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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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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르릉 삐쭉 할라뿡  한우리 2019년 10월 필독도서
이성실(글) , 김현수(그림) | 하루놀 | 40쪽 | 2019-08-19 | 9791190267007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활쏘기를 잘하는 아이가 있었다. 아이는 집을 떠나 길을 가던 중 신기한 깃털 세 개를 줍고 이를 잘 간직한다. 큰 마을에 도착한 아이는 대감댁에서 머슴살이를 시작한다. 대감댁 아기씨를 좋아하게 되어 무척 열심히 일하던 어느날, 신기한 깃털 세 개를 아기씨 옷에 붙이자 아기씨가 이상한 소리를 내는 것처럼 된다. 대감은 누구든 딸의 병을 낫게 해 주는 사람을 사위로 삼겠다고 이야기하자 아이는 깃털을 아기씨 옷에서 떼어내 아기씨와 혼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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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와 지빠귀수염 왕자  한우리 2019년 09월 필독도서
김인숙(글) , 손지영(그림) | 하루놀 | 36쪽 | 2019-07-29 | 9791188283965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성장,인성    
공주가 구혼자들을 모두 놀리고 모욕하는 것을 본 왕은 몹시 부끄럽고 화가 나서 제일 처음 찾아오는 거지에게 공주를 주겠다고 다짐한다. 어느 날 누더기 거지가 찾아와 노래를 부르자 왕은 공주를 누더기 거지와 결혼시키고 공주에게 남편을 따라 떠나라고 한다. 공주는 누더기 거지와 작은 오두막에 살면서 집안일을 하고, 바구니를 짜고, 베를 짜고, 항아리를 팔다가 궁전에서 하녀로 일하며 음식을 얻어와 먹고산다. 궁전에서 왕자의 결혼식이 열리는 날, 공주는 많은 사람들의 놀림을 당하고 달아난다. 공주를 쫓아온 왕자에게 자신이 공주의 잘못을 고쳐 주려고 누더기 거지로 변장했다는 사실을 듣게 되고, 둘은 결혼하여 행복하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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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 생쥐  한우리 2019년 10월 필독도서
김인숙(글) , 원아영(그림) | 하루놀 | 40쪽 | 2019-07-18 | 9791188283972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어느 초원에 폴짝 폴짝 뛰어 다니기를 좋아하는 생쥐와 잠만 자는 사자가 살고 있다. 심심해서 뛰어다니던 생쥐가 잠자던 사자를 깨운다. 화가 난 사자가 생쥐를 잡아먹으려 하자 생쥐는 살려달라고 애원하며 은혜를 갚겠다고 말한다. 사자는 생쥐의 말을 무시하며 비웃지만 가여운 마음에 살려 준다. 그러던 어느 날, 사자가 사냥꾼이 놓은 그물에 갇혀 빠져나오지 못하자 생쥐가 그물을 갉아 사자를 구해 준다. 작다고 무시했던 생쥐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 사자는 그제야 생쥐를 대단하다고 인정한다. 상대방을 소중히 여기는 존중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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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동이  한우리 2019년 09월 필독도서
최인혜(글) , 김민준(그림) | 하루놀 | 44쪽 | 2019-06-24 | 9791188283958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모험(여행)    
자식이 생기기를 간절히 바라던 농부 부부에게 아이가 태어난다. 엄지손가락만큼 작은 아이에게 부부는 엄지라는 이름을 지어 준다. 농부 부부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난 엄지는 어느 날, 나쁜 속셈을 가진 남자들을 따라 세상 구경을 떠난다. 남자들에게서 도망친 엄지는 도둑들을 만나 혼쭐을 내 준다. 그러다 암소에게 먹히고, 또다시 늑대에게 잡아먹히지만 엄지는 용기를 내어 살아난다. 그리고 엄마, 아빠의 품으로 돌아와 신나게 모험 이야기를 하는 엄지는 어느새 조금 자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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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코끼리 
