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리독서토론논술

보조메뉴


· HOME > 한우리추천도서 > 추천 북레터

추천 북레터

입회상담 1577-1909지역센터 찾기

추천 북레터에서는 하나의 주제로 책을 엮어 폭넓은 독서를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목록보기
[북레터36] 한국사에서 세계사까지(공감 : 35)
역사 교육은
국가와 국민 개개인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필수교육과정입니다.

한국인의 정체성을 심어주고,
더 나아가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데 기초가 되는
한국사세계사 책을 아이들에게 읽혀 주시기 바랍니다.


◆[초등1~2학년]

 

<반구대 암각화 바위에 새긴 고래 이야기>
강미희 글 | 윤봉선 그림 | 마루벌 펴냄

세계 최초의 고래잡이 역사를 알려 주는 책으로, 선사시대 우리 선조들의 풍습과 생활을 엿볼 수 있는 ‘반구대 암각화’의 기록을 담고 있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고래잡이 과정은 생동감이 넘치고, 채색화한 암각화 그림은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안녕? 한국사 1~6>
백명식 글·그림 | 김동운 감수 | 풀빛 펴냄

역사가 무엇인지 잘 모르고, 한국사를 배우지 않은 초등 저학년에게 역사의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한국사에 대한 기본적인 배경지식을 알려주는 책이다. 책마다 미션이 주어져 주인공 두남이를 돕는 도깨비들이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역사적 사건을 겪으면서 우리 역사의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초등3~4학년]

 

 <고려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이영란 글 | 정순임 그림 | 아이세움 펴냄

고려 시대의 전통과 문화를 소개하는 책이다. 조선의 인물 홍길동은 신통한 재주를 부려 고려 시대로 가게 된다. 고려 사람인 왕건, 백정, 향리 이안사 등을 만나면서 조선과 다른 전통과 문화에 깜짝 놀라게 된다. 홍길동과 고려 시대의 다양한 신분의 인물들이 나누는 대화를 통해 조선과 고려의 생활상을 비교하고 있어 쉽게 고려의 역사를 배울 수 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1~5>
윤희진 글 | 이경석 그림 | 길벗스쿨 펴냄

인물을 통해 한국 역사를 정리한 책이다. 단군에서 김구까지 58명의 인물을 통해 한국사의 흐름 전반을 파악할 수 있다. 각 인물 이야기 끝에 ‘복습하는 인물 연표’로 인물을 한눈에 정리하고, ‘조금 더 알아볼까?’로 각 인물의 시대를 알 수 있는 정보들을 보여 준다. 독후활동노트를 별책으로 만들어 퀴즈로 인물을 정리하고, 시대 연표 순으로 핵심 내용을 살펴볼 수 있으며, 인물과 관계있는 한자도 익힐 수 있게 했다.


 

 <발바닥 세계사 춤 이야기>
최미선 글 | 시은경 그림 | 가교출판 펴냄

캄보디아 왕실 발레로 불리는 압사라 춤에서부터 1970년대 미국 뉴욕의 뒷골목에서 태어난 비보잉까지 세계 각 지역의 11가지 춤을 통해 세계사에 접근하는 책이다. 탈춤, 벨리 댄스, 하카, 발레, 플라멩코, 삼바 등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유럽, 아메리카 대륙을 대표하는 춤을 소개했다.



◆[초등5~6학년]

 

 

 <세계사를 뒤흔든 20가지 전쟁 1~2>
이광희 글 | 조장호 그림 | 생각을담는어린이 펴냄

세계사를 ‘전쟁’이라는 소재로 풀어낸 책이다. 1, 2권에서 각각 20가지씩 역사의 흐름을 바꾸어 놓은 전쟁 이야기를 시간 순서대로 소개하고 있다. 세계 역사 속에서 강대국으로 올라서기 위해, 자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많은 전쟁이 벌어졌다. 끊임없이 일어난 전쟁의 원인과 결과를 알아보고, 전쟁이 남긴 아픔과 상처를 통해 교훈을 얻을 수 있다.




 

 

 <나도 조선의 백성이라고!>
이상각 글 | 박지윤 그림 | 파란자전거 펴냄

아직 신분제가 존재했던 조선 시대에 제일 낮은 신분이었던 여덟 천민들(노비, 승려, 백정, 기생, 상여꾼, 광대, 공장, 무당)의 이야기이다. 유교 국가이자 양반 중심의 사회였던 조선 시대에 천민들은 같은 사람이지만 다르게 살아야 했다. 사회 구성원으로서 꼭 필요한 사람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각종 차별과 멸시를 받아야 했던 그들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다.


