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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별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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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중고등까지 다양한 테마의 도서를 추천합니다.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이 책 속에 담긴 넓은 세상을 체험하며 생각하는 사람, 큰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유아 '가족을 사랑하는 이야기'테마의 도서가 67권 있습니다.
출간일순 제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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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플 때 
이보라(글) , 이보라(그림) | 리틀씨앤톡 | 40쪽 | 2014-03-15 | 9788960982031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     교과연계 : 도덕
일요일 아침 아픈 엄마 대신 율이와 담이는 빨래를 걷다가 베란다가 엉망이 되고, 욕실을 청소한다고 시작한 일은 오히려 욕실 바닥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린다. 엄마를 위한 카드를 만든다고 거실을 온통 물감 범벅을 해놓고 결국 난리가 난 집을 보고 엄마가 보면 기절할 지도 모른다며 청소기를 돌리지만 스티커가 빨려들어가는 바람에 집안은 더 엉망진창이 되지만 율이와 담이는 엄마를 도와드린 일을 뿌듯해 하며 지쳐서 골아떨어진다.
엄마를 향한 아이들의 사랑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그림책이다. 아픈 엄마를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에 무작정 시작한 집안일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오히려 손대는 일마다 모두 엉망이 되어 버린다. 그래도 자신들이 한 일을 뿌듯하게 생각하는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이 정겹다. 화사한 색감의 수채 물감으로 그려진 그림들이 친근하고 사실적으로 잘 표현되어있고 주인공 아이들의 표정도 매우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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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괴물 
조영아(글) , 조영아(그림) | 리틀씨앤톡 | 38쪽 | 2013-12-26 | 9788960982017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     교과연계 : 도덕
우리 집에는 괴물이 살고 있다. 그 괴물은 욕심쟁이고 눈에 보이는 물건은 전부 다 가지려고 하고 무조건 자기가 대장인 줄 안다. 괴물은 매일 나를 괴롭히고 예쁜 척을 하고 분홍색을 좋아한다. 괴물은 자기가 나를 보살피는 줄 알지만 진짜 괴물을 돌보는 건 나다. 괴물은 동네 아이들이 나를 괴롭힐 때 내 편을 들어주고 나는 괴물을 누나라고 부른다. 괴물은 가끔 친절하고 잘하는 것도 많고 착하다.
이 책에서 괴물이라고 표현한 누나는 평소에 나를 힘들게 하고 괴롭힐 때도 있지만 내가 다른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할 때는 항상 나를 도와준다. 나를 사랑하는 가족이기 때문이다. 함께 지내며 싸우기도 하고 잘 어울려 놀기도 하는 누나와 동생의 관계를 괴물에 빗대어 재미있게 표현하였고 그 안에 항상 내 편이 되어주는 따뜻한 가족의 사랑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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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야!  한우리 2017년 08월 필독도서
소마 고헤이(글) , 아사누마 도오루(그림) , 안미연(옮긴이) | 은나팔 | 32쪽 | 2013-09-30 | 9788932373539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     교과연계 : 도덕
우리 집에는 내가 태어나기 한참 전부터 기르던 반려견 호두가 있다. 호두는 나이는 열네 살이고 수컷이다. 호두는 할 줄 아는 게 많다. 그런데 호두에 대한 비밀이 하나 있다. 호두는 사람으로 치면 꼬부랑 할아버지인 셈이다. 그래서인지 호두는 가끔씩 “앉아!” 해도 딴청을 부리기도 하고, “거기 서!”라고 해도 뛰어와 버리기도 한다. 호두는 내가 자전거를 타고 달리면 쫓아온다. 호두는 열네 살이기 때문에 나는 호두를 배려해 아주 천천히 달린다.