허아성(글) , 허아성(그림) | 길벗어린이 | 40쪽 | 2019-05-30 | 9788955824988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그림책     주제 : 인권,인성     교과연계 : 도덕
모두 생김새도 다르고 특징들도 다르지만 마음이 잘 통하기만 하면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재치 있는 그림책이다. 행동대장 코끼리가 ‘코끼리 끼리끼리 모여라! 모양 상관없이 모두모두 모여라!’ 하자 각계각층 코끼리가 하나둘씩 모여든다. 노래를 부르며 엉덩이를 씰룩이면서 ‘우리는 코끼리다. 우리는 하나다!’를 외치자 갑자기 마음만 코끼리인 사람도 뭉치고 다른 동물들도 모여들고 공룡에 로봇도 합세한다. 이들이 부르는 노래는 온 우주에 울려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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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씨를 먹이면  한우리 2019년 08월 필독도서
김해원(글) , 김창희(그림) | 하루놀 | 40쪽 | 2019-05-30 | 9791188283934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어느 주막 주인은 손님들이 두고 간 짐에 욕심을 내기 시작해 점점 욕심보가 되어간다. 하루는 어느 손님이 돈궤를 맡기자 호박씨를 까먹이면 무엇이든 까맣게 잊어버린다는 소문을 듣고 그 손님에게 밤새 호박씨를 까먹인다. 그러나 호박씨를 세 바가지나 까먹여도 돈궤 임자는 자신의 짐을 기억하고 다음날 잘 찾아간다. 주인은 밤새 호박씨를 까느라 지쳐 그만 방값을 받는 것도 잊어버린다. 지나친 욕심은 손해를 보게 된다는 교훈을 주는 옛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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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숨바꼭질  한우리 2019년 10월 필독도서
김난지(글) , 최나미(그림) | 봄개울 | 44쪽 | 2019-05-01 | 9791196652715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창작동화     주제 : 놀이    
숫자 1이 숨바꼭질을 하자고 제안하자 칠판에 붙어 있던 숫자들이 달려 나온다. 숫자들이 모두 모이자 먼저 가위바위보로 술래를 정한다. 0이 술래가 되어 하나부터 열까지 세는 동안 다른 숫자들은 숨을 곳을 찾아다닌다. 숫자 2는 오리 장난감, 숫자 5는 열쇠, 숫자 7은 그림책 등 숫자들이 자신과 닮은 모양의 물건을 찾아 숨자 0은 숫자 친구들을 찾는다. 그렇게 즐거운 숨바꼭질을 끝낸 뒤 숫자들은 모두 칠판으로 다시 돌아간다. 생활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 속에서 숫자를 찾는 흥미로운 놀이를 하며 관찰력을 키우고 숫자를 익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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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이 싫어! 
채상우(글) , 채상우(그림) | 길벗어린이 | 40쪽 | 2019-04-30 | 9788955824940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그림책     주제 : 성장,우정,인성    
친구랑 놀고 싶은 사자는 괜스레 파랑 호숫가를 서성인다. 파랑 호수에는 친구들이 잔뜩 모여 놀고 있기 때문이다. 툭툭 빗방울이 내리던 어느 날, 더욱 심사가 꼬인 사자에게 다가온 소중한 인연! 달팽이가 친구하자며 사자에게 내민 수줍은 한마디 "사자 좋아" 그러자 쏙쏙 모여든 다른 동물 친구들도 "나도 나도" 한다. 다함께 어울려 몸을 부비며 흥겹게 노는 대자연속 파티가 끝나고 사자와 달팽이는 친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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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년고개  한우리 2019년 07월 필독도서
정혜원(글) , 토리(그림) | 하루놀 | 44쪽 | 2019-04-22 | 9791188283897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성장,인성    
