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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 추천도서

독서 흥미 발달 단계를 고려한 연령별 좋은책

11,241권의 도서가 있습니다.
  • 6세
    한우리 필독서2019년 09월 한우리 필독서
  • 비굴이 아니라 굴비옵니다

    (정보글)

    김은의 글
    김언희 그림
    학고재
    주제

    문화

    교과

    -

우리나라 전통 음식에 얽힌 역사와 우리 조상들의 생활 문화를 알려 주는 옛이야기 여덟 편을 엮은 책이다. 밥상에 오르는 친숙한 음식들이 언제 어떻게 먹게 되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주기 위해 음식에도 그들만의 역사가 있음을 재미있는 옛이야기로 들려준다.
  • 6세
    한우리 필독서2019년 05월 한우리 필독서
  • 일하지 않는 일 어디 없나요?

    (사회)

    조재은 글
    이민혜 그림
    개암나무
    주제

    일반사회, 직업

    교과

    -

주원이와 일개미가 다양한 일을 하는 사람들을 인터뷰하여 일의 가치에 대해 생각하고 직업의 의미와 진로에 대한 개념을 형성해 가는 정보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일이 무엇인지, 왜 일을 해야 하는지, 어떤 기준으로 진로를 정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으며, 자기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고 지혜롭게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6세
  • 우리나라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사회)

    배성호 글
    허구 그림
    푸른숲주니어
    주제

    일반사회

    교과

    사회

우리나라 인구를 100명이라 할 때 50명은 수도권에 살고, 47명은 아파트에 산다. 2050년에는 60세 이상이 42명이 된다. 성인 78명 중 비만은 25명이고, 북한 49명 중 15명은 굶주린다. 정규직 36명, 비정규직 17명, 실업자 7명. 집, 먹거리, 건강, 에너지, 정보 통신, 일하는 사람들, 세계화 등 우리 사회의 이모저모를 수치로 보여준다.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모습들을 수치로 따라가다 보면 우리 사회의 어제와 오늘이 한 눈에 보이며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까지 가늠할 수 있다. 우리나라를 인구 100명의 작은 마을로 간주하고 현 사회의 문제점을 간명하게 보여주는 동화기법을 활용해 수도권 집중화 현상, 초고령화 사회 도래, 양극화 현상, 에너지 부족 등 사회의 무거운 현안들을 아이들 눈높이로 보여준다.
  • 6세
    한우리 필독서2018년 10월 한우리 필독서
  • 우리 동네 경제 한 바퀴

    (정보글)

    이고르 마르티나슈 글
    허지영 그림
    책속물고기
    주제

    경제

    교과

    사회

동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경제 활동을 알아보는 책이다. 나디아와 유세프는 창업을 준비하는 엄마를 따라 동네 이곳저곳을 다닌다. 은행에 가서 대출을 받고, 시장에 가서 물건을 사고, 시위운동을 하는 노동조합 사람들을 만나고, 사회적 기업에 가서 물건을 사며 나디아와 유세프는 경제와 관련된 지식을 하나씩 배워 간다. 특히 각 장소마다 경제 멘토가 등장하여 경제 용어의 뜻도 쉽게 알려 주고, 확장된 경제 지식도 가르쳐 준다. 초등학생을 위한 경제책에서는 자주 다루지 않는 사회적 기업이나 공정 무역, 공유 경제 등 앞으로 일어날 경제의 개념도 배울 수 있다.
  • 6세
    한우리 필독서2018년 10월 한우리 필독서
  • 우리 동네 경제 한 바퀴

    (정보글)