나이가 들어가는 반려견의 변화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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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와 내 동생  한우리 2014년 11월 필독도서
선현경(글) , 선현경(그림) | 비룡소 | 28쪽 | 2013-08-30 | 9788949101729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    
고양이 동생들밖에 없던 주인공에게 진짜 동생이 생겼다. 주인공은 중국에 사는 외숙모가 낳은 동생과 판다를 볼 수 있다는 기대를 안고 엄마 아빠와 함께 중국으로 떠난다. 베이징에 도착해 텐안먼 광장도 구경하고, 중국의 전통 거리인 후퉁에서 동생이랑 함께 갖고 놀 인형도 사고, 국물 만두인 샤오룽빠오라는 중국 만두도 먹으며 중국 여행을 즐긴다. 다음날, 드디어 청두에 도착해 동생을 만나게 되는데 동생은 함께 놀기에는 작고 머리도 짧아 선물로 가져온 드레스도 어울릴 것 같지 않다. 게다가 동생을 만지려고 하자 동생은 울음을 터뜨리고 어른들은 동생에게만 관심을 가져 동생이 밉다. 그러나 봉지 소리에 웃음을 터트린 동생이 귀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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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최고야  
소피 파이퍼 (글) , 멜라니 미첼 (그림) , 문정회(옮긴이) | 애플트리태일즈 | 32쪽 | 2013-08-29 | 9788998482114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     교과연계 : 도덕
"우리 엄마가 최고야."아기 기린이 말한다. 하늘 높이 솟은 나무까지 키가 닿는다고 이번엔 아기 코끼리가 정말 아는 것이 많은 자기 엄마가 최고라고 한다. 그리고 아기 고래는 헤엄치는 것을 가르쳐 준 엄마가 최고라고 한다. 아기 가젤은 점프할 때랑 달릴 때 함께 해주는 엄마가 최고라고 하고 다른 아기 동물들도 나름대로의 이유를 들어 각자 자신의 엄마가 최고라고 이야기한다.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여 자신들의 특성을 알려주며 각자 자기 엄마가 최고라고 주장한다.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엄마의 존재가 단순히 아이를 키우는 사람이 아니라 누구보다 강하고 지혜롭게 아이를 보호하고 지켜주는 사람임을 깨닫게 된다.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책의 마지막 장면에 등장한 아이도 ‘우리 엄마가 최고’ 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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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널 사랑해  
가브리엘라 케셀만(글) , 루시아 세라노(그림) , 유 아가다(옮긴이) | 한솔수북 | 48쪽 | 2013-08-20 | 9788953588813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     교과연계 : 국어, 도덕
엄마는 아이가 잠시라도 보이지 않으면 아이가 보고 싶다. 다쳐서 돌아오면 치료해주고, 늘 함께 있고 싶고, 난장판을 만들어 놀랄 만한 일을 해도 격려한다. 엄마는 아이에게 세상을 모든 맛을 보여주고 싶고, 하고 싶은 말도 다 들어줄 것이다. 엄마의 눈에 아이는 항상 멋지다. 겁에 질리거나 속상할 때, 혼자 있기 싫거나 주저할 때도 늘 아이 옆에 있을 것이다. 엄마는 언제까지나 무슨 일이 있어도 아이를 사랑한다.
늘 보고 싶고, 다치면 치료해 주고, 세상의 맛있는 것은 뭐든 먹이고 싶고, 무슨 이야기든 다 들어주고 싶고, 겁에 질리거나 주저할 때, 속상할 때 늘 함께 있고 싶은 것이 바로 엄마의 마음이다. 펜 그림 바탕에 아이들의 다채로운 크레파스 낙서 그림이 익살스럽고 유쾌하게 어른과 아이의 세계를 그리고 있다. 글과는 다른 상황묘사 속에 숨은 엄마의 마음을 엿보며,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아이에게 엄마는, 엄마에게 아이는 온 우주이다. 이 책은 엄마의 무조건적인 사랑이 아이에게 자신감을 가져다준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 작품을 통해 아이들이 자기 옆에도 언제나 어떤 상황에서도 든든한 엄마가 옆에 있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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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그락 볼볼볼 촉!  
