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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리독서신문은 독서지도, 학습, 도서추천, 진로, 자녀대화법, 자녀건강 등 각종 유용한 교육정보를 담은 학부모용 월간 소식지입니다.


2018년 7월호

1. [에듀 스페셜] 올바른 역사인식을 키우는 똑똑한 공부법 (1~3면)

2. [엄마는 선생님] 창의력은 일상의 익숙함을 깨뜨리는 힘이다 (4면)

3. [성격코칭] 성실하지만 너무 조심성이 많아 보이는 충성가형 아이 (4면)

4. [세계 명문 가정의 독서교육] 케인스 가(家) (5면)

5. [독서지도 Q&A] 어휘력을 높이는 독서지도법은? (5면)

6. [이달의 추천도서] 한국을 빛낸 위인들 (6~7면)

7. [우리 아이 평생배움력] 생각 정리의 힘을 키우다 (8면)

8. [교과연계 체험학습] 곤충박물관 (9면)

9. [이달의 직업] 고고학자 (10면)

10. [함께 한우리] 한우리 덕분에 인생 멘토 만났어요! (11면)

11. [한우리광고] (12면)


한우리독서신문 지난호


2017 년 09월호

2017 년 08월호

2017 년 07월호

2017 년 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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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달의 e벤트입니다. 아래의 도서 이벤트에 응모하시면, 10분을 추첨하여 도서를 보내드립니다.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응모 기간 2018년 9월 1일 ~ 9월 30일
발표일자 10월초 (공지사항을 확인하세요!)
이벤트 도서
교과서가 재미있어지는 똑똑한 시 읽기
장세현(글), 이지선(그림) ㅣ 다림

이 책은 시가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시를 감상하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시가 어디서 왔는지'를 시작으로 시가 태초에 시작된 역사적 배경을 보여 준다. 또 시가 노래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시에 운율과 반복이 있기 때문이라고 알려 준다. 우리 주위의 사소하고 작은 일상과 그것에 대하는 마음도 모두 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시인의 눈과 귀가 되어 시를 느끼고 자신만의 맛깔스러운 문장과 표현으로 시를 써 보면 시에 대해 친근감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해 준다. 시의 함축적인 표현으로 시를 어렵고 난해하게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시가 짧은 이유, 시를 감상하는 방법 등에 대해 알려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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