지만, 위엄 있으며 야성도 지녔다. 어느 날 산이는 고양이와 싸우고 한쪽 다리를 잃어버린다. 이런 산이는 보고 나는 울음을 터트리고 만다. 엄마 산이를 상처를 소독하고 약도 바르고 붕대를 감아 준다. 다행히 산이는 파닥거리고 건강해지지만, 한쪽 다리로는 서지 못한다.
주인공 나는 작은 메추라기 산이를 기르면서 마치 동생을 돌보듯이 정성과 사랑으로 기른다. 또한, 산이가 다리를 잃게 되자 너무 걱정스러워 심장이 멎을 것만 같은 따뜻한 마음과 엄마와 같이 산이를 돌보는 나의 아름다운 마음은 아이들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할 것이다. 요즘 반려 동물들이 많이 유기되고 있다는 점에서 반려 동물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 번 가져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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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가족의 떠들썩한 나들이 
에바 무어(글) , 낸시 카펜터(그림) , 마음물꼬(옮긴이) | 국민서관 | 32쪽 | 2013-05-27 | 9788911030804
장르 : 그림책     주제 : 생물,우정,자연,환경     교과연계 : 도덕, 사회
푸르디푸른 공원 안 예쁜 연못에 살고 있는 오리 가족이 산책을 나왔다. 오리 가족은 푸른 공원을 가로지르며 아기 오리들은 엄마 오리 뒤를 쫓아간다. 오리 가족은 공원을 나와 마을로 들어서고 길가에 있는 배수구에 아기 오리들은 빠지고 만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사람이 소방대를 부르고 아기 오리들은 사람들의 적극적인 구조속에 무사히 밖으로 나오게 된다.
2000년 뉴욕 롱아일랜드 등대 마을 몬탁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일을 바탕으로 쓰여진 이 책은 자연과 동물들을 친구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감동으로 다가온다.이 사건 이후로 다시는 빗물 배수구에 빠지지 않도록 배수구 뚜껑을 틈이 더욱 좁은 것으로 바꾸었다는 뒷이야기는 그들의 마음이 단순한 관심에 그치지 않음을 보여준다. 사랑은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야함을 또 지속적이어야한다는 단순한 진리를 깨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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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가 온 첫날 밤 
에이미 헤스트(글) , 헬렌 옥슨버리(그림) , 홍연미(옮긴이) | 시공주니어 | 50쪽 | 2012-11-20 | 9788952766427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생물,우정     교과연계 : 국어, 도덕
눈이 내리는 어느 밤 헨리는 길에서 유기견 한 마리를 발견한다. 헨리는 강아지에게 자신의 성을 따 ‘찰리 콘’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집으로 데려 온다. 부모님과 함께 부엌에 찰리의 잠자리를 마련해 준 헨리는 혼자 잠들 찰리가 걱정되어 잠을 이루지 못한다. 시계도 놓아주고 집 구경도 시켜주는 등 찰리를 돌보던 헨리는 쉽게 잠들지 못하는 찰리를 몰래 데리고 와 침대 위에서 함께 잠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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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쟁이 젤리 할머니 
크리스텔 발라(글) , 스테파니 오귀소(그림) , 정미애(옮긴이) | 다림 | 36쪽 | 2012-11-06 | 9788961770606
장르 : 그림책    
젤리 할머니는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받는 작은 씨앗으로 행복을 꽃피우는 요술 할머니이다. 꼬마 니노도 걱정이 있어서 젤리 할머니를 찾아가지만 씨앗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허탕을 치고 만다. 그러나 젤리 할머니가 우연히 니노의 걱정 씨앗을 줍게 되면서 니노와 만나 마음을 나누고 소박한 행복을 발견해 가는 과정을 담백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따뜻함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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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르륵 
이성률(글) , 하영(그림) | 파란자전거 | 34쪽 | 2011-05-27 | 9788994258225
장르 : 그림책     교과연계 : 국어
일곱 살 동동이는 항상 혼자다. 엄마 아빠가 맞벌이를 하시기 때문에 해님도 돌아가고 키다리 전봇대 그림자도 돌아갈 때까지 혼자 자전거 페달을 돌리며 논다. 꼬르륵, 하지만 어린 동동이에게는 배도 고프고, 너무 지루하고 긴 시간이다. 그런 동동이를 본 옆집 할머니는 몰래 동동이에게 자장면을 배달시켜 준다. 꼬르륵, 배가 고프기는 할머니도 마찬가지지만 주린 배를 수돗물로 채우면서도 옆집 아이에게 자장면을 시켜 주는 혼자 사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시간을 쪼개어 할머니에게 무료 도시락을 가져다주는 대학생의 착한 마음, 백 원이 모자라 라면을 사 먹지 못하는 대학생에게 선뜻 하나 있는 백 원짜리를 건네는 동동이의 순수한 마음,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기특하기도 하고 혼자 노는 아이가 안쓰러워 전봇대에 묶인 자전거지만 아이와 함께 타고 신 나게 놀아 주는 대학생의 감사의 마음이 모이고 모여 이 책을 읽고 보는 아이들의 따뜻한 가슴과 순수한 마음을 오래도록 지켜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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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을 불러 주세요 