김 서방은 아들 삼 형제와 오순도순 살았다. 하루는 친구 생일잔치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고민에 빠졌다. 빨리 돌아오려면 삼년고개를 넘어야 하지만 구르면 삼 년밖에 못 산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기 때문이다. 삼년고개를 피하고 산모롱이를 돌아서 오려고 하는데 호랑이 소리가 들리는 것이다. 할 수 없이 삼년고개를 기어오르다가 죽은 나무가 쓰러지는 소리를 호랑이 발자국 소리로 잘못 듣고 발을 헛디뎌 구르고 만다. 집으로 돌아온 김 서방은 시름시름 앓는다. 세 아들의 걱정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런데 셋째 아들이 김 서방을 삼년고개로 데리고 가더니 삼년고개에서 두 번 세 번 구르는 것이 아닌가? 한 번 구르면 삼년을 사는데 열 번을 구르면 몇 년을 살겠냐는 셋째 아들의 말에 김 서방은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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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순무  한우리 2019년 07월 필독도서
김영미(글) , 박정인(그림) | 하루놀 | 40쪽 | 2019-04-22 | 9791188283866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옛날 어느 마을에 부지런한 할아버지가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었다. 어느 날 헛간을 청소하다 순무씨 한 알을 발견한 할아버지는 씨앗을 텃밭에 심고 정성을 다해 키운다. 날마다 하늘만큼 땅만큼 자라 먹음직스러워진 순무를 본 할아버지는 온 힘을 다해 뽑으려 한다. 하지만 커다란 순무가 꼼짝도 하지 않자 할아버지는 할머니에게 도와달라고 한다. 그래도 꿈쩍을 하지 않던 순무는 율라, 멍멍이, 야옹이, 찍찍이까지 모두가 힘을 합해 당기자 드디어 엄청나게 큰 모습을 드러낸다. 할머니는 모두가 힘을 합해서 뽑은 순무로 수프를 만들고 가족들 모두 함께 맛있게 나누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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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맷돌  한우리 2019년 08월 필독도서
이성실(글) , 김미연(그림) | 하루놀 | 40쪽 | 2019-04-19 | 9791188283774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그림책     주제 : 인성    
옛날 어느 마을에 부자인 형과 가난한 동생이 살고 있었다. 가난한 동생은 형에게 밥을 얻으러 갔다가 도깨비들이 사는 곳으로 위험한 심부름을 가게 된다. 심부름을 가던 동생은 길에서 한 노인을 만나게 되고 배가 고프다는 노인에게 자신의 조밥 한 덩이를 내어 준다. 노인은 도깨비들에게서 살아 나올 방법을 알려 주며 버려진 요술 맷돌도 주워 오라고 한다. 동생은 요술 맷돌을 사용하여 집안을 일으키고 마을 사람들에게도 먹을 것을 나누어 준다. 이 소식을 들은 형은 요술 맷돌을 빌려 멀리 도망치려 한다. 형은 바다 한 가운데서 요술 맷돌에게 소금을 달라며 주문을 외운 뒤 멈추는 방법을 몰라 소금과 함께 바닷속으로 가라앉는다. 형처럼 욕심을 부리지 말고 동생처럼 절제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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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다 
백희나(글) , 백희나(그림) | 책읽는곰 | 48쪽 | 2019-04-15 | 9791158361365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우정,인성,자연     교과연계 : 국어, 사회, 도덕
슈퍼집 방울이네 넷째로 태어나 엄마 젖을 떼고 밥을 먹기 시작했을 때 구슬이는 동동이네로 왔다. 구슬이에게는 친엄마 방울이와 이름 모를 형제들보다는 지금 같이 사는 동동이와 할머니, 아빠가 더 중요하다. 가족들이 모두 나간 뒤에는 홀로 집도 보고, 할머니와 산책도 하고, 어린 동동이와 놀아줘야 해서 바쁘다. 약해서 좀 성가시지만, 아빠한테 혼나서 서글픈 구슬이를 위로해주는 건 역시 동동이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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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가 된 불효자  한우리 2019년 06월 필독도서
박신식(글) , 배민경(그림) | 하루놀 | 44쪽 | 2019-04-11 | 9791188283859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그림책     주제 : 인성    
