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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별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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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중고등까지 다양한 테마의 도서를 추천합니다.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이 책 속에 담긴 넓은 세상을 체험하며 생각하는 사람, 큰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유아 '생활 습관 길들이는 그림책'테마의 도서가 58권 있습니다.
출간일순 제목순
 
1
 
 
행복이 솟는 말 
윤여림(글) , 김현(그림) | 미세기 | 36쪽 | 2017-03-15 | 9798980714247
장르 : 그림책     주제 : 인성, 우정     교과연계 : 도덕
마당에 앉아서 엄마를 기다리던 주인공 티티! 심심해서 여기저기 기웃대다가 개미도 도와주고 두꺼비도 격려해주고 토끼와도 함께 해 주고 불곰에게 별사탕도 나눠 준다. 또 무릎을 다친 여우에게 ‘호’도 해 주고 까마귀 작품도 칭찬해 주고 거북이에게 생일 축하도 건넨다. 그리고 이 모든 일에 티티는 예쁜 말로 모두를 기운나게 한다. 마지막엔 사랑을 건네받은 동물들이 찾아와 티티를 돌봐준다. 조금 시간이 지나고 엄마가 돌아오신다. 주위를 행복하게 하는 예쁜 말을 익히도록 돕는 유아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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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먹기 대장이야 
다케다 미호(글) , 김소연(옮긴이) | 천개의바람 | 44쪽 | 2016-10-25 | 9791187287223
장르 : 그림책     주제 : 우정, 인성, 놀이, 지리, 자연, 성장, 교육     교과연계 : 도덕
강민이는 동물도감이나 곤충도감은 줄줄 외우지만, 준비물은 잘 까먹는다. 친구들은 강민이의 이런 습관을 고치기 위해 까먹기 대장 그래프를 만든다.강민이가 하지만 까먹기 대장 그래프에서도 강민이는 압도적인 1등이다. 친구들은 강민이의 까먹기 재능을 인정하고 까먹기 대장이라고 부른다.
이 책은 아이들의 까먹기 습관에 대해서 아이들의 시선으로 문제를 해결 해 나가는 이야기이다. 어른들은초조해 하며 아이를 다그치기 경우가 많지만 아이들은 놀이하듯 천천히, 자연스럽게 생활 습관을 고쳐보자고 한다. 이 책을 통해 까먹기 일쑤인 강민이를 못난이가 아닌 대장으로 추켜 세우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긍정의 힘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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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카트린 그리브(글) , 프레데리크 베르트랑(그림) , 권지현(옮긴이) | 씨드북 | 44쪽 | 2016-09-22 | 9791185751979
장르 : 그림책     주제 : 인성, 성장, 교육     교과연계 : 도덕
어느 날 입 밖으로 튀어나온 거짓말 하나. 아이는 그때부터 하나씩 둘씩 늘어나는 빨간 점을 보게 된다. 학교에 갈 때도, 밥을 먹을 때도, 그림을 그릴 때도 빨간 점이 따라와 커지고 부풀어지다가 어느새 일상을 차지하게 되자 아이는 너무 힘이 들어 용기를 내어 거짓말을 터뜨린다.
아이가 처음 겪게 되는 거짓말의 경험과 그로 인한 내적 갈등을 스스로 해결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 책은 아이가 느끼는 거짓말로 인한 불안감과 공포를 빨간 점으로 형상화했다. 빨간 점이 하나씩 늘어가던 어느 날, 아이는 더 이상 불편하고 힘들어서 지낼 수 없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된다. 용기를 내어 빨간 점을 없애려는 아이의 마음을 잘 그려 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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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괴물 
미우(글) , 미우(그림) | 노란돼지 | 36쪽 | 2016-03-02 | 9788994975078
장르 : 그림책     주제 : 인체, 놀이, 성장, 교육, 환경     교과연계 : 도덕
25층에 살고 이는 주인공 금이, 은이가 달콤한 사탕을 먹기위해 저금통을 들고 마트에 가서 달콤한 것을 가득 사온다.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사탕괴물에게 사탕, 초콜릿 등을 빼앗기는데... 사탕을 자꾸 먹어서 이가 아프고, 결국은 이빨이 다 빠져버린 사탕괴물을 보고 "몸에 나쁜 간식은안 먹어요!" 라고 말한다.