    이고르 마르티나슈 글
    허지영 그림
    책속물고기
    주제

    경제

    교과

    사회

동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경제 활동을 알아보는 책이다. 나디아와 유세프는 창업을 준비하는 엄마를 따라 동네 이곳저곳을 다닌다. 은행에 가서 대출을 받고, 시장에 가서 물건을 사고, 시위운동을 하는 노동조합 사람들을 만나고, 사회적 기업에 가서 물건을 사며 나디아와 유세프는 경제와 관련된 지식을 하나씩 배워 간다. 특히 각 장소마다 경제 멘토가 등장하여 경제 용어의 뜻도 쉽게 알려 주고, 확장된 경제 지식도 가르쳐 준다. 초등학생을 위한 경제책에서는 자주 다루지 않는 사회적 기업이나 공정 무역, 공유 경제 등 앞으로 일어날 경제의 개념도 배울 수 있다.
  • 6세
    한우리 필독서2018년 04월 한우리 필독서
  • 우당탕탕! 우리 동네 법 대장 나준수가 간...

    (사회)

    한국법교육센터 글
    임광희 그림
    가나출판사
    주제

    법/제도

    교과

    국어, 도덕

나준수는 장난꾸러기다. 학교 복도에서 뛰어 반성문을 쓰게 된 준수는 이것도 하지 마라, 저것도 하지 마라 하는 규칙이 너무나 싫다. 그러다 변호사인 고모를 통해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규칙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사람들끼리 다 같이 지키자고 약속한 규칙은 법이고, 양심에 따라 자기 스스로 지키는 것은 도덕이라는 것도 배운다.
우리의 행동을 통제하는 법은 불편하고 번거롭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사람은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존재다. 다른 이들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어떤 규칙을 지켜야 하며, 그것을 지키지 않았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쉽고 재미있게 풀어쓴 책이다.
  • 6세
    한우리 필독서2018년 04월 한우리 필독서
  • 우당탕탕! 우리 동네 법 대장 나준수가 간...

    (사회)

    한국법교육센터 글
    임광희 그림
    가나출판사
    주제

    법/제도

    교과

    국어, 도덕

나준수는 장난꾸러기다. 학교 복도에서 뛰어 반성문을 쓰게 된 준수는 이것도 하지 마라, 저것도 하지 마라 하는 규칙이 너무나 싫다. 그러다 변호사인 고모를 통해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규칙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사람들끼리 다 같이 지키자고 약속한 규칙은 법이고, 양심에 따라 자기 스스로 지키는 것은 도덕이라는 것도 배운다.
우리의 행동을 통제하는 법은 불편하고 번거롭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사람은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존재다. 다른 이들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어떤 규칙을 지켜야 하며, 그것을 지키지 않았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쉽고 재미있게 풀어쓴 책이다.
  • 6세
  • 오늘부터 국수 금지

    (그림책)

    제이콥 크레이머 글
    K-파이 스틸 그림
    그린북
    주제

    법/제도, 일반사회

    교과

    국어, 사회

루 마을에 사는 국수광코끼리는 캥거루만을 위한 법을 만드는 캥거루들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다. 캥거루들이 코끼리에게 국수를 금지시키고 캥거루만 먹을 수 있다고 정했기 때문이다. 국수광코끼리는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며 친구들과 함께 척척 만능 국수 기계를 만든다. 국수 잔치가 다시 열린 날 캥거루들이 급습하여 국수광코끼리는 체포되고 재판을 받게 된다. 동물마을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해결 과정을 통해 자유와 평등의 소중함, 법과 정의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작품이다.
  • 6세
    한우리 필독서2018년 02월 한우리 필독서
  • 내가 마을을 만들었어!

    (정보글)

    서보현 글
    박지은 그림
    개암나무
    주제

    일반사회, 지리

    교과

    사회

민우는 요정 지니의 도움을 받으며 아무것도 없는 평야에 마을을 만들어 큰 도시로 발전시키는 ‘마을 만들기 게임’을 한다.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공공기관, 문화시설, 상업시설 등을 만들고 각종 도시 문제도 해결하며, 다른 도시와의 교류나 축제 기획으로 도시를 활성화시킨다. 마을이 생겨나고 도시로 성장하는 과정을 체험하며 마을과 도시의 개념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 6세
    한우리 필독서2018년 02월 한우리 필독서
  • 내가 마을을 만들었어!