백승권 (글) , 이승연 (그림) | 단비어린이 | 40쪽 | 2013-07-12 | 9788963010878
장르 : 그림책     주제 : 언어, 놀이, 가족     교과연계 : 국어
오늘은 엄마가 깨우지도 않았는데 처음으로 혼자서 잠에서 깨었다.근데 일어나기가 싫다. 어? 근데 이게 무슨 소리지? 사그락 사그락 촉! 또각또각 타다닥 탁! 피빅 피비빅픽! 보글보글 볼볼볼 보록! 지그르 지그르 치익! - 각각의 소리가 들릴 때마다 나는 그 소리와 연관된 추억을 떠올려본다.그러나 그것은 바로 엄마가 아침밥을 짓는 소리였고 나는 배가 고파서 엄마를 부르며 뛰어 나간다.
한 여자 아이가 잠에서 깬 후 잠자리를 툭툭 털고 일어나기까지의 짧은 순간을 포착해 담아낸 그림책이다.특별히 엄마가 아침밥을 준비할 때 나는 소리를 듣고 주인공이 떠올린 추억의 소리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이 소리가 작가만의 새로운 의성어로 표현되어 있어 읽는 재미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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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간 재키 
아이하라 히로유키(글) , 아다치 나미(그림) , 이선아 (옮긴이) | 꿈꾸는달팽이 | 40쪽 | 2013-07-01 | 9788939536173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 성장, 교육     교과연계 : 사회
꼬마 곰 유치원의 하루가 시작되었다. 열두 마리 아기 곰들 중에 첫째부터 열한째까지는 남자이고 열두째 재키는 여자 동생이다. 재키는 가장 어리지만 나름대로 오빠들을 돌보고 있다. 읽기 시간, 요리 시간, 체육 시간 바쁘게 하루 일과를 보내고 유치원에도 밤이 찾아왔다. 엄마가 보고 싶어서 울음을 터트린 오빠들을 막내 재키는 엄마처럼 의젓하게 달래주다가 결국 자신도 울어버린다.
화려하고 경쾌한 색감의 그림과 함께 귀엽고 세련된 캐릭터인 열두 마리 꼬마 곰들이 만들어 내는 아기자기한 유치원 이야기이다. 비슷하지만 모두 다른 행동을 하고 있는 개성 넘치는 각기 다른 11마리 오빠 곰들과 재키의 모습을 따라가며 찾아가는 재미도 크다. 책 읽기 시간, 미술 시간, 체육 시간등 각각의 수업시간에 쓰이는 물건들을 왼쪽 페이지에 소개하여 이이들의 이해를 돕는 구성도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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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언제 와? 
김수정(글) , 지현경(그림) | 꿈꾸는꼬리연 | 36쪽 | 2013-06-21 | 9788997824182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     교과연계 : 국어
엄마의 외출로 엄마 없이 힘든 하루를 보내게 된 가족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즐겁게 담아낸 그림책이다. 아빠는 정성껏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 애쓰지만 엄마의 빈자리를 대신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아빠는 아이들과 놀아주고 요리도 하고 목욕도 시켜주지만 아빠와 아이들 모두 힘들고 불편하기는 마찬가지다. "엄마, 빨리 와!" "여보, 빨리 와!"를 외치는 가족들은 엄마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린다.
늘 함께 있어서 느끼지 못했던 엄마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일상에서 주로 아이를 돌보는 건 엄마이다. 그런 엄마의 부재로 가족들이 겪는 사소한 사건들을 사실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다. 항상 곁에 있기에 당연하게 느끼던 엄마의 손길이 사라지자 아이들은 불편해하고 엄마만큼 아이들을 사랑하는 아빠지만 서툰 손길로 아이들과 부딪히는 아빠의 모습이 재미있게 그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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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이불  한우리 2019년 01월 필독도서
최나나(글) , 대성(그림) | 꿈터 | 32쪽 | 2013-05-30 | 9788991413917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 성장     교과연계 : 국어
예림이가 태어났을 때 할머니께서 만들어주신 나비 이불을 예림이는 무척 좋아한다. 예림이는 일곱 살이 되었지만 여전히 나비 이불을 만지며 잠이 든다. 이제는 예림이의 키가 커져 나비 이불을 덮으면 발이 반쯤 나와 있다. 걱정이 되어 엄마는 나비 이불을 숨겨두고 나비 이불을 찾지 못한 예림이는 하루하루 시무룩하게 지내던 예림이는 아빠와 함께 사온 나비무늬 새 이불을 덮고 그날 밤 편안하게 잠이 든다.