이 책은 엄마의 잔소리 보다는 이야기 속의 사탕괴물을 생각하면서 아이들이 사탕 먹는 횟수를 줄이고, 사탕을 자꾸 먹게 되면 무서운 결말이 올 수 있음을 알려주는 계기가 되는 그림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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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기 좋은 날 
박종진(글) , 미루(그림) | 키즈엠 | 36쪽 | 2015-08-28 | 9788967493875
장르 : 그림책     주제 : 놀이, 성장, 교육, 인성     교과연계 : 도덕
맑은날 아침, 땃쥐가 여자친구와 자전거를 타기로 한 날! 땃쥐는 집을 나서자마자 부리나케 자전거 페달을 밟아가며 씽씽 달려간다. 물웅덩이를 피하지 않고 사방으로 튀겨서 여우가 물벼락을 맞고 만다. 화가 난 여우가 소리치며 땃쥐를 쫓기 시작하고 당황한 땃쥐는 연달아 사고를 친다.과연 땃쥐는 어떻게 될까? 여자 친구와 즐거운 자전거 타기를 할 수 있을까?
자전거 타기 좋은 날은 무심코 하는 행동들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그리고 타인과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에서 왜 항상 주의하며 행동해야 하는지 알게 한다. 더불어 교통안전을 지키는 것이 나는 물론 타인까지 지키는 매우 중요한 규칙임을 일깨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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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책 
천미진(글) , 이지은(그림) | 키즈엠 | 36쪽 | 2015-07-07 | 9788967493707
장르 : 그림책     주제 : 인체, 성장, 교육     교과연계 : 과학, 도덕, 체육
웅이가 감기에 걸리자 코, 손, 목, 입, 머리, 배, 눈 등 신체 각 부분들이 너도나도 한마디씩 한다. 코는 더러운 손으로 만진거 아닌지, 입은 아이스크림때문이 아닌지, 배는 이불을 제대로 안 덮고 자서인지 감기에 걸린 까닭을 찾는다. 웅이는 감기 증세가 심해지자 결국 엄마와 함께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고 돌아온다.
감기에 걸린 웅이는 콧물에 기침, 목도 붓고 말하기도 힘들어진다. 열도 나고 어지럽다. 몸의 각 부분이 왜 감기에 걸렸는지 말하는 과정에서 감기의 증상과 원인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 아이들이 감기에 걸리지 않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 지켜야할 생활습관도 알려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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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 내 방 치우기 
쓰가네 지카코(글) , 쓰가네 지카코(그림) , 최윤영(옮긴이) | 찰리북 | 31쪽 | 2015-02-27 | 9788994368344
장르 : 그림책     주제 : 교육, 성장     교과연계 : 도덕
미나는 장난감을 다 치우면 간식을 만들어 준다는 엄마의 말을 듣고 장난감 정리를 시작한다. 그러나 장난감들은 상자 밖으로 뛰쳐나가며 화를 낸다. 미나는 장난감들의 말을 듣고 장난감들에게 각자 돌아가고 싶은 집이 있음을 알게 된다. 결국 미나는 장난감들과 의견을 주고받으며 정리 정돈을 다시 하고 장난감들은 무척 행복해한다. 미나는 앞으로도 정리 정돈을 잘 하기로 장난감들과 약속한다.
아이들에게 정리 정돈은 쉬운 일이 아니다. 신나게 놀고 난 후 해야하는 정리 정돈은 귀찮고 힘들다. 주인공 미나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충분히 공감하고 화내는 장난감들의 모습을 보며 자신의 행동을 돌아볼 기회를 갖게 된다. 장난감들의 의견을 듣고서 미나가 같은 종류의 장난감끼리 모으고, 작은 장난감들을 위해 따로 바구니를 준비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정리 정돈 방법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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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거울 
황지영(글) , 황지영(그림) | 크레용하우스 | 40쪽 | 2014-11-25 | 9788955473674
장르 : 그림책     주제 : 교육, 인성     교과연계 : 도덕
민수는 하지 말라는 것만 한다. 엄마가 밥 먹으라고 하면 과자를 먹고 숙제하라고 하면 낙서를 한다. 어느 날 화가 난 엄마가 "이런 청개구리 같은 녀석아!"라고 소리치자 거울이 반짝거렸고 청개구리의 모습이 거울 속으로 들어오라고 한다. 거울속 세상에서는 민수가 어지르고 뛰어다녀도 엄마는 화내지 않았다. 학교에서도 길거리에서도 모든 것이 엉망이었다. 실망한 민수는 거울 속 세상을 나온다.