    (정보글)

    서보현 글
    박지은 그림
    개암나무
    주제

    일반사회, 지리

    교과

    사회

민우는 요정 지니의 도움을 받으며 아무것도 없는 평야에 마을을 만들어 큰 도시로 발전시키는 ‘마을 만들기 게임’을 한다.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공공기관, 문화시설, 상업시설 등을 만들고 각종 도시 문제도 해결하며, 다른 도시와의 교류나 축제 기획으로 도시를 활성화시킨다. 마을이 생겨나고 도시로 성장하는 과정을 체험하며 마을과 도시의 개념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 6세
    한우리 필독서2019년 08월 한우리 필독서
  • 내 꿈은 의사야!

    (정보글)

    박신식 글
    이예숙 그림
    소담주니어
    주제

    직업

    교과

    도덕, 사회

해라는 경복궁에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타려다 어떤 할아버지가 쓰러지는 것을 본다. 주변 사람 모두 당황하고 있을 때 의과대학생이 나타나 심폐소생술을 한다. 해라는 그 모습에 반해 의사가 되겠다는 꿈을 꾼다. 비타민이 목에 걸려 괴로워하는 사촌동생을 하임리히법으로 구해낸 이모, 친구가 상처 났을 때 대처를 잘한 은결이의 모습 등을 보고 해라는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깨닫는다.
심장마비, 기도 막힘, 찰과상, 화상 등 여러 상황에 대한 응급처치 방법이 나와 있는 책이다. 일상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위급 상황을 동화 형식으로 꾸며 재미있게 읽힌다. 갑자기 일어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놓아 아이들이 응급 처치 방법을 쉽게 배울 수 있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도 높일 수 있다.
  • 6세
    한우리 필독서2019년 09월 한우리 필독서
  • 참새의 한자 공부

    (시(동시))

    박방희 글
    안예리 그림
    푸른책들
    주제

    언어

    교과

    국어

박방희 시인의 첫 동시집으로, 자연과 생명, 인간, 가족 등의 소재를 재치 있고 맑으며 편안하고 진솔한 동시로 그려 냈다. 아이들의 일상과는 거리가 먼 작은 미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오히려 도시 생활에서는 느낄 수 없는 소박하고 순수한 정서를 전달하여 독자의 마음을 정화하는 동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안예리의 개성 있고 담백한 삽화도 동시와 함께 어우러져 읽는 재미를 더한 동시집이다.
  • 6세
    한우리 필독서2018년 09월 한우리 필독서
  • 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어

    (시(동시))

    김개미 글
    최미란 그림
    토토북
    주제

    가족, 언어

    교과

    국어

김개미의 동시집으로 학교, 가족, 일상생활에 관한 재미있고 감성적인 동시를 실은 책이다. 시는 아이들에게 어렵고 재미없는 장르이다. 시를 읽으면 재미없고, 시를 쓰기에는 너무 어렵다. 어떻게 써야 하는지도 막막하다. 이 책은 아이들이 충분히 공감할 만한 시들이 가득하다. 학교에서 선생님에 대한 것, 똥싸기에 대한 것 등 아이들이 읽고 깔깔 웃을 만한 시들이 있어 아이들에게 시는 어렵지 않고 재미있는 것으로 다가갈 수 있다.
  • 6세
  • 동물 특공대

    (시(동시))

    조명숙 글
    이용기 그림
    가문비어린이
    주제

    생물, 환경

    교과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천연기념물, 멸종위기 동물들의 이야기를 동시로 풀어낸 동시집이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생태계 파괴와 급격한 기후 변화 등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이 많다. 한 종의 멸종은 다른 종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생태계마저 위험에 처한다. 동물들의 습성과 고통 받는 상황을 설명글이 아니라 시로 접함으로써 자연을 지키고 동물들을 보존해야 하는 이유를 단순명료하게 깨달을 수 있다. 시에 소개된 땅 위에서 사는 동물과 물속에서 사는 동물 30종의 특징을 부록에 실어 이해를 돕는다.
  • 6세
  • 고양이 걸 씨