어려서부터 소중히 여기던 나비 이불과 헤어져야 하는 예림이의 상처 받은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부모님의 사랑이 느껴지는 동화이다. 나비 이불은 예림이에게 친구 같고 엄마 같은 사랑과 애착이 담겨진 대상이다. 일곱 살이 되어 소중한 존재와 이별하는 예림이의 모습에서 애착 물건이 사라진 후 불안한 마음을 극복해 나가는 성장 과정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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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있으면 행복해  한우리 2018년 05월 필독도서
나딘 브룅코슴(글) , 마갈리 르 위슈(그림) , 이주희(옮긴이) | 상수리 | 28쪽 | 2013-04-30 | 9788997449460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     교과연계 : 국어
오늘 저녁은 영화 보러간 엄마대신 아빠가 목욕을 시켜주고,밥을 차려주고,잠을 재워 준다. 아빠는 목욕물 온도도 잘 맞추지 못하고 잠옷도 뒤집어 입힌다.저녁밥으로는 너무 짠 스프를 준다. 하지만 달콤한 컵케이크를 주며 "아빠는 원래 이래!"라고 말한다. 클라라는 엄마가 없을때 이마에 뽀뽀 해 주는 사람은 아빠뿐이라고 생각하며 "아빠, 오늘 한 거 우리 또 해요,네?"라고 속삭이며 잠이든다.
아이를 돌보는 일에 서툰 아빠와 보내는 저녁시간, 아빠가 자꾸만 실수를 하지만 클라라는 그런 아빠가 점점 더 좋아진다. 클라라는 처음엔 "엄마는 안 그랬는데"라며 아빠에게 불만을 드러내지만 차츰 색다른 아빠의 방식에 익숙해지고 엄마에게서 볼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들을 좋아하게 된다. 아빠의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행복해하는 아이의 모습과 실수투성이 아빠의 모습이 재치있게 표현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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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고마워요! 
정해왕(글) , 박현주(그림) | 국민서관 | 40쪽 | 2013-02-22 | 9788911030675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 교육     교과연계 : 국어, 도덕
엄마에게 고마움과 사랑을 전하는 아이의 편지이다. 열 달 내내 엄마 배 속에 품어 주셔서 고맙고, 아무 탈 없이 낳아 주셔서, 늘 깨끗한 기저귀로 갈아 주시고 날마다 깨끗하게 씻겨 주셔서 고마워요. 아플 때마다 정성껏 돌보아 주시고 맛난 밥 먹여 주셔서, 항상 날 지켜 주셔서 고마워요. 엄마 덕분에 이만큼 자랐고 사랑하는 엄마가 오래오래 건강하게 내 곁에 있어 주기를 바라는 아이의 마음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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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의 고민  
아그네스 라로쉬(글) , 스테파니 오귀소 (그림) , 조정훈 (옮긴이) | 키즈엠 | 40쪽 | 2013-02-15 | 9788967490874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 성장     교과연계 : 도덕
니코가 잘못을 하거나 말썽을 부릴 때마다 부모님은 화가 난 말투로 니코에게 늘 "왜?"라고 묻는다. 그러면 니코는 늘 대답을 얼버무린다. 그런데 요즘은 부모님이 니코가 잘못을 해도 통 "왜"라고 묻지 않는다. 오히려 니코가 "왜"라고 여쭤봐도 "음,그건......"하실 뿐이다. 부모님이 더이상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아 니코는 울먹이지만 부모님의 다정한 "왜?"라는 물음에 안정감을 되찾는다.
연필 선으로 깔끔하게 그려진 그림이 돋보이는 책으로 주인공 니코의 일상이 잔잔하게 표현되고 있다. 가족 간 대화의 중요성을 재치있게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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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우리 딸! 