마음씨 좋은 부부에게 늦게 생긴 자식이 귀남이다. 부부는 귀남이에게 좋은 음식, 좋은 옷을 주며 정성껏 길렀다. 하루는 어머니, 아버지를 때리게 하는 놀이를 하였는데 귀남이는 그것이 부모님에 대한 효도인 줄 알고 열다섯이 되도록 부모를 때리며 먼저 음식을 먹었다. 불효자로 소문난 귀남이 집에 효자로 소문난 김 선비가 찾아와 귀남이를 자기 집으로 데리고 갔다. 김 선비의 가족이 하는 행동을 본 귀남이는 반성을 하고 집으로 돌아와 부모님을 정성껏 모셨다. 하지만 부모님은 늙고 병이 들어 곧 돌아가시고 말았다. 삼년상을 치르는 귀남이 곁에 부모님같아 보이는 호랑이 두 마리가 있었는데, 마지막 날이 되자 호랑이들은 눈물을 흘리며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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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이 돌아오기 100초 전 
가시와바라 가요코(글) , 가시와바라 가요코(그림) , 김언수(옮긴이) | 길벗스쿨 | 32쪽 | 2019-03-08 | 9791164060191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그림책     주제 : 교육     교과연계 : 수학
임금님의 방은 깨끗하고 넓은 데다 재밌는 물건이 가득하다. 임금님이 외출한 틈을 타 세 명의 왕실 경비병들은 임금님의 방에서 마음껏 놀며 어지른다. 그런데 예정보다 일찍 돌아온 임금님의 행렬을 본 경비병은 놀라서 임금님이 방에 도착하기 100초 남았다며 정신없이 정리를 시작한다. 100초가 지난 후 임금님이 도착했지만 막 정리를 마친 임금님의 방은 이상한 점이 많다. 단순한 이야기 구조이지만 긴박한 상황과 인물들의 당황한 표정이 실감나게 그려져 있으며, 아이들이 숫자를 세어가면서 그 긴박함을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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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의 화려한 깃털  한우리 2019년 06월 필독도서
이향숙(글) , 원아영(그림) | 하루놀 | 40쪽 | 2019-02-27 | 9791188283804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그림책     주제 : 성장,인성    
어느 날, 하느님은 가장 멋진 새를 새들의 왕으로 뽑겠다고 말한다. 까마귀는 왕이 되고 싶었지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까만 자신의 모습으로는 왕이 될 수 없을 것 같았다. 그래서 까마귀는 하늘하늘 공작새의 꼬리 깃털, 노랑 꾀꼬리의 깃털, 알록달록 앵무새의 깃털, 독수리의 깃털을 주워 자신의 모습을 치장한다. 드디어 왕을 뽑는 날, 처음 보는 화려하고 멋진 새가 궁궐 뜰에 내려앉자 하느님도 다른 새들도 놀란다. 그리고 그 새는 새들의 왕이 된다. 하지만 자신의 깃털을 알아본 다른 새들이 까마귀에게 달려들어 깃털을 뽑아 간다. 원래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온 까마귀는 부끄러운 마음에 깊은 산속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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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많은 오 형제  한우리 2019년 05월 필독도서
오진원(글) , 이은열(그림) | 하루놀 | 44쪽 | 2019-02-27 | 9791188283767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창작동화     주제 : 인성    
협동의 의미를 알려 주는 옛이야기이다. 단지에서 태어난 힘이 센 단지손이는 세상 구경을 떠난다. 단지손이는 세상 구경을 하면서 만난 콧김손이, 오줌손이, 배손이, 무쇠손이와 함께 의형제를 맺고 함께 세상 구경을 한다. 산길을 넘다 만나게 된 호랑이 소굴에서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내기에서 이기게 되고, 또 다시 세상 구경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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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도끼 은도끼  한우리 2019년 05월 필독도서
양혜원(글) , 김현수(그림) | 하루놀 | 40쪽 | 2019-02-27 | 9791188283835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창작동화     주제 : 인성    