    (시(동시))

    장영복 글
    서현 그림
    국민서관
    주제

    가족, 성장

    교과

    국어

주인공 아이는 길에서 아기고양이를 한 마리 주워 아빠의 허락을 받아 집에서 기른다. 고양이를 주웠다 하면 아이들은 좋아하는데 어른들은 병이 옮을지 모른다고 끔찍한 표정을 짓는다. 고양이가 거인국을 탐험하는 소인국 걸리버라 생각해 걸리버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함께 생활하며 가족처럼 정이 드는데, 평소에도 몸이 약해 병원에 자주 다니던 엄마의 건강이 안 좋아지면서 결국 걸리버를 다른 곳으로 입양 보낸다.
주인공 아이는 길거리에서 아기고양이를 주워 집으로 데려와 키운다. 엄마의 건강이 좋지 않아 반대하던 아빠도 고양이가 피부병에 걸리자 안쓰러워한다. 동시가 모여 하나의 이야기가 되는 것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읽기 경험이 될 수 있으며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느낄 수 있다.
  • 6세
  • 고양이 걸 씨

    (시(동시))

    장영복 글
    서현 그림
    국민서관
    주제

    가족, 성장

    교과

    국어

주인공 아이는 길에서 아기고양이를 한 마리 주워 아빠의 허락을 받아 집에서 기른다. 고양이를 주웠다 하면 아이들은 좋아하는데 어른들은 병이 옮을지 모른다고 끔찍한 표정을 짓는다. 고양이가 거인국을 탐험하는 소인국 걸리버라 생각해 걸리버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함께 생활하며 가족처럼 정이 드는데, 평소에도 몸이 약해 병원에 자주 다니던 엄마의 건강이 안 좋아지면서 결국 걸리버를 다른 곳으로 입양 보낸다.
주인공 아이는 길거리에서 아기고양이를 주워 집으로 데려와 키운다. 엄마의 건강이 좋지 않아 반대하던 아빠도 고양이가 피부병에 걸리자 안쓰러워한다. 동시가 모여 하나의 이야기가 되는 것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읽기 경험이 될 수 있으며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느낄 수 있다.
  • 6세
    한우리 필독서2019년 02월 한우리 필독서
  •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창작동화)

    한상순 글
    허구 그림
    아이앤북
    주제

    성장, 인성

    교과

    -

열다섯 살이 되기 전에 호랑이에게 잡아먹힐 운명을 타고난 정승 댁 아들은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스님을 따라 집을 떠난다. 아이는 스님과 함께 길을 떠돌며 많은 수모를 겪으면서 고생을 한다. 함께 떠돌던 스님이 사라지고, 혼자 남게 된 아이는 대감 댁에 들어가 심부름을 하며 지낸다. 부엌에서 먹고 자고 해서 얼굴에 늘 재가 묻어 있어서 사람들은 아이를 ‘재투성이 재덕이’라고 부른다. 그러거나 말거나 아이는 꾹 참고 역경을 이겨 내어 호랑이에게 물려 갈 운명을 바꾸고, 예쁜 색시도 얻게 된다. 재덕이가 온갖 고생을 하며 자신의 운명을 바꾸어 가는 과정을 살펴보며 어린이들도 살아가는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6세
    한우리 필독서2018년 11월 한우리 필독서
  • 허풍선이 타령

    (옛이야기)

