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리독서토론논술

보조메뉴


· HOME > 한우리추천도서 > 테마별 추천도서

테마별 추천도서

입회상담 1577-1909지역센터 찾기

유아~중고등까지 다양한 테마의 도서를 추천합니다.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이 책 속에 담긴 넓은 세상을 체험하며 생각하는 사람, 큰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유아 '생각을 키우는 우화'테마의 도서가 14권 있습니다.
출간일순 제목순
 
1
 
콧물끼리 
여기(글) , 여기(그림) | 월천상회 | 32쪽 | 2017-05-01 | 9791195677313
장르 : 그림책     주제 : 성장, 자연, 성장, 우정, 인성     교과연계 : 국어, 도덕
코가 없는 코끼리로 태어나 ‘끼리’라며 놀림 받는 주인공은 친구들의 따돌림에 슬퍼한다. 눈물 콧물 쏟으며 엉엉 우는데 황당하게도 콧물이 길게 붙어 떨어지지 않는다. 코 대신 콧물로 다양한 모양을 만들자, 숲속 동물들은 ‘콧물끼리’의 묘기에 박수를 보낸다. 남과 다른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고 더불어 살아갈 때 상처도 치유될 수 있음을 콧물끼리의 유쾌한 모습으로 쉽게 전달한다.
내서재 담기

내 서재 담기

  선택하신 '콧물끼리' 도서를 내 서재에 담았습니다.

  ▶ 내 서재로 이동
아기 새 둥지가 된 아주 특별한 꼬마 양 
제마 메리노(글) , 제마 메리노(그림) , 김현희(옮긴이) | 사파리 | 40쪽 | 2017-03-10 | 9791160570335
장르 : 그림책     주제 : 우정     교과연계 : 국어
꼬마 양 롤라는 누구나 부러워하는 아주 남다른 털을 가져 농장을 거닐며 멋진 털을 뽐내는 것이 자랑스럽고 행복했다. 그러나 털을 모두 깎여 부끄러워 아무도 없는 곳으로 가서 털이 자라기를 기다렸다. 새로 난 털은 뻣뻣하고 너저분했지만 그 털로 새 알을 품어주었고 아기 새가 태어나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무럭무럭 자라 헤어질 시간이 되었고 서로 다시 만나자고 약속한다.
겉모습도 보다 내면의 아름다운 모습이 더 중요함을 알게 하는 동화다. 등장인물이 매끈하고 아름다운 털을 간직하려 자유롭게 뛰어놀기보다 가꾸는 것만 관심을 갖다가 그렇지 않은 모습에도 진정한 친구를 사귈 수 있음을 알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내용이다. 어렵지 않고 단순한 이야기 구성과 재미있는 그림 전개로 책 읽기가 부담스럽지 않고 친구 사귀는 법을 잘 알려주고 있다.
내서재 담기

내 서재 담기

  선택하신 '아기 새 둥지가 된 아주 특별한 꼬마 양' 도서를 내 서재에 담았습니다.

  ▶ 내 서재로 이동
조금 다른 꽃눈이 
윤봉선(글) , 윤봉선(그림) | 책읽는곰 | 40쪽 | 2016-05-30 | 9791158360238
장르 : 창작동화     주제 : 인성    
개구리 연못에서 헤엄치기 시합이 열렸는데 커다란 돌멩이에 꽃님이가 맞고 말았다. 수달에게 수술을 받고 나서 꽃님이는 오른팔과 다리에 고무줄과 용수철을 달고 왼쪽 눈에는 렌즈를 끼게 되었다. 개구리 친구들은 이상한 모습의 꽃님이를 보고 모두 피하는데 일상을 함께하던 친구가 나와 다른 모습을 갖게 되었다고 해서 외면하고 배척 하는 모습을 보며 ‘다름’이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내서재 담기

내 서재 담기

  선택하신 '조금 다른 꽃눈이' 도서를 내 서재에 담았습니다.