아이들은 누구나 무엇이든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어 한다. 그런 아이들에게 청개구리가 되어보는 경험을 하게 해주는 재미있는 책이다. 어른들의 잔소리도 들리지 않고 모두들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는 세상은 생각보다 멋지지 않았다.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위험하고 불편하기만 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볼 수 있게 도와주는 유익한 책이다.
요즘 아이들은 무엇이든 하고 싶은 일, 사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한다.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아이들에게 유쾌한 상상을 통해 어른들의 잔소리 없이도 스스로 생각할 기회를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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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대장! 힘 대장! 
이현(글) , 김이주(그림) | 꿈터 | 48쪽 | 2014-11-15 | 9791185801056
장르 : 그림책     주제 : 문화     교과연계 : 국어
아리는 아침 밥상에서 젓가락으로 밥을 먹는다고 엄마에게 혼난다. 숟가락으로 푹푹 떠서 꼭꼭 씹어 먹으라고 하지만 귀찮다. 사르르 녹는 밥, 달콤한 사탕 밥, 바삭한 쿠키 밥을 상상하니 더욱 먹기가 싫다. 그런데 학교에서 밥을 안 먹은 탓으로 졸리고 몸도 흔들거린다. 밥이 되는 벼는 1억 만 년도 오래전부터 있었고 우리가 먹는 밥에 대한 것을 알고 밥을 잘 먹게 된다.
동화를 읽으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재미있는 그림과 간단한 개념 설명을 통해 밥을 먹는 습관을 점검하고 자신의 식습관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책이다. 벼농사의 기원, 최초의 볍씨 등 밥 문화의 역사와 벼농사를 지으면 홍수와 가뭄 조절, 공기정화 등 깨끗하고 푸른 환경을 가꿀 수 있다는 것, 영양적 가치가 높고 비만 요소가 적다는 사실, 다양한 밥 요리를 알려준다.
밥보다 햄버거, 피자, 자장면 등의 분식이 증가하고 있다. 편리하다는 이유 외 여러 사회적 요인들이 밀가루로 만든 제품을 선호하게 한다. 밥은 책에서 언급한대로 꼭꼭 씹어 먹음으로 두뇌자극과 소화 흡수율이 좋은데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의 기초 체력을 위해 밥을 잘 먹을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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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먹는 법  
유진(글) , 유진(그림) | 한림출판사 | 32쪽 | 2014-11-03 | 9788970948003
장르 : 그림책     주제 : 인성    
어느 날,숲에서 토끼가 먹이를 찾으러 나온다.토끼는 살금살금 다가가 샐러드 속 당근을 아삭아삭 맛있게 먹고 선물로 똥을 주고 돌아간다.밭에서는 열심히 일을 끝낸 황소가 싱싱한 풀과 채소를 우적우적 신나게 씹어 먹고 배가 부른 황소는 음~매 노래를 부른다. 다양한 음식을 그림책 속 동물들처럼 재미있게 먹어보면 어떨까?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등장해서 그림만 보고도 재미있게 내용을 이해하면서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가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재미있게 접하고 재미있게 식사하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서 편식 하지 않는 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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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먹는 괴물 
김수옥(글) , 김수옥(그림) | 소담주니어 | 40쪽 | 2014-05-12 | 9788956899510
장르 : 그림책     주제 : 언어, 인성     교과연계 : 사회
엄마의 말을 잘 귀담아듣지 않는 이레는 자기 말을 들어주지 않는 엄마에게 서운함을 느낀다. 어느 날 이레네 집에 떨어진 말만 주워 먹는 말 먹는 괴물이 나타난다. 괴물은 흘려들은 엄마 말, 투정 부리는 말, 거짓말을 좋아한다는 것을 안 이레는 지난 일을 떠올리며 반성한다. 엄마와 이레는 서로의 말을 잘 귀담아듣기로 약속한다. 그러자 괴물은 어디론가 사라졌다.