    서정오 글
    이광익 그림
    별숲
    주제

    가족, 문화

    교과

    국어, 도덕

우리 옛이야기 여섯 편을 판소리 가락으로 풀어낸 책이다. 수록된 옛이야기를 소리 내어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즐거워지고 우리 전통 가락을 몸으로 익힐 수 있다. 익살맞은 입담과 토박이말 재미가 곳곳에서 등장하여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해 준다. 옛사람들은 이야기를 통해 즐기며 삶 속의 고단함을 잊고 새로움을 얻었다. 옛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도 이야기의 즐거움을 알고, 자신의 이야기를 옛이야기처럼 재미있게 표현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6세
  • 꽁지 닷 발 주둥이 닷 발

    (신화/전설)

    오미경 글
    경혜원 그림
    해와나무
    주제

    모험(여행)

    교과

    국어

주인공들이 저마다의 사연으로 여행을 떠나게 되는 일곱 가지 옛 이야기이다. 복을 타러 여행을 떠나는 가난한 총각의 이야기, 딸에게 좋은 사윗감을 골라 주기 위해 힘겨운 여행을 하는 쥐, 자신이 가진 재주를 시험해 보기 위해 떠나는 아들, 어머니의 복수를 위해 괴물을 찾아 나선 아들 등 각자 사연과 이유로 우여곡절이 많은 여정을 겪는 이야기가 낯설지 않다.
각자의 사연과 이유로 집을 떠나서 힘겨운 여행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옛이야기는 익숙하다. 시대와 장소에 상관없이 비슷하게 되풀이 되는 이야기의 형태를 원형이라고 하는데 이런 원형을 담은 옛이야기에는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담겨 있다. 고생을 자처하며 힘겨운 여행에 도전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보며 도전과 용기 또는 인생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 6세
  • 잭키 마론과 사라진 이야기 모자

    (창작동화)

    프란치스카 비어만, 책 먹는 여우 글
    프란치스카 비어만, 책 먹는 여우 그림
    주니어김영사
    주제

    문화

    교과

    사회

판타지 소극장을 운영하는 폰 뭄피츠 남작은 자신의 모험을 환상적인 이야기로 만들어주는 신비한 모자를 찾아 달라는 의뢰를 한다. 탐정 잭키 마론은 신기한 용품 가게를 하는 엘리스가 추천한 뱀장어 옷을 입고 하수관을 통해 남작의 옆집에 사는 에빌의 집 안으로 몰래 잠입한다. 에빌이 배터리가 달려 있는 로봇이고, 상상력을 파괴하는 괴물 모자를 만든다는 것에 경악한다.
<책 먹는 여우> 작가가 쓴 명탐정 소설 <잭키 마론> 시리즈로 신기한 물건들과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한 이야기가 펼쳐져 굉장히 흥미롭다. 각종 탐정 장비를 이용해서 범인을 찾아 추리해가는 과정이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어우러져 지루할 틈 없이 술술 읽게 된다. 상상력을 파괴하려는 악당 로봇의 출현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어린이들에게 생각거리를 던져준다.
  • 6세
  • 수상한 물건들이 사는 나라

    (창작동화)

    윤숙희 글
    심윤정 그림
    라임
    주제

    모험(여행), 성장

    교과

    국어, 도덕

수호는 가방, 운동화, 게임기, 휴대폰 등 자신이 갖고 있는 물건의 소중함을 모르고 함부로 대하다가 물건과 사람의 위치가 바뀐 와와랜드라는 곳으로 가게 된다. 그곳에서 사람처럼 행동하는 물건들에게 팔려가 함부로 대해지다가 재판을 받고 쓰레기 사막으로 보내진다. 결국 수호가 걱정되어 쓰레기 사막으로 찾아온 물건들과 함께 힘을 합해 사막을 탈출한 뒤, 인간 세상으로 돌아온 수호는 누구보다 자신의 물건을 아끼게 된다. 평소 물건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무신경하고 거친 태도를 적나라하게 꼬집는 책이다.
  • 6세
  • 마법 같은 하루

    (창작동화)

    필리파 피어스 글
    헬렌 크레이그 그림
    논장
    주제

    모험(여행)

