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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용강문화원장 인터뷰
경주용강문화원장
독서지도사는 아이들이 좋은 책을 읽게 하고 책에서 다양한 경험을 찾게 하며, 많이 생각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그런 독서지도사로서의 목적을 항상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책으로 인해 사고력이 확장되고 많은 역량을 가진 아이들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을 즐기는 독서지도사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하나의 수베스터를 기대하며
강남직영지부 우성희 독서지도사
내 독서지도 인생길, 이 길이 아니고서는 맛볼 수 없는 감동과 보람이 있기에 나는 행복하다. 사명감과 열정을 가지고 걸어갈 것이다. 엘리너 루즈벨트가 수베스터 선생님을 만나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듯이 나의 제자들도 나를 통해 카이로스를 맞이하게 된다면 더 바랄 게 없으리라.
교사, 작가에다 기자까지
한우리 통해 글쟁이 꿈 실현한 최정애 독서지도사
“정말 이거다 싶었어요. 눈이 번쩍 뜨였고 과감히 도전했어요. 뭔가 하려고 마음먹으면 물불 안 가리는 성격이라 뒤도 안돌아보고 밀어붙였는데 한우리 독서지도사가 내 인생의 전환점이자 내 꿈을 연장시킨 원동력이 됐습니다.”
독서지도사로서의 삶을 살게 되면서 그의 눈에는 오로지 아이들, 책, 그리고 글쓰기뿐이었다.
詩 읊어주며 감성에 손짓하는 독서지도사
시 ‘봄 손님’으로 등단한 성갑숙 독서지도사
성갑숙(독서지도사·순천 금당왕지문화원장) 씨는 독서지도 하는 데 있어 문인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을 고스란히 반영한다. 오감을 최대한 열어 시상을 떠올린다는 그는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가르친다.
실감나게 읽어주고 맛깔나게 쓰게 하자
소설 ‘수필 ‘편식하는 나무’로 등단한 박현숙 독서지도사
``수필 ‘편식하는 나무’로 국내 유일의 여성문예지 <문학산책> 제3회 신인상에 당선된 독서지도사 박현숙(수원 금곡독서문화원 소속). 그는 아이를 지도하는 데 있어 따뜻한 마음과 관심이 무엇보다 우선돼야 한다고 말한다.
인간의 훈훈한 정과 생명을 가진 것들에 대한 아름다움을 노래하며 많은 수필을 써온 그는, 어디를 가든 글의 소재를 찾기에 늘 눈과 귀를 열어 놓는다고 한다. ``
내 문학 수업이 독서 지도에 도움이 됐으면……
소설 ‘비탈에 선 나무’로 등단한 홍명숙 독서지도사
``홍 지부장은 지난 2004년 12월 <아동문학>에서 ‘비탈에 선 나무’라는 단편소설로 신인작가상을 수상했다. 독서지도사 활동을 하면서도 틈틈이 글을 썼고, 2년 간의 준비기간 끝에 이 작품을 탄생시켰다.``
독서지도사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며
2006년 연도대상 최우수 독서지도사 홍혜숙 선생님
일년 전 느꼈던 설렘과 작은 행복이 일년이란 시간을 사이에 두고 새삼 즐거운 추억으로 다가섭니다.
자신의 할 일을 찾아 그 일에서 보람을 느끼고 생활의 윤활유를 찾아낼 수 있다면 더 없는 행운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럴수록 더없이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이 더해집니다.
내 삶의 명작을 그리며
2006년 연도대상 우수 지역센터 유혜영 선생님
살얼음 살짝 비껴 앉은 한낮의 햇살을 받으며 오늘 오후 일과를 노트에 담아본다.
“내일은 Study하는 날이니 Study일정 확인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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