상대방과 대화할 때 말을 하는 것보다는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상상의 괴물을 등장시켜 강조한다. 백 마디 말보다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그림으로 잘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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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섬 
이명애(글) , 이명애(그림) | 상출판사 | 40쪽 | 2014-03-20 | 9788991126428
장르 : 그림책     주제 : 생물, 환경, 자연     교과연계 : 도덕
나는 바다 한가운데 떠 있는 작은 섬에 산다. 그 곳엔 알록달록한 것들로 가득 차 있다. 그것들은 바다로 조금씩 흘러들어가기도 하고 거센 파도를 타고 몰려오기도 한다. 바다가 터전인 생물들은 금세 그것에 익숙해져 어울리다 그 속에 갇히기도 하고 먹기도 한다. 알록달록한 것들이 많아질수록 바다생물들은 없어진다. 사람들이 가끔씩 치우기도 하지만 금세 다양하고 더 많은 것으로 채워지는 그 섬은 플라스틱섬이다.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말하는 책들을 무수히 봤지만 이 책은 실로 기괴하다 못해 소름이 끼친다. 과장이 아니기에 더 끔찍하고 외면하고 싶어진다. 책장을 빼곡히 채운 알록달록한 플라스틱이 나 목을 조이는 듯 숨이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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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때! 내 맘이야 
윤희정(글) , 배슬기(그림) | 아르볼 | 36쪽 | 2014-02-14 | 9788994700830
장르 : 그림책     주제 : 인성, 교육     교과연계 : 도덕
진수는 `뭐 어때?`라는 말이 좋다. 동생 간식도 빼앗아 먹고 식당에서도 시끄럽게 장난 치다 혼이 난다. 그러던 어느날, 위층에 희동이라는 엄청나게 시끄럽고 골치 아픈 아이가 이사 온다. 쿵쿵 뛰고 엘리베이터 버튼을 다 누르며 장난치는 희동이의 모습을 보며 진수는 화가 난다. 진수는 양보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면서 칭찬도 받게 되고 그런 진수를 지켜보며 희동이도 차츰 변해간다.
자기중심적인 생활을 하게 되는 유아 시기에 남을 배려하는 행동이 왜 필요한지를 또래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주는 유익한 책이다. 항상 나만 좋으면 상관없다는 태도로 살아가던 주인공 진수가 다른 친구의 이기적인 행동을 보며 스스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다. 진수의 변화를 지켜보며 아이들도 배려가 얼마나 필요하고 소중한지를 다시 한번 느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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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먹어 치우는 늑대  한우리 2015년 10월 필독도서
크리스토프 도네(글) , 마뉘 라르스네(그림) , 김윤진(옮긴이) | 파란자전거 | 32쪽 | 2014-02-05 | 9788994258836
장르 : 그림책     주제 : 인성, 성장     교과연계 : 도덕
배고픈 늑대가 지저분한 트림을 많이 하는 어린 양을 잡아먹는다. 한숨 자고난 늑대는 이번에는 지독한 방귀를 뿌앙뿌앙 뀌는 분홍 돼지를 잡아먹는다. 배부른 늑대는 그때부터 트림도 하고 방귀도 계속 나와서 괴로워한다. 그러나 늑대는 다시 코딱지를 자주 파먹는 아이를 홀랑 삼켜 버리고 손톱을 잘근잘근 물어뜯는 아이, 머리카락을 비비 꼬는 아이, 심지어 이 이야기의 작가까지 삼키고 모든 나쁜 버릇을 다 갖게 된다.
아무거나 먹어치우는 성질 급한 늑대가 등장하여 나쁜 버릇이 있는 아이들을 차례로 삼켜 버린다는 엉뚱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특이한 점은 자신이 잡아먹은 아이들의 나쁜 버릇이 늑대에게 옮아 똑같은 행동을 하게 되는 점이다. 지저분한 버릇을 모두 달고 살게된 늑대를 보며 아이들은 올바른 습관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익살스러운 늑대의 표정과 행동을 지켜보는 것도 또 다른 즐거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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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는 이제 그만! 