    교과

    국어

어느 날 틸론은 자신에게 소중한 개인 온세를 잃어버리고, 뭔가를 찾는 능력을 지닌 ‘찾는 이’라는 신비한 노인을 만나게 된다. 마법을 사용하는 노인과 함께 틸론은 평소 마녀라고 생각했던 가머와 마우지 할머니를 만나고, 온세가 가지고 놀던 진흙인간을 이용해 여러 동물의 이야기를 들으며 범인을 추리해 나간다. 결국 범인은 신비한 노인의 쌍둥이 동생으로 밝혀진다.
이 책은 필리파 피어스의 마지막 작품으로 익숙한 현실과 낯선 환상이 뒤섞인 아름답고 정교하고 신비로운 추리 동화의 세계로 아이들을 이끈다. 사랑하는 개 온세를 잃어버린 틸이 ‘찾는 이’라는 신비한 노인을 만나 온세를 찾기까지 하루 동안 겪게 되는 이야기가 마법처럼 펼쳐진다. 수수께끼, 빛과 어둠, 마법, 그리고 진실한 감정 등이 어우러져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 6세
  • 네 명의 할머니

    (창작동화)

    다이애나 윈 존스 글
    사다케 미호 그림
    가람어린이
    주제

    모험(여행)

    교과

    국어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작가 다이애나 윈 존스의 두 번째 마법 동화이다. 어느 날 엄마 아빠가 나흘 동안 집을 비우게 되어 할머니 한 분께 돌봐 달라고 부탁을 드린다. 둘째 할머니가 오시기로 했는데 갑자기 네 분의 할머니가 모두 아이들을 돌보러 오시게 된다. 깐깐한 첫째 할머니, 걱정 많은 둘째 할머니, 인색한 셋째 할머니, 천사 같은 넷째 할머니 네 분과 함께 지내게 된 아이들이 벌이는 좌충우돌 에피소드와 에르그가 발명한 기계 때문에 일어나는 마법 같은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 6세
  • 할아버지와 보낸 하루

    (그림책)

    김금숙 글
    김금숙 그림
    도토리숲
    주제

    인권, 전쟁

    교과

    사회, 역사

우리나라 원자폭탄 피해자 1세의 실제 경험과 증언을 바탕으로 쓴 이야기 그림책이다.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인 아빠를 따라 나선 꼬마 하루는 원폭의 후유증에 시달리며 살아가는 할아버지를 만나 과거의 비극적인 역사를 사실 그대로 듣는다. 아이들에게 접근하기 힘든 주제인 만큼 만화와 그림 형식을 교차하며 평화의 메시지를 전한다. 다른 사람의 아픔을 나누고 위로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 6세
  • 우물 파는 아이들

    (창작동화)

    린다 수 박 글
    -
    개암나무
    주제

    전쟁

    교과

    사회

전쟁은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아프리카 소년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특히 이 책은 실제로 아프리카 수단에서 일어나는 내전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쓰인 글이기에 참혹한 전쟁의 실상과 고통이 그대로 전달된다. 23년이라는 시간을 달리해 두 주인공의 이야기가 서로 번갈아 가며 전개되고, 마지막 어느 지점에 이르러서 두 주인공이 만나게 되는 색다른 이야기 구조가 인상적이다.
  • 6세
  • 마법 허리띠

    (창작동화)

    김태윤 글
    백지영 그림
    여우고개
    주제

    모험(여행), 문화

    교과

    과학

네 마리 수호 동물과 함께 떠나는 신기한 모험을 통해 다양한 우리 문화와 역사를 이야기한다. 파주 도라산역, 철원 노동당사, 고성 통일전망대와 같이 한반도 분단의 현장과 북한산, 해남 땅끝마을, 구봉도 낙조전망대, 독도와 같이 아름다운 경치로 유명하고 중요한 장소를 성호와 영철의 모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두게 한다. 또한, 그 관심이 직접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찾아가 보고 우리 것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볼 기회가 주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냈다.
  • 6세
    한우리 필독서2019년 06월 한우리 필독서
  • 그 여름의 덤더디