밤비루(글) , 반정원(그림) | 꿈꾸는달팽이 | 40쪽 | 2013-01-15 | 9788939539013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     교과연계 : 국어, 도덕
뱃속에서 처음 소리를 들었을 때, 무사히 태어나 정말 고마웠던 딸의 얼굴을 처음 본 날, 그리고 처음으로 뒤집었을 때 엄마 아빠는 기뻤다. 두 다리로 일어섰을 때, 밥 잘 먹고 쑥쑥 자라서 재롱을 부리고 친구들과도 잘 어울려서 좋다. 어느 새 엄마의 짐도 들어주고, 아빠를 챙기고, 이웃에게 배꼽인사도 잘하는 딸이 가끔 떼를 쓰고 심술도 부리지만 ‘미안해요’라고 할 줄도 안다. 이런 딸이 있어서 엄마 아빠는 정말 고맙다.
아이가 엄마 뱃속에서부터 무사히 태어났을 때, 처음으로 뒤집기를 하고 두 다리로 일어섰을 때는 엄마 아빠에게 기쁨의 순간이다. 아이가 자라면서 엄마 밥이 최고라며 손을 치켜들고, 밤늦게 온 아빠에게 볼 키스를 하고, 떼쓰고 심술부린 후 미안하다고 적어 놓는 것도 평범하지만 소중한 시간들이다. 일상생활의 단면을 사실적이고 따뜻한 그림에 담아 가족의 행복과 소중함을 전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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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깜깜해 
존 로코(글) , 김서정(옮긴이) | 다림 | 48쪽 | 2012-09-04 | 9788961770576
장르 : 그림책    
밤이 되어도 각자의 공간에서 자기 일에만 푹 빠져 있던 가족들이 갑작스러운 정전으로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미처 느끼지 못했던 밤의 낭만과 여유를 만끽하게 되는 과정을 환상적인 그림과 함께 보여 주는 작품이다.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는 아이의 마음이 잘 나타나 있으며 세상은 나 혼자가 아니라 많은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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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마르타 알테스(글) , 마르타 알테스 (그림) , 이순영(옮긴이) | 북극곰 | 36쪽 | 2012-06-21 | 9788996309390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     교과연계 : 도덕
애완견 뭉치는 사고를 칠 때마다 가족들로부터 "안돼"라는 말을 듣기에 "안돼"를 자기 이름으로 알고 지낸다. 하지만 다른 가족들에게 단지 사고를 친 것처럼 보이는 뭉치의 모든 행동도 사실 뭉치의 입장에서는 가족들을 위한 배려요, 사랑이다. 뭉치는 가족들의 사랑을 의심하지 않으며 늘 가족들을 사랑한다. 비록 왜 `안돼`가 아니라 `뭉치`라는 엉뚱한 이름표를 달고 있는지는 이해못하지만 말이다.
강아지와 사람이 가족으로 살아가는 일상이 따스하게 표현되어 있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이다. 강아지 입장에서 가족을 바라본다는 시선이 새로우며 서로 다른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해야 한다는 점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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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빠고 아빠가 나라면 
이병승(글) , 홍성화(그림) | 대교북스주니어 | 32쪽 | 2012-02-29 | 9788939532496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 성장     교과연계 : 국어, 도덕
민이와 아빠는 서로의 역할을 바꿔보기로 한다.민이는 아빠가 되어 쇼핑도 하고 출근도 한다.출근해서 일하다보니 부장님께 혼도 나고 무서운 야근 업무에 퇴근 길 붐비는 지하철 등 무척 고되다.그럼에도 민이는 계속 아빠 역할을 맡지만 점점 지쳐가고 주말이 되어 집안 일 이것저것을 돕다가 그만 의자에서 넘어질 뻔한다.한계에 다다른 민이는 아빠와 이제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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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가 좋은 10가지 이유 
최재숙(글) , 김영수(그림) | 아이세움 | 32쪽 | 2012-02-25 | 9788937885150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     교과연계 : 국어, 도덕