니콜라 킬렌(글) , 니콜라 킬렌(그림) , 손성은(옮긴이) | 다림 | 20쪽 | 2013-12-11 | 9788961770781
장르 : 그림책     주제 : 인성, 교육     교과연계 : 도덕
노아는 물건 모으는 걸 좋아한다. 다양한 색과 모양의 단추, 끈 조각, 옷걸이, 장난감 곤충 등 무엇이든 모은다. 어느 날 방을 깨끗이 치운 노아는 엄마에게 스티커를 받는다. 노아는 무척 자랑스러웠고 그날부터 자기 물건을 치우고, 야채도 다 먹고, 착한 일을 많이 해서 아주 큰 스티커를 받게 된다. 그리고 노아는 자신의 스티커를 하나씩 둘씩 집안에 붙인다. 너무 많은 스티커 때문에 불편해진 노아는 이번에는 상자 모으기를 시작한다.
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스티커 모으기를 시작한 노아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무엇이든 모으는 걸 좋아하고 한번 관심 가는 대상을 정하면 계속 집착하는 노아의 행동에서 부모의 역할을 떠올리게 된다. 바른 생활 습관을 갖고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는 부모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요함을 보여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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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쟁이 니나가 달라졌어요 
피에르 빈터르스(글) , 바바라 오르텔리(그림) , 지명숙(옮긴이) | 다림 | 36쪽 | 2013-09-24 | 9788961770767
장르 : 그림책     주제 : 인성     교과연계 : 국어, 도덕
니나는 “몰라, 몰라, 몰라!”, “저리 가!”, “에이 씨!”등과 같은 말로 자주 짜증을 낸다. 그럴 때면 엄마는 니나에게 올바른 예절을 가르치려 하지만 “엄마는 상관하지 마! 빨리 사탕 줘!”라며 떼를 쓴다. 그러던 어느 날 니나를 부르는 소리에 자작나무 둥치 구멍 속으로 들어가 그 속에서 신기한 서커스를 경험하며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공손한 말을 배우고 인사과 감사를 실천한다.
공손하게 말하는 법, 친절하게 인사하고 감사의 말을 전하는 방법 등 예절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말로 가르치는 것이 아닌 재미있는 서커스 내용을 통해 흥미를 유발하고 어린이가 체험하며 예절을 배우는 과정이 독특하다. 어떻게 인사해야하는지, 친절한 말을 하는지 거울처럼 보여주고 어린이들이 보고 배우는 내용이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진심과 배려를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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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이의 배꼽인사 
한태희(글) , 김신희(그림) | 소담주니어 | 32쪽 | 2013-07-25 | 9788956898858
장르 : 그림책     주제 : 인성, 교육     교과연계 : 국어, 도덕
가은이는 아침에 일어나 경비원 할아버지, 위층 할머니, 유치원 선생님과 친구들과도 인사를 나누고 주변 사물들에게도 인사를 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안녕, 안녕하세요, 반가워, 고마워, 미안해’ 등 다양한 상황과 상대에 따라 인사말을 언제 어떻게 알맞게 사용하는지 알려 주는 책으로, 주인공의 일상생활을 통해 인사 예절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르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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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손 
나은희(글) , 강우근(그림) | 한권의 책 | 32쪽 | 2013-04-08 | 9788996877783
장르 : 그림책     교과연계 : 국어, 도덕
아빠처럼 넥타이를 매는 사자에게 누군가 인사를 한다. 사자는 머리를 빗고 공손히 배꼽손으로 인사한다. 엄마처럼 화장하는 하마도 역시 인사를 받자 배꼽손을 하고 인사한다. 말썽꾸러기 형 같은 원숭이도 배꼽손을 하고 엉덩이로 인사한다. 부끄럼 많은 아기 캥거루도 씩씩하게 인사한다. 블록 놀이를 하다가 화가 난 단이도 처음엔 엉터리로 인사하지만 이내 동물들과 함께 제대로 배꼽손으로 인사한다.
세상에는 다양한 규칙과 질서가 존재한다. 배꼽손은 아이가 태어나 처음으로 배우는 규칙이자, 소통이다. 놀이를 통한 관계 맺기이며 이를 통해 인간관계도 원만해진다. 이 책은 가장 기본인 인사 예절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도와준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들이 가족 구성원을 흉내 내면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구성도 유쾌하고, 주인공과 동물들의 귀여운 모습도 친근함을 더해 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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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씻기 귀찮아요! 