나리유키 와카코(글) , 이리야마 사토시(그림) , 사과나무(옮긴이) | 크레용하우스 | 38쪽 | 2010-04-15 | 9788955472141
장르 : 그림책     주제 : 장애    
<내 이름을 불러 주세요>는 안내견 행복이를 주인공으로 안내견의 삶과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행복이에게 누나를 지키는 일은 아주 행복하고 즐거운 일이다. 행복이는 누나가 목걸이를 채워 주며 "가자!"라고 말할 때마다 씩씩하게 누나를 안내한다. 늘 함께했던 행복이와 누나가 서로를 위해 헤어져야 하는 애잔한 이별이 따뜻하고 섬세한 그림을 통해 표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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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라면을 먹을 때 
하세가와 요시후미(글) , 하세가와 요시후미(그림) , 장지현(옮긴이) | 고래 이야기 | 44쪽 | 2009-03-20 | 9788991941144
장르 : 그림책    
라면을 먹는 아이처럼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는 아이도, 의식주를 해결하는 것조차 힘들어 하거나 전쟁의 무서움에 떨고 있는 아이들도 모두 우리의 이웃이나 이웃 나라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그리고 모두가 평화롭고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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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개 벼룩이  한우리 2016년 04월 필독도서
헬렌 스테판 (글) , 헬렌 스테판(그림) , 고정아(옮긴이) | 중앙출판사 | 32쪽 | 2008-09-25 | 9788945124661
장르 : 창작동화     주제 : 생물,자연     교과연계 : 국어
어느 동네에 가진 것이라곤 몸에 벼룩뿐인 강아지가 있었다. 주인이 없이 혼자 떠돌아다니는 이 강아지는 쓰레기통에서 먹을 것을 찾아 먹고 주인이 데리고 나온 공원의 강아지를 구경하는 것을 좋아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벼룩뿐인 강아지라며 피하려고만 한다. 하루는 공원에 공을 가지고 나온 보브가 무심코 던진 공을 강아지가 달려가 잡으며 둘은 함께 놀게 된다. 며칠 안 보브는 강아지를 기다리고, 강아지도 보브를 기다리며 좋은 친구가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이사를 가게 된 보브는 더 이상 강아지가 같이 놀 수가 없다는 사실에 슬퍼한다. 그날 밤, 가방과 과자를 챙겨 강아지와 도망치려 하지만 강아지는 따라 나서지 않고. 보브의 주위를 빙글 빙글 돌며 큰 소리로 짖기 시작하는데... 그 소리에 잠에서 깬 어른들이 보브의 잘못을 막아준 강아지를 집에서 함께 재워준다. 다음날 이삿짐을 모두 옮긴 보브의 아빠는 강아지를 깨끗이 씻기고 따뜻한 집에서 함께 지낼 수 있도록 허락한다. 그날부터 강아지는 집이 생겼고, ‘벼룩이’라는 새로운 이름이 생겼고, 보브와 따뜻한 가족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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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송창일(글) , 이상형 사진/ 이승은 허헌선(인형)(그림) | 파랑새 | 40쪽 | 2008-07-10 | 9788961551199
장르 : 그림책    
1938년 『소년조선일보』에 실렸던 송창일 작가의 글을 바탕으로, 부부 인형 작가의 작품을 더해 만든 책이다. 마당에 소복하게 눈이 쌓인 날, 형과 아우는 주먹을 호호 불며 눈사람을 만든다. 집안 곳곳을 뒤져 숯으로 눈사람 눈을 달고, 나무 조각으로 코를 달아 주니, 어머니도 앞집 할아버지도 잘 만들었다며 칭찬해 주었다. 어느덧 해가 저물고 아우는 눈사람이 추울까 봐 목도리를 감아 준다. 그래도 아우는 눈사람 걱정에 잠을 못자고 창 밖의 눈사람을 지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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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엄마 이야기 
신혜원(글) , 신혜원(그림) | 사계절 | 44쪽 | 2008-06-27 | 9788958283010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    
도시에서 살던 엄마가 넓은 마당이 있는 시골집으로 이사를 갑니다. 엄마는 넓은 마당에 무엇을 심을까 고민하다가 콩을 심기로 합니다. 숟가락으로 땅 파고 콩 한 알 넣고, 또 땅 파고 콩 한 알 넣고……. 이래 갖고 언제 콩을 다 심을까요? 그래서 엄마는 “엄마! 도와줘!” 하고 엄마를 부릅니다. 하지만 둘이서 열심히 해도 콩 심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엄마의 엄마가 외칩니다. “엄마! 도와줘!” 밭을 갈고 콩을 심고 풀을 뽑고, 다 자란 콩을 베고 말려서 마당질하고, 콩을 삶아 메주를 만들기까지, 엄마와 엄마의 엄마와 엄마의 엄마의 엄마는 손발을 맞춰 척척 일을 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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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이  한우리 2019년 03월 필독도서
노석미(글) | 시공주니어 | 32쪽 | 2008-04-25 | 9788952751881
장르 : 창작동화     주제 : 우정    
어린이와 길고양이가 관계를 맺는 과정을 보여 주는 작품이다. 길가에 사는 이름 없는 고양이는 자존심 강한 외로운 고양이다. 이 고양이에게 자꾸 따뜻한 시선과 말을 건네고, 비 오는 날 우산을 씌워 주는 한 소년이 있다. 고양이는 자신도 모르게 조금씩 소년에게 마음을 연다. 집 앞에서 소년을 기다리던 고양이가 소년과 다시 만나는 순간, 고양이는 이름 없는 길고양이가 아니라 소년이 특별히 자신에게만 불러 주는 특별한 이름 ‘냐옹이’를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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