 

 

 <문학으로 배우는 세계사>
심중수 글 | 정림 그림 | 봄볕 펴냄

봉건 사회의 기사를 주인공으로 하는 <돈키호테>, 서양에 중국의 모습과 실생활을 생생하게 알린 <동방견문록>, 19세기 산업화된 영국의 불평등한 사회 구조를 고발하는 <올리버 트위스트>, 전쟁의 두려움 속에서도 일기를 남긴 <안네의 일기> 등 인류 최초의 발자취부터 현대를 아우르는 세계의 역사를 들려주면서 각 시대 배경 속에서 탄생한 문학 작품들을 소개한다.


 

 

 <탑이 들려주는 이야기 한국사>
청동말굽 글 | 김윤영 그림 | 조선Books 펴냄

시대와 장소를 달리하는 탑들이 화자가 되어 자신들이 보고 겪은 경험담을 이야기하며 역사적 흐름을 짚어 주는 책이다. 강한 나라를 기원하며 만들었던 신라의 황룡사지 구층목탑, 죽어서도 용이 되어 왜구의 침략을 막겠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통일 신라 감은사지 삼층 석탑, 조선왕조실록과 의궤를 보관했던 원각사의 팔각구층석탑 등이 등장하여 우리나라 역사를 생생하고 재미있게 옛이야기처럼 들려준다.


 

 

 <놀이공원에서 즐기는 세계사>
최미소 글 | 방현일 그림 | 다림 펴냄

이 책은 놀이 기구라는 신선한 소재로 세계사를 다루고 있다. 추운 러시아에서 시작된 롤러코스터는 나폴레옹 전쟁 이후 프랑스에서 유행하는 놀이가 되었고, 미국에 들어와 남북전쟁 이후에 빠르게 발전하기 시작했다. 그 후 중력의 아버지 톰슨이 롤러코스터에 대한 특허를 내면서 지금의 모습으로 발전하였다.



◆[청소년]

 

 

 <세계사를 보다 1~3>
박찬영, 버질 힐라이어 지음 | 리베르스쿨 펴냄

이 책은 청소년들이 흥미와 재미를 느끼며 세계사를 알 수 있도록 이야기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1권은 인류의 등장에서 알렉산더의 사망까지, 2권은 로마와 영국, 중국과 일본의 역사를, 3권은 신대륙 발견에서 냉전 시대까지를 다뤘다. 연표를 정리하여 시간의 흐름을 알 수 있도록 배려했으며 지도와 사진, 그림 등을 다양하게 활용하여 쉽고 빠르게 정보를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


 

 

 <묻고 답하는 한국사 카페 1~2>
장용준 지음 | 최선경 글 | 북멘토 펴냄

이 책은 역사 속 궁금증을 유발하는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1권은 선사시대부터 조선 후기까지, 2권은 조선 후기 흥선 대원군의 집권 시기부터 오늘날 대한민국의 역사까지를 담고 있다. 역사를 시대별로 나열하되 핵심 주제 중심으로 서술해 한국사의 전체 흐름과 쟁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식탁 위의 세계사 >
김영숙 지음 | 창비 펴냄

식탁에 오르는 음식과 관련하여 세계 역사를 이야기한다. 아일랜드 대기근의 원인이 되었던 감자, 간디가 비폭력으로 저항한 영국의 소금세를 비롯하여 후추를 찾기 위해 시작된 유럽인들의 항해와 콜럼버스, 돼지고기를 좋아했던 마오쩌둥의 대장정, 마리 앙투아네트와 빵에 관한 오해 등 음식과 관련된 역사적 인물과 사건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근현대편>
최용범, 이우형 지음 | 페이퍼로드 펴냄

동학농민전쟁, 아관파천, 을미사변과 을사늑약 등 치욕의 근대사에서부터 일제강점기에 자행된 수탈의 역사를 자세하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이후 3.1 운동과 독립운동, 해방의 역사를 지나서 광복 이후 혼란의 현대사를 설명했다. 대한민국의 건국, 4.19 혁명과 5.16 쿠데타, 10월 유신, 그리고 6월 항쟁에 이르기까지의 역사와 정치를 정리하였다.


 

 

 <해저 보물선에 숨겨진 놀라운 세계사>
랜달 사사키 글 | 홍성민 옮김 | 공명 펴냄

수중고고학이라는 잘 알려지지 않은 학문을 매개로 세계사를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다. 해저 보물선에서 발견되는 유물은 육지와는 다르게 대부분 침몰 당시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었거나 현재 발굴 중인 난파선, 보물선, 군함, 해적선 등을 살펴보며, 그와 관련된 역사적 배경과 감춰진 진실, 배의 특징과 상태 등을 통해 흥미진진한 세계 역사를 만나볼 수 있다.




 

 

공감합니다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