완야 올텐(글) , 마누엘라 올텐(그림) , 조국현(옮긴이) | 토마토하우스 | 32쪽 | 2012-11-30 | 9788997313334
장르 : 그림책     주제 : 성장      교과연계 : 과학, 도덕, 체육
‘나’는 손 씻는 일이 귀찮다. 하나도 더럽지 않은 손을 씻어야 할 때는 더 짜증이 나고, 물놀이 한 후 손 씻기는 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 엄마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 때문에 손을 씻지 않으면 병에 걸린다고 하지만 믿을 수 없다. 그런데 만약 엄마 말대로 아파서 열이 나면 이런저런 검사를 받게 되고, 결국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실려가 주사를 맞게 될 것임을 예상한다. 차라리 손을 씻는 게 낫겠다고 생각하지만, 나중으로 미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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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식품 안 돼요, 안 돼! 
명승권(글) , 이유진(그림) | 웅진주니어 | 32쪽 | 2012-11-07 | 9788901150994
장르 : 그림책    
유치원에 다니는 지오는 평소 엄마가 준비해 주는 고구마, 옥수수 같은 간식이 싫다. 친구들도 자기 도시락은 거들떠보지 않아 속상하다. 그런 지오가 불량식품을 먹고 탈이 난 이야기를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먹을거리에 대해 알려 준다. '호기심 수첩'에는 우리가 흔히 먹는 식품에는 어떤 첨가물이 들어 있고, 그 첨가물들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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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행복이 와요 
로리 켈러(글) , 로리 켈러(그림) , 마음물꼬(옮긴이) | 고래이야기 | 32쪽 | 2012-10-30 | 9788991941335
장르 : 그림책     주제 : 성장 , 인성     교과연계 : 국어
주인공 버디는 매일 아침 거울 앞에서 방긋 웃어본다. 버디의 예쁜 미소는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한다. 버디는 다른 친구들의 미소가 어떤지 잘알고있다. 작고 달콤한 미소,크고 반짝반짝 빛이나는 미소 수염에 덮혀 보이지 않는 미소까지 사람들의 미소는 제각각이다. 버디는 마지막에 웃음에 대한 중요한 비밀 하나를 알려준다. 바로 웃는 습관 들이기이다. 웃는 습관을 들인다면 누구나 쉽게 더 멋진 미소를 지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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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밥 먹어! 
윤정(글) , 백은희(그림) | 푸른숲주니어 | 32쪽 | 2012-09-11 | 9788971849507
장르 : 그림책     주제 : 교육, 언어, 가족, 문화     교과연계 : 국어
일곱 살이 된 단아는 할아버지 생신을 앞두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기쁘게 해 드리려고 편지도 쓰고 모아둔 용돈으로 선물도 산다. 기다리던 할아버지 생신날 단아는 편지에 이름을 쓸 때‘자’를 붙이고 "할아버지, 밥 먹어요."라고 말하며 높임말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해 곤란을 겪는다. 다행히 인자하신 할아버지께서 웃으시며 높임말을 가르쳐주시고 단아도 점점 높임말에 익숙해져간다.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말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어렵고 잘 틀릴 수 있는 높임말을 알려주는 책이다. 주인공 일곱 살 단아가 등장하여 할아버지 생신날 겪게 되는 곤란한 상황들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며 때와 장소, 대화하는 상대에 따라 알맞은 말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 또한 서로 상대되는 예사말과 높임말을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구분하여 표시함으로써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아이들이 성정하여 유치원에 다니게 되면 만나는 사람들도 다양해지고 선생님이나 웃어른과 마주하는 일도 많아진다. 그런 이유로 아이들이 각 상황에 맞는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어른들께 사용하는 높임말은 아직 말이 서툰 아이들에게 어렵기도 하고 예사말이 튀어나오는 경우도 많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높임말과 좀더 친해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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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제발 잠 좀 자자! 