  ▶ 내 서재로 이동
거북이의 아주 긴 간식 
스테판 세르방(글) , 세실 봉봉(그림) , 예빈(옮긴이) | 주니어김영사 | 30쪽 | 2015-11-16 | 9788934972457
장르 : 그림책     주제 : 인성     교과연계 : 국어, 도덕
숲 속 모든 동물들이 호숫가에서 열리는 아주 큰 간식 파티에 초대된다. 거북이 나나만 빼고 모두 빠른 걸음으로 작은 호숫가에 간다. 토끼, 여우, 멧돼지, 곰 모두 나나를 비웃으며 서둘러 가지만 나나는 원래대로 작은 걸음으로 서두르지 않고 걷는다. 호숫가에 도착해보니 이미 사자 한마리가 모든 동물들을 잡아먹고 낮잠을 자고 있다. 나나는 웃으며 맛있는 식사를 시작한다.
간식파티에 초대받아 서둘러서 가는 다른 동물들과 달리 거북이 나나는 평소대로 느릿느릿 걸어간다. 다른 동물들이 피해를 입은데 반해 나나는 자신의 간식을 즐긴다. 나나를 통해 서두르는 것만이 좋은 것이 아님을 일깨워준다. 주변의 놀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로 원하는 것을 이루어 낸 거북의 이야기를 천과 실로 만든 삽화에 담아낸 작품이다.
내서재 담기

내 서재 담기

  선택하신 '거북이의 아주 긴 간식' 도서를 내 서재에 담았습니다.

  ▶ 내 서재로 이동
상상에 빠지는 스케치북 
우에다 마코토(글) , 이영미(옮긴이) | 나무생각 | 32쪽 | 2009-11-17 | 9788959371846
장르 : 그림책    
스토리가 정해져 있고 그림과 채색으로 가득한 그림책에 익숙해진 사람들에게 여백이 많고 화려하지도 않으며 단순하게 스케치를 한 듯한 이 책은 분명 색다르고 낯설다. 하지만 반복하여 볼수록 새로운 것들을 만나게 되고, 보는 사람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지는 매력을 발견하게 된다.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상상의 날개를 펼치게 하며 잔잔한 여운을 주는 책이다.
내서재 담기

내 서재 담기

  선택하신 '상상에 빠지는 스케치북' 도서를 내 서재에 담았습니다.

  ▶ 내 서재로 이동
나는 떠돌이 개야 
이상교(글) , 이형진(그림) | 시공주니어 | 36쪽 | 2009-01-10 | 9788952754196
장르 : 그림책     주제 : 생물, 인성, 자연, 성장, 우정     교과연계 : 도덕, 사회
나는 주인없는 개이다. 떠돌이 개이다. 나는 밤이면 헌 쇼파에서 자고 쓰레기통에 버려진 빵을 먹으며 산다. 어느 날 난 네 발로 기어다니는 게 지루해두 발로 걷기 시작한다. 주위의 비웃음 따윈 상관없다. 지루하지 않으니. 아이와 친구가 되길 기대했지만 아이는 자동차 아래 숨은 고양이에게만 관심이 있을 뿐이다. 나는 흙냄새가 그리웠다. 나는 얼굴을 비추고 꽃잎 같은 병뚜껑에 입도 맞추고 싶다. 오래 생각에 잠겼던 나는 자동차가 되기로 한다.
가장 절망적일 수 있는 상황에서도 마음만은 자유롭고 풍요롭다면 절망이라고 느끼지 않을 수도 있겠다. 떠돌이 개 나는 관심에 목마르고 소중한 존재가 되고 싶다. 아무도 자신에게 관심이 없지만 나는 다가간다. 발톱을 세워 두 발로, 허리를 구부려 자동차로..
내서재 담기

내 서재 담기

  선택하신 '나는 떠돌이 개야' 도서를 내 서재에 담았습니다.