    (창작동화)

    이향안 글
    김동성 그림
    시공주니어
    주제

    전쟁

    교과

    역사

깊은 산골 늦둥이로 태어난 탁이는 엄마보다는 젊은 형수를 따르고, 늙은 소 덤더디를 돌보며 평화롭게 생활한다. 그 해 여름 6월 25일 새벽 북한이 쳐들어와 전쟁이 일어난다. 쉽게 끝날 전쟁이 아님을 알게 된 탁이네는 깊은 숲 속으로 덤더디를 데리고 피난을 가게 된다. 피난 중 형수는 배 속 아이를 잃게 되고, 탁이는 정든 덤더디와 이별의 아픔을 겪게 된다.
6.25 전쟁으로 깊은 산골에 사는 순박한 주인공이 피난 과정 중에 겪게 되는 두려움과 슬픔을 그린 책이다. 가족처럼 정을 나눴던 소를 전쟁으로 인해 잃게 된 주인공의 애끓는 마음을 통해 동물과의 따뜻했던 교감을 보여준다. 무서운 전쟁의 참상을 아름다운 삽화를 통해 담담하게 전달하며 어린이와 어른,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작품이다.
  • 6세
    한우리 필독서2018년 05월 한우리 필독서
  • 흑기사 황보찬일

    (창작동화)

    소중애 글
    조윤주 그림
    교학사
    주제

    가족

    교과

    국어

가정형편이 어려워 시골에서 할머니와 지낸 찬일이는 순수하고 속이 깊은 어른 같다. 이제 서울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게 되었지만 엄마는 빨리 찬일이가 서울 사람처럼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찬일이의 모든 것들을 바꾸려 한다. 그렇지만 말더듬는 친구의 말을 통역해 주고 꼭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찬일이는 바보가 아니라 사람의 진심을 아는 속이 깊은 아이임을 느낄 수 있다.
  • 6세
    한우리 필독서2018년 05월 한우리 필독서
  • 흑기사 황보찬일

    (창작동화)

    소중애 글
    조윤주 그림
    교학사
    주제

    가족

    교과

    국어

가정형편이 어려워 시골에서 할머니와 지낸 찬일이는 순수하고 속이 깊은 어른 같다. 이제 서울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게 되었지만 엄마는 빨리 찬일이가 서울 사람처럼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찬일이의 모든 것들을 바꾸려 한다. 그렇지만 말더듬는 친구의 말을 통역해 주고 꼭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찬일이는 바보가 아니라 사람의 진심을 아는 속이 깊은 아이임을 느낄 수 있다.
  • 6세
  • 우리 반에 스컹크가 산다

    (창작동화)

    조성자 글
    김진화 그림
    이마주
    주제

    우정, 인성

    교과

    국어, 도덕

냄새를 잘 맡아 ‘개코 따님’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지안이는 3학년이 되면서 짝이 된 동인이 때문에 머리가 다 아프다. 왜냐하면 동인이 몸에서 무언가 썩는 것 같은 냄새가 났기 때문이다. 거기에다 지안이는 반 아이들의 오해를 사서 동인이 대신 스컹크라는 별명을 얻고 아이들에게 놀림까지 받게 된다. 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냄새가 난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아이들 모두 오해를 풀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게 된다.
몸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는 친구와 짝이 된데다가 스컹크라는 놀림까지 받게 된 주인공의 고민과 갈등을 그려낸 작품이다. 미국에 잠시 살던 때, 사이좋은 이웃이라도 음식 냄새 때문에 창문을 닫아야 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나에게는 좋은 냄새가 누군가에게는 고약한 냄새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주인공 지안이를 통해 친구를 이해하고 배려하려는 따뜻한 마음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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