레베카 패터슨(글) , 서연(옮긴이) | 아이맘 | 32쪽 | 2011-10-28 | 9788997291007
장르 : 그림책    
밤에 자지 않는 아이에게 평일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하는 이유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는 그림책이다. 요일의 순서대로 그림을 그려 놓아 자연스럽게 일주일의 순서를 인식하게 도와주기도 한다. 아이들의 신나는 표정과는 달리 점점 지쳐가는 엄마와 아빠의 표정은 웃음과 공감을 준다. 많은 부모들은 책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잘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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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똥에 가시가 있나봐!  한우리 2015년 06월 필독도서
김영미(글) , 김병남(그림) | 책먹는아이 | 46쪽 | 2011-09-05 | 9788993672183
장르 : 그림책    
원재는 게임을 계속 하느라 똥을 참는다. 그래서 변비에 걸리고, 그 바람에 유치원에서 방귀를 많이 뀌어서 스컹크라는 별명이 생긴다. 원재가 똥을 누려고 힘을 주자 똥에 가시가 있는 것처럼 똥꼬가 아프다. 원재는 좋아하던 음식도 못 먹는다. 배 속은 풍선처럼 터져 버릴 것만 같다. 원재를 위해서 엄마는 ‘뻥 뚫어 프로젝트’를 만들다. 원재는 신기한 반찬들을 먹고 놀이터에서 운동을 한후, 기다란 똥을 누게 된다. 그날 밤 원재는 꿈에서 똥괴물을 만나는데 뱀똥이 똥괴물을 꽁꽁 감아 물리쳐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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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박또박 말해요 
줄리아 도널드슨(글) , 카렌 조지(그림) , 박진희(옮긴이) | 살림어린이 | 32쪽 | 2011-08-25 | 9788952215994
장르 : 그림책     주제 : 언어, 성장, 교육     교과연계 : 국어, 사회
프레디는 공원에서 나무에 날개가 걸려 꼼짝을 못하는 요정을 도와준다. 소원을 들어준다는 요정에게 작게 말하고 웅얼거려 엉뚱한 소원이 이뤄진다. 어디선가 나타난 요정 여왕님은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방법 세 가지를알려준다. 그 뒤로 또박또박 말할 수 있게 된 프레디는 소원을 이루게 된다.
주인공 프레디는 웅얼거리는 습관이 있다. 그래서 소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한 요정은 엉뚱한 소원을 들어주게 된다. 이 책은 자신의 의사를 바로 전달하지 못했을 때 상황을 재치있게 보여 준다. 그리고 올바른 의사 전달 방법을 알려 준다. 따뜻한 색감의 그림과 익살스런 아이의 표정이 생동감있게 느껴진다.
자신감있는 아이로 자라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말에 귀기울이고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제대로 전달하는 방법을 알고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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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이야기 
고대영(글) , 김영진(그림) | 길벗어린이 | 40쪽 | 2011-07-30 | 9788955821697
장르 : 그림책    
아이들 마음이 생생하게 담겨 있는 글과 재미있는 그림이 어우러진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의 일곱 번째 그림책은 《먹는 이야기》입니다. 제목 그대로, 먹을거리를 둘러싼 지원이 병관이네 이야기입니다.
하루 세 번 음식을 먹고, 우리는 그 영양분으로 숨 쉬고, 움직이며 생활합니다. 그 힘으로 아이들은 하루하루 자랍니다. 지원이 병관이 가족 역시 날마다 ‘밥상’을 함께합니다. 먹을거리를 함께 나누며 어제 그랬듯이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보내지요. 하지만 들여다보면 그 속에는 여느 가족들이 그러하듯이, 투정과 갈등, 걱정과 고민이 숨어 있습니다.
지원이와 병관이는 한 달에 한 번, 아빠가 안 계신 저녁에 시켜 먹는 피자가 마냥 좋습니다. 초인종 소리에 앞다퉈 문을 열 만큼요. 지원이는 야채보다는 소시지와 스파게티를 좋아합니다. 된장찌개와 김치 앞에서는 투정을 부리기도 하지요. 좋아하는 메뉴가 나온 날이면 점심 급식을 맛있게 양껏 먹고 기분이 좋은 우리 아이들 모습과도 닮았습니다.
오늘도 식사를 준비하며 엄마는 ‘뭘 해 먹을까?’ 고민합니다. 맛도, 영양도 고려해 고른 식단이 새싹비빔밥. 하지만 아이들도 맛있게, 골고루 먹을 수 있는 식단을 매번 준비하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는 않습니다. 아빠는 아빠대로 요즘 지원이가 야채도 잘 안 먹고, 살도 찐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그래서 ‘야채 잘 먹게 하는 법’ 검색도 해 보고, 엄마가 하는 방법 말고도 어떤 것이 있을까 생각합니다.