휴일 하루를 아빠와 보내게 된 아이가 아빠가 좋은 10가지 이유를 들려 준다. 우리 아빠는 장난꾸러기라서 내가 벌 받고 있으면 나를 달래 주고 엄마를 혼내 주니까 아빠가 좋다. 가끔은 엄마 눈치를 보지만 장난감이 고장나면 고쳐 주는 고치기 대장, 쉬는 날에는 나랑 밖에서 놀아 주고 다정하게 뽀뽀해 주는 아빠가 좋다. 그런데 사실은 아빠가 우리 아빠라서 무조건 좋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의 말투로 아빠가 좋은 이유를 차근차근 이야기한다. 때로는 장난꾸러기같고 내가 좋아하는 반찬도 빼앗아 먹는 얄미운 존재이지만 칭찬도 잘해 주고 나를 예뻐해 주는 아빠가 좋다.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아빠의 다정한 모습이 잘 표현되어 있다. 마지막에 우리 아빠라서 무조건 좋다고 말하는 아이의 순수한 마음이 잘 느껴지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아이들에게 엄마보다는 조금 멀게 느껴질 수 있는 존재인 아빠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주는 그림책이다. 밝고 따뜻한 색감으로 아빠와 아이의 표정을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들이 흥미를 더하고 아빠의 사랑과 소중함을 전해주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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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하고 나하고 만든 꽃밭에 
이상교(글) , 한자영(그림) | 봄봄 | 40쪽 | 2011-10-30 | 9788991742338
장르 : 그림책    
웅이는 갑작스런 전쟁으로 나간 아버지 대신 꽃밭을 정성스레 가꾼다. 마침내 전쟁이 끝났지만 아버지는 돌아오지 않는다. 동요 ‘꽃밭에서’를 모티브로 해서 만든 그림책으로 한국전쟁으로 집을 떠나야 했던 다정다감한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소년의 애틋한 마음을 묘사하고 있다. 담담한 글에서 아버지를 향한 간절한 그리움을, 여백을 살린 소박한 그림에선 애절함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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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은 꼬옥 안아 주는 거야  한우리 2015년 05월 필독도서
박윤경(글) , 김이랑(그림) | 웅진주니어 | 36쪽 | 2011-05-13 | 9788901121345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     교과연계 : 국어, 사회
주인공 연준이의 가족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개념과 특징들을 알아본다.연준이의 엄마 아빠는 사랑에 빠져 결혼을 하고 연준이가 태어난다.엄마 아빠는 사랑과 격려로 연준이를 키우고 셋은 여러가지 추억을 함께 쌓아간다.그러다 연재가 입양되어 새로운 가족이 되고 넷이 된 가족은 또 여러가지 새로운 경험과 추억을 쌓아간다.가족은 행복을 주기에 안아 주고 싶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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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좋은 10가지 이유  한우리 2018년 05월 필독도서
최재숙(글) , 문구선(그림) | 아이세움 | 28쪽 | 2010-12-20 | 9788937846014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    
아이는 엄마가 좋은 이유 10가지를 이야기한다. 엄마가 뽀뽀대장이라서 좋지만 미정이 앞에서 하는 뽀뽀는 창피하다. 엄마가 해 주는 밥도 맛있지만 배달 음식도 좋다. 또 아이는 엄마가 예뻐서, 다정하게 말해 줘서, 뭐든 스스로 하게 해 줘서 좋다고 말하지만 ‘화장할 때는 뽀뽀 금지, 왜 버스를 혼자 못 타게 해?’ 등 엄마에 대한 또 다른 마음을 이야기한다. 마지막엔 그림책을 읽어주다 먼저 잠들어 버린 엄마를 흐뭇하게 바라보며 ‘사실은 엄마가 우리 엄마라서 그냥 좋다’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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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한 입의 사랑 수업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글) , 제인 다이어, 브룩 다이어(그림) , 최현경(옮긴이) | 책읽는곰 | 40쪽 | 2010-11-15 | 9788993242324