산골 마을에 사는 효심 깊은 나무꾼은 나무하러 갔다가 도끼를 연못에 빠뜨린다. 나무꾼이 슬피 울자 연못에서 산신령이 나타나 금도끼, 은도끼를 내밀며 나무꾼의 것인지 묻는다. 나무꾼은 자신의 도끼는 낡은 쇠도끼라고 말하고 산신령은 정직한 나무꾼을 칭찬하며 금도끼, 은도끼, 쇠도끼를 모두 준다. 그 소식을 듣고 아랫마을 나무꾼도 그 연못을 찾아간다. 나무꾼은 나무를 하는 척하다가 도끼를 연못에 던지고 우는 척한다. 산신령이 연못에서 금도끼를 들고 나오자 나무꾼은 금도끼가 자신이 잃어버린 도끼라며 달라고 한다. 화가 난 산신령은 욕심쟁이에 거짓말까지 하는 나무꾼에게는 쇠도끼도 찾아 줄 수 없다며 사라져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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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렁덩덩 새 선비  한우리 2019년 04월 필독도서
신현수(글) , 이준선(그림) | 하루놀 | 36쪽 | 2019-02-11 | 9791188283743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용기를 내어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태도를 배울 수 있는 작품이다. 옛날 어떤 할머니가 간절히 빌어 아기를 낳았는데 구렁이가 태어났다. 이웃집 딸들 중 셋째만이 구렁이를 받아들여 둘은 결혼을 했는데, 알고 보니 구렁이는 인물 훤한 선비였다. 구렁덩덩 새 선비는 과거를 보러 떠나며 구렁이 허물 간수를 부탁한다. 그러나 샘 많은 언니들의 심술로 허물은 타 버리고, 각시는 새 선비를 찾아 길을 떠나 고난을 이겨낸다. 새 선비의 새 각시와 내기에서도 이긴 각시는 새 선비와 행복하게 잘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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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감투  한우리 2019년 03월 필독도서
김일옥(글) , 박정인(그림) | 하루놀 | 40쪽 | 2019-01-10 | 9791188283750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도깨비들의 신기한 물건 중 하나인 ‘도깨비감투’를 우연히 얻게 된 김 서방은 도깨비감투를 쓰면 자신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동네 사람들의 물건을 마구 훔친다. 그러던 중 도깨비감투에 구멍이 생겨 까만 실로 메웠더니 감투를 쓰면 까만 점이 둥둥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게 된다. 이를 알 리 없는 김 서방의 도둑질은 계속된다. 물건이 사라질 때마다 나타나는 까만 점을 발견한 동네 사람들이 김 서방을 쫓아와 혼내 주려는 순간, 감투를 잃어버린 도깨비들이 사람들 대신 김 서방을 도깨비 방망이로 마구 때려 혼내 준다. 동네 사람들은 잃어버렸던 물건을 찾아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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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탉과 돼지  한우리 2019년 03월 필독도서
이지수(글) , 이은열(그림) | 하루놀 | 40쪽 | 2018-12-13 | 9791188283651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멋진 꼬리를 가진 수탉과 잘생긴 코를 가진 돼지의 옛이야기다. 어느 날, 하늘나라 임금님이 수탉과 돼지를 불러 땅으로 내려가서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하라고 말한다. 수탉은 해가 떠도 잠에서 깨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노래를 불러 아침을 알려 준다. 반면 돼지는 자신의 잘생긴 코가 다치기라도 할까 봐 놀기만 한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임금님은 수탉과 돼지를 다시 한 번 부른다. 사람들을 도운 수탉에게는 상으로 빨간 볏을 달아 주고, 놀기만 한 돼지에게는 벌로 코를 납작하게 눌러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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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오는 날, 토끼를 만났어요 
윤순정(글) , 윤순정(그림) | 이야기꽃 | 36쪽 | 2018-12-07 | 9788998751371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성장,인성     교과연계 : 국어, 도덕
눈 내리는 아침 아이는 누나를 졸라 밖으로 나간다. 놀이터에는 이미 많은 아이들이 나와 놀고 있다. 아이가 눈덩이에 맞자 누나는 동생 손을 끌고 다른 곳으로 향한다. 그 곳은 작년에 부모님과 같이 갔던 곳이다. 가는 길에 누나는 엄마처럼 붕어빵도 사주고 업어주기도 한다. 눈밭에 도착해 놀다가 눈사람을 만들다가 누나가 코 재료를 구하러 숲으로 간다. 얼마 뒤 솔방울을 들고 나타난 누나의 모습은 아이에게 토끼같이 보인다.