  ▶ 내 서재로 이동
돼지가 주렁주렁 
아놀드 로벨(글) , 애니타 로벨(그림) , 엄혜숙(옮긴이) | 시공주니어 | 28쪽 | 2006-04-30 | 9788952746139
장르 : 그림책    
게으른 농부와 그의 아내가 장에 갔다가 열두 마리 귀여운 새끼 돼지를 사온다. 아내는 돼지 키우기에 일손이 많이 필요할 것이라고 걱정하지만 농부는 자신도 함께 일을 하겠다며 안심시킨다. 그러나 다음 날 농부는 침대 속에서 나오지 않는다. 농부는 돼지가 마당에 꽃처럼 활짝 피면, 또는 나무에 주렁주렁 열리면, 비처럼 내리면 일을 하겠다고 말하지만 번번이 약속을 어긴다. 어느 날 농부는 돼지들이 눈 녹듯 사라진 것을 보고 깜짝 놀란다. 다시 돼지들이 돌아오면 꼭 약속을 지키겠다고 약속하자 아내는 지하실에서 돼지들을 나오게 한다. 이후로 농부는 게으름을 고치고 함께 약속을 잘 지키며 행복하게 산다.
내서재 담기

내 서재 담기

  선택하신 '돼지가 주렁주렁' 도서를 내 서재에 담았습니다.

  ▶ 내 서재로 이동
벌거숭이 임금님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글) , 코미네 유라(그림) , 엄기원(옮긴이) | 한림출판사 | 31쪽 | 2005-03-05 | 9788970944128
장르 : 고전/명작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새 옷을 좋아하는 임금님의 궁전에 어느 날, 두 명의 남자들이 나타납니다. 그들은 사람들을 속여 돈을 버는 사기꾼으로 임금님께 누구보다 아름답고 신비한 옷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합니다. 임금님은 많은 돈을 주고 옷을 만들게 하지만 그 천은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바보에게는 천이 보이지 않는다는 사기꾼의 말에 사람들은 멋진 옷이라고 거짓말을 합니다. 임금님은 퍼레이드에 그 보이지 않는 옷을 입고 나가고 한 정직한 어린아이는 말합니다. ‘임금님은 벌거숭이야!’
내서재 담기

내 서재 담기

  선택하신 '벌거숭이 임금님' 도서를 내 서재에 담았습니다.

  ▶ 내 서재로 이동
돌멩이 수프 
아나이스 보즐라드(글) , 아나이스 보즐라드(그림) , 최윤정(옮긴이) | 파랑새 | 32쪽 | 2003-12-10 | 9788970577036
장르 : 옛이야기    
깜깜한 겨울밤, 늑대는 닭을 찾아와 돌멩이 수프를 끓이게 해 달라고 부탁한다. 닭은 무서웠지만 호기심에 문을 열어 준다. 그런데 늑대가 닭네 집에 들어가는 것을 보고 걱정이 된 돼지, 거위, 말, 양, 염소, 개가 찾아온다. 동물들은 늑대가 돌멩이 수프를 끓이려 한다는 사실을 알고 각자 집에서 채소를 더 가져 와 맛있는 돌멩이 수프를 끓여 먹는다. 늑대는 돌멩이를 다시 챙겨 들고 공작네를 찾아간다.
간결한 선에 노랑, 주황, 검정 등의 화려하면서도 긴장감 있는 색을 사용한 그림은 한 편의 연극을 보는 듯 흥미롭다. 또 글 외에 등장 인물들의 표정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전달해 준다. 주제가 명시적으로 제시되어 있지 않고 끝이 열린 결말로 처리되어 있어 보는 이에 따라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작품이다.
내서재 담기

내 서재 담기

  선택하신 '돌멩이 수프' 도서를 내 서재에 담았습니다.

  ▶ 내 서재로 이동
파랑이와 노랑이 
레오 리오니(글) , 레오 리오니(그림) , 이경혜(옮긴이) | 주니어파랑새 | 40쪽 | 2003-04-20 | 9788970576367
장르 : 그림책    
콜라주 기법으로, 파랑이와 노랑이가 친구가 되어 서로 끌어안아 초록색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준다.
내서재 담기

내 서재 담기

  선택하신 '파랑이와 노랑이' 도서를 내 서재에 담았습니다.