장르 : 그림책    
아이들이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말은 바로 ‘사랑해’이다. 이 책은 이런 아이들에게 사랑 한다는 말을 자주 하지 않아도 가족의 행동에 따라 그것이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이 된다는 것을 여러 사례를 통해 보여 준다. 쿠키라는 소재를 이용해서 사랑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 사랑의 다양한 모습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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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댕글 아빠표 주먹밥  한우리 2014년 05월 필독도서
이상교(글) , 신민재(그림) | 시공주니어 | 32쪽 | 2010-08-15 | 9788952759030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    
엄마가 외출하고 난 후 아빠와 남매가 즐겁게 요리를 하고 행복한 식사 시간을 맞는 이야기로 한 번쯤 있을 법한 요리 경험을 떠올리며 읽으면 좋을 그림책이다. 남매는 평소 엄마가 못 먹게 하던 피자나 치킨을 시켜 먹고 싶지만 아빠는 밥을 해 주겠다고 하신다. 부엌에서 콧노래를 부르며 무엇인가를 만드시는 아빠가 궁금해 남매는 식탁 위의 음식 재료들에 관심을 기울인다. 어느덧 남매도 요리에 참여하고 지글지글 타닥타닥 재미난 요리의 세계로 빠진다. 세 사람은 고소한 주먹밥을 만들고, 외출에서 돌아오신 엄마와 함께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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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백과 사전  한우리 2013년 05월 필독도서
메리 호프만(글) , 로스 애스퀴스(그림) , 신애라, 차정민(옮긴이) | 밝은미래 | 40쪽 | 2010-05-25 | 9788992693691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    
현대 사회에서 가족의 모습은 다양하다. 혈연, 결혼, 입양으로 맺어진 가족이 있다. 가족의 수가 많은 집도 있고 적은 집도 있다. 집의 크기, 옷을 입는 방식, 먹을거리를 구하는 방법, 이용하는 교통수잔, 부모님의 직업이나 일하는 형태, 그리고 어린이들의 학습 방법, 휴가를 보내는 방법이나 애완동물을 기르는 방법, 취미 생활, 그리고 어린이들의 학습 방법, 휴가를 보내는 방법이나 애완동물을 기르는 방법, 취미 생활, 그리고 기념일의 형태와 축하하는 방법도 모두 다르다. 또한 가족은 서로의 기분을 잘 알아주기도 하고 숨기기도 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기분을 나타낸다. 이 책은 다양한 가족의 모습과 가족이 겪는 일상의 상황들을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보여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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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순이와 두칠이 
이철환(글) , 장호(그림) | 아이세움 | 28쪽 | 2010-04-15 | 9788937845550
장르 : 그림책    
산골 소년 두칠이와 암탉 꼬순이 사이에서 벌어지는 따뜻한 이야기가 소박한 농촌 풍경과 어우러져 포근하게 다가온다. 암탉 꼬순이는 가족에게 달걀을 제공해 주는 존재가 아니라, 서로 그리워하고 새끼가 생긴 것을 기뻐해 주는 가족과도 같은 존재이다. 꼬순이에 대한 두칠이의 감정변화가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으며, 가난하지만 소박한 행복과 푸근함이 느껴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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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는 할머니 
김인자(글) , 이진희(그림) | 글로연 | 28쪽 | 2009-09-28 | 9788992704151
장르 : 그림책    
주인공의 외할머니의 이름은 심계옥으로 시골에서 혼자 살고 계신다. 책을 많이 읽어 준 어머니 덕분으로 한글을 쉽게 깨우쳤다고 생각하는 주인공은 글자를 모르는 할머니께 밤마다 책을 읽어 드리면 저절로 글자를 알게 되지 않을까하여 매일 밤 잠자기 전에 그림책 한 권을 전화로 읽어드린다. 일 년이 지나고 할머니는 팔순 잔치에서 주인공이 읽어주었던 그림책을 한 글자도 빼놓지 않고 가족들 앞에서 읽어주신다.
