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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별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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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중고등까지 다양한 테마의 도서를 추천합니다.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이 책 속에 담긴 넓은 세상을 체험하며 생각하는 사람, 큰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유아 '가족을 사랑하는 이야기'테마의 도서가 63권 있습니다.
출간일순 제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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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앤서니 브라운(글) , 앤서니 브라운(그림) , 허은미(옮긴이) | 웅진주니어 | 26쪽 | 2005-03-20 | 9788901047904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    
우리들의 엄마는 못하는 게 없다. 요리도, 노래도 최고로 잘 하고, 아기 고양이처럼 아름답고 코뿔소처럼 튼튼하다. 이렇게 재주 많은 엄마가 선택한 길은 무용가도, 우주 비행사도, 영화배우도 아닌 바로 ‘엄마’의 길이었다. 그만큼 엄마에게는 아이들이,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가장 소중하다. 엄마에 대한 아이의 사랑과, 아이들을 향한 엄마의 사랑이 듬뿍 담겨 있다. 매 그림마다 쉬지 않고 등장하는 꽃무늬 패턴과 밝고 화사한 색감, 그리고 여기저기서 튀어나오는 하트와 별이 마음을 밝게 한다. 엄마의 변치않는 사랑과 든든한 모습이 아이들에게 안정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특히 엄마의 따뜻하고 포근한 이미지를 엄마의 옷에 수놓인 꽃무늬 프린트로 일관성있게 표현한다. 그리고 마지막장에 엄마로부터 뻣어 나오는 후광 또는 햇살은 엄마의 영원한 사랑을 잘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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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동생 
제랄드 스테르(글) , 프레데릭 스테르(그림) , 최윤정(옮긴이) | 바람의아이들 | 25쪽 | 2004-09-20 | 9788990878106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    
백곰 지즐레트는 자신이 입양아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슬픔에 빠진다. 친구인 반달곰 푸푸르가 부모님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러워하며, 자신이 붉은곰인 오빠 지즐리와 색깔이 다르다는 것을 비관한다. 그래서 진흙탕 속에서 뒹굴면서 자신의 몸색깔을 바꿔보려고도 하지만 소용없는 일이다. 친구 푸푸르는 그런 지즐레트에게 서로 색깔이 다른 두 그릇을 예로 들어, 중요한 건 ‘자신이 어디서 왔느냐가 아니라 누가 자신을 좋아하느냐’라며 위로한다.
‘입양’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진지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깔끔하고 경쾌하게 풀어낸 점이 돋보인다. 자신이 입양아라는 사실을 알게 된 지즐레트가 방황하는 모습이 사실적으로 묘사되고 있으며, 여전히 ‘근본’을 중시하며 ‘혈연’ 중심의 가족주의에 얽매인 사람들을 향해 작가는 중요한 건 근본이 아니라 ‘사랑’이라며 당당하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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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함께 피자 놀이를 
윌리엄 스타이그(글) , 윌리엄 스타이그(그림) , 박찬순(옮긴이) | 보림 | 32쪽 | 2000-02-22 | 9788943304072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 놀이     교과연계 : 체육
피트는 비가 와서 친구들과 공놀이를 하지 못한다. 속상해 하는 피트를 보고 아빠는 피자 놀이를 생각해낸다. 먼저 피트를 식탁위에 올려놓고 밀가루 반죽을 한다. 이리저리 반죽을 잡아당겨 늘이고 공중으로 빙빙 돌린다. 기름과 밀가루를 살살 뿌리고 토마토와 치즈를 얹는다. 엄마가 밀가루 반죽을 간질이자 반죽이 데굴데굴 뒹굴며 웃음을 터트린다. 피트네 가족은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밖에 나가 놀지 못해 속상한 아이의 마음을 달래주는 아빠의 따뜻한 사랑이 듬뿍 담겨있는 책이다. 피자 놀이를 하며 아이와 신체 놀이를 하고 재미있게 놀아주는 아빠와 즐거워하는 아이의 모습이 유쾌하게 펼쳐진다. 아이도 아빠와의 놀이에 푹 빠져 무척 행복해 보인다. 부모가 아이들에게 조금만 신경을 써 주면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음을 보여주는 흥미로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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