  ▶ 내 서재로 이동
바람과 해님  한우리 2017년 03월 필독도서
라 퐁테느(글) ,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그림) , 우순교(옮긴이) | 보림 | 20쪽 | 2003-02-25 | 9788943302405
장르 : 그림책     주제 : 인성, 교육     교과연계 : 도덕
어느 날 바람과 해님은 새 망토를 입고 말을 타고 가는 사람을 보았다. 바람과 해님은 서로 큰소리치며 누가 먼저 망토를 벗기나 내기를 한다. 바람이 세차게 불자 사람들은 모자를 잡으려고 뛰고 나뭇잎은 떨어지고 동물들도 겁에 질렸지만 말을 탄 사람은 망토를 더 꼭꼭 여몄다. 다음 차례로 태양이 따뜻한 햇살을 비추자 곤충들은 날아오르고 꽃들은 봉오리를 터뜨렸고 말을 탄 사람은 땀을 뻘뻘 흘리며 옷을 벗어 던지고 물속에 뛰어들었다.
바람과 해님의 내기를 통해 삶의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자신의 힘만 믿고 자신만만하던 바람은 젊은이의 망토를 벗기지 못한다. 그러나 해님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햇살로 젊은이의 옷을 벗길 수 있었다. 따뜻함과 부드러움이 강압적인 힘을 이길 수 있다는 교훈을 주는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다양하고 선명한 색감으로 그려진 그림은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내서재 담기

내 서재 담기

  선택하신 '바람과 해님' 도서를 내 서재에 담았습니다.

  ▶ 내 서재로 이동
프레드릭 
레오 리오니(글) , 레오 리오니(그림) , 최순희(옮긴이) | 시공주니어 | 34쪽 | 1999-11-15 | 9788952701930
장르 : 그림책     주제 : 철학    
돌담에 사는 들쥐 가족은 열심히 밀, 옥수수, 짚을 나르며 겨울을 준비하는데, 오직 프레드릭만 일을 하지 않는다. 왜냐면 `햇살을 모으느라`, `색깔을 모으느라`, `이야기를 모으느라` 바쁘기 때문이다. 넉넉했던 먹이가 떨어지자 프레드릭이 그 동안 모았던 햇살, 색깔, 이야기가 큰 역할을 한다. 종이를이용하여 꾸며진 그림은 단순 하지만 따뜻함이 느껴진다.
내서재 담기

내 서재 담기

  선택하신 '프레드릭' 도서를 내 서재에 담았습니다.

  ▶ 내 서재로 이동
토끼와 거북이  한우리 2017년 10월 필독도서
장 드 라 퐁텐(글) , 우순교(옮긴이) | 보림 | 50쪽 | 1996-08-20 | 9788943302429
장르 : 고전/명작     주제 : 인성, 성장    
어느 날, 토끼는 거북이가 느리고 머리도 나쁘다고 약을 올린다. 그러자 거북이는 달리기 시합을 하자고 제안한다. 모두들 거북이의 무모함을 비웃거나 미심쩍어 하는데 신호가 떨어지자 발이 빠른 토끼는 저만치 앞서 가고, 거북이는 꾸물꾸물 그 뒤를 따라간다. 당근밭에 이른 토끼는 당근을 실컷 먹고 여유작작하게 잠까지 잔다. 잠에서 깬 토끼가 있는 힘껏 결승점으로 달려가지만, 거북이는 이미 결승점에서 도착한 뒤다. 느리지만 쉬지 않고 꾸준히 걸었기 때문에, 빨라도 끈기 없는 토끼를 이긴 것이다.
내서재 담기

내 서재 담기

  선택하신 '토끼와 거북이' 도서를 내 서재에 담았습니다.

  ▶ 내 서재로 이동
우리 할아버지 
존 버닝햄(글) , 존 버닝햄(그림) , 박상희(옮긴이) | 비룡소 | 32쪽 | 1995-09-01 | 9788949110059
장르 : 그림책    
처음 만났을 때 꼬마와 할아버지의 대화는 늘 동문서답이였다. 둘이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할아버지와 아이의 눈높이가 맞춰지고 둘만의 대화가 오간다. 늘 할아버지가 계셨던 초록색 소파는 비어있지만 빈 의자를 바라보는 손녀의 가슴속에는 할아버지와 함께 했던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언제나 함께 할 것이다.
내서재 담기

내 서재 담기

  선택하신 '우리 할아버지' 도서를 내 서재에 담았습니다.

  ▶ 내 서재로 이동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