스파게티가 먹고 싶다는 지원이, 자장면이 먹고 싶다는 병관이, 어제 먹은 된장찌개를 또 먹느냐는 아빠……. 그래도 온 가족이 둘러앉아 맛있게 삼겹살을 먹는 모습을 보면 엄마는 흐뭇합니다. 그러고는 ‘내일 아침 뭘 먹지, 하루라도 안 먹고 살 수 없나’ 피식 웃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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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하기 싫어! 
키스 하비(글) , 로렌 비어드(그림) , 해밀뜰(옮긴이) | 꿈터 | 28쪽 | 2011-04-04 | 9788991413597
장르 : 그림책     교과연계 : 유치원 언어 생활, 유치원 사회 생활,
목욕을 잘 하지 않는 개구쟁이 양이 더럽고 냄새 난다고 싫어하는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스스로 목욕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동물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표정과 장난기 가득한 몸짓은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목욕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씻는 것이 왜 필요한지, 청결이 왜 중요한지를 알려주며 스스로 몸을 깨끗이 하는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르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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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속에 충치 가족이 살아요! 
니시모토 야스코(글) , 니시모토 야스코(그림) , 고향옥(옮긴이) | 살림어린이 | 24쪽 | 2010-08-20 | 9788952214652
장르 : 그림책     주제 : 인체    
부지런한 칫솔질 때문에 늘 배가 고팠던 충치 가족은 단 음식을 좋아하고 칫솔질을 하지 않는 아이의 입속으로 이사 간다. 충치 가족은 달콤한 음식들을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새집이 마음에 든다. 충치 가족이 파티를 즐기고 있는 사이 치과 의사 선생님이 충치 가족의 집을 뽑아 버린다. 충치 가족은 칫솔질하지 않는 다른 아이의 입속으로 또 다시 이사를 한다. 충치가 생기는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책이다. 하얀 치아에 사정없이 구멍을 뚫고 검은 칠을 한 '충치 가족 아파트' 그림을 보면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칫솔질을 하러 달려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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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부터 씻고!  한우리 2014년 07월 필독도서
김세실(글) , 황미진(그림) | 베틀북 | 40쪽 | 2010-03-25 | 9788984886506
장르 : 그림책    
주인공 아이는 손 씻기를 싫어해서 책을 볼 수도,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도, 빵을 먹을 수도 없다. 또 손을 씻지 않아서 생긴 세균들 때문에 몸이 아프기까지 한다. 결국 주인공 아이는 책을 읽을 때나 장난감을 만질 때, 맛있는 간식을 먹을 때도 손부터 씻게 된다. 또한 아이는 깨끗하게 손을 씻으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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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맨 도와줘요! 
정희재(글) , 김향수, 박선영(그림) | 책읽는곰 | 40쪽 | 2010-02-19 | 9788993242225
장르 : 그림책     주제 : 성장 , 인체      교과연계 : 과학, 도덕, 체육
치치는 아이스크림처럼 단 음식을 좋아하고 이 닦기를 싫어한다. 하루는 치치가 자려는데, 울음소리가 들린다. 소리를 따라 동굴로 들어간 치치는 충치벌레 때문에 아파하는 단단이와 탄탄이를 만난다. 충치벌레들이 치치한테서 나는 달달한 냄새를 맡고 달려들자, 겁이 난 치치는 칫솔맨을 부른다. 칫솔맨과 치약천사의 활약으로 충치벌레들을 모두 물리치고, 치치는 치과 치료를 받은 후 칫솔맨이랑 더 친하게 지내기로 한다.
아이들은 누구나 하루 세 번 이를 닦아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하지만 이 닦기는 아이들에게 참 귀찮고 부모의 잔소리 때문에 억지로 하는 일이기도 하다. 이 책은 유아에게 텍스트가 다소 많기는 하지만, 아이의 시점에서 공감과 이 닦기의 중요성을 쉽고 생생하게 알려 준다. 특히 미니어처를 이용하여 입체감과 사실감을 주는 사진이 아기자기한 재미와 생생한 현실감을 더해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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