엄마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이 아니라 손녀가 할머니를 위해 책을 읽어준다는 내용이 새롭다. 손녀는 할머니께 책을 읽어드리는 것으로 사랑에 보답하고 할머니는 시골에 혼자 계시지만 함께 있는 듯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은은하고 부드러운 그림이 손녀와 할머니 사이의 따뜻하고 포근한 사랑의 나눔을 느끼게 한다. 깜깜하던 세상이 환해지는 것 같다고 하는 그림에는 글자들의 가로등이 밝게 비추고 할머니가 책 읽어주는 소리에 잠이 드는 모습의 그림들은 책을 보는 어린이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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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100번 
무라카미 시코(글) , 오시마 다에코(그림) , 우지영(옮긴이) | 책읽는곰 | 32쪽 | 2009-09-10 | 9788993242133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    
엄마와 아이가 사랑을 나누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잠잘 시간이 지나 동생 두나는 잠이 들었지만, 언니인‘하나’는 잠이 오지 않는다. 하나는 악어 인형, 강아지와 놀고 있는데, 엄마는 하나에게 자라고 말한다. 아직 자고 싶지 않은 하나는‘하나가 자기 전에 가는 곳이 어디인지’라는 수수께끼를 냈지만 엄마는 맞히지 못한다. 하나는 엄마 품으로 뛰어들며 벌로‘사랑해’100번을 해달라고 한다. 엄마는 하나를 꼭
껴안고‘사랑해, 한 번. 사랑해, 두 번……’을 시작으로‘사랑해, 백 번.’을 말하고 하나는 그 사이 잠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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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엄마가 된 날  한우리 2016년 05월 필독도서
나가노 히데코(글) , 나가노 히데코(그림) , 한영(옮긴이) | 책읽는곰 | 32쪽 | 2009-04-24 | 9788996017097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 성장, 교육, 언어     교과연계 : 국어, 도덕
엄마는 아기가 나오기로 한 날이 며칠이나 지나도 좀처럼 나오지 않아 입원을 하고 의사를 만나 아기의 건강을 확인한다. 그리고 엄마는 운동 삼아 병원 안을 돌아다니면서 아기가 태어나 건강하게 자라서 병원에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바란다. 엄마가 낮잠을 자고 샤워를 하자 아기가 기분이 좋은지 배 속에서 움직인다. 엄마는 다른 아기를 보러 가기도 하고 엄마 아빠 교실을 둘러보기도 하다는 중에 배가 조이듯이 아파온다. 그래서 아기를 낳는 방에 들어가 힘들게 아기를 낳는다. 드디어 엄마는 엄마가 된다.
아이가 태어나기를 기다리는 마음, 아기의 작은 움직임에도 행복해 하는 표정, 아이를 출산 후의 반가움과 사랑을 엄마의 이야기를 통해 잔잔하고 감동적으로 표현한 그림책이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아이가 태어나기 까지 엄마는 노력과 정성이 한없이 많이 들어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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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까투리 
권정생(글) , 김세현(그림) | 낮은산 | 44쪽 | 2008-05-05 | 9788989646488
장르 : 그림책    
아홉 마리를 돌보던 까투리는 큰 산불 속에서 혼자서는 몸을 피하지 못하고 새끼들에게 다시 날아온다. 엄마 까투리는 결국 새끼들을 품에 안고 재가 된다. 그러나 타 죽은 엄마 품속에서 새끼들은 다치지 않은 채, 모두 살아남는다. 새끼들은 커다랗게 자랐지만 엄마 냄새가 남아 있는 그곳에 함께 모여 보듬고 잠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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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들 
고대영(글) , 한상언(그림) | 길벗어린이 | 32쪽 | 2007-06-20 | 9788955820720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    
아들의 장래 희망은 바로 아빠가 되는 것! 아빠와 함께 텔레비전을 보고, 라면을 끓여 먹고, 목욕탕에 가고, 뒹굴며 놀았던 어느 하루, 그 소소하고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하고 특별했던 것인지 알게 될 즈음이면, 아들은 자신의 바람처럼 '평범한' 아빠가 되어 있을 것이다. 가족들끼리 거리감 없이 서로 대화하고 한데 어울리면서 일상을 나누는 것이 얼마나 든든하고 소중한 경험인지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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