눈 오는 날 엄마 아빠 대신 빈자리를 든든하게 채워 준 누나와의 따뜻한 추억을 그리고 있다. 남매의 우애를 아이의 시선으로 따뜻하게 표현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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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부채 파랑 부채  한우리 2019년 04월 필독도서
박신식(글) , 김창희(그림) | 하루놀 | 40쪽 | 2018-12-07 | 9791188283668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욕심쟁이 장사꾼은 코가 길어지는 빨강 부채와 코가 줄어드는 파랑 부채를 손에 넣게 된다. 그리고 빨강 부채로 사람들의 코를 길어지게 한 뒤 돈을 낸 사람들만 코를 고쳐 주며 돈을 많이 번다. 그러던 어느 날 장사꾼은 코가 얼마나 길어지는지 궁금해서 빨강 부채로 계속 부채질을 하고 코가 하늘까지 뚫고 올라간다. 이를 본 옥황상제는 욕심 많은 장사꾼의 코를 기둥에 묶고, 장사꾼은 그것도 모르고 다시 파랑 부채로 부채질을 한다. 장사꾼은 하늘로 떠올랐다가 기둥에 묶었던 끈을 풀자 땅으로 떨어진다. 욕심을 부리다 벌을 받은 장사꾼의 모습을 보며 욕심을 부리면 안 되는 까닭을 생각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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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칫뿡  한우리 2019년 05월 필독도서
수아현(글) , 수아현(그림) | 현암주니어 | 42쪽 | 2018-11-30 | 9788932374789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그림책     주제 : 가족,성장    
윤이는 약속을 지키지 않는 엄마, 아빠 때문에 화가 났다. 거기다 산타 할아버지마저 윤이가 갖고 싶던 공주 인형이 아닌 공책이랑 연필을 주셨다. 모두 자신에게 관심을 갖지 않는 것 같아 속상한 윤이는 아무하고도 말하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그러나 윤이가 위험했던 순간마다 이웃 사람들이 지켜 주었다. 그리고 엄마, 아빠도 윤이가 좋아하는 케이크와 공주 인형을 들고 나타나자 아무랑도 말하지 않겠다던 윤이의 화났던 마음은 이내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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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 된 게으름뱅이  한우리 2019년 02월 필독도서
정혜원(글) , 배민경(그림) | 하루놀 | 40쪽 | 2018-11-15 | 9791188283620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온종일 먹을 것만 찾고 놀 궁리만 하던 게으름뱅이는 부모님을 속이고 장사를 하겠다며 길을 나선다. 게으름뱅이는 어느 할아버지가 만든 소머리 탈을 썼다가 진짜 소가 된다. 소가 된 게으름뱅이는 농부에게 팔려 가서 하루도 쉬지 못하고 힘들게 일을 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무를 먹고 다시 사람이 된 게으름뱅이는 집으로 돌아와 혼자서도 척척 부지런히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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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 뚝딱 무얼 짓니? 
조은서(글) , 조은서(그림) | 한림출판사 | 32쪽 | 2018-11-12 | 9788970943282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그림책     주제 : 과학,교육,인성,환경     교과연계 : 도덕, 사회
커다란 굴착기가 시동을 걸고 작은 지게차가 꼬물꼬물 출발한다. 레미콘도 신나게 따라가고 커다란 크레인도 아슬아슬 지나간다. 멋진 덤프트럭도 달려가고 불도저도 쫓아간다. 마지막으로 화물 기차가 도착하고 일하는 자동차들이 동물들에게 새집을 지어준다. 동물들도 고마운 마음에 선물을 주고 싶어서 일하는 자동차들을 몰아 예쁘게 꾸민 화물 기차에 일하는 아저씨들을 태우고 달린다.
알록달록 화사한 색채로 귀엽게 그려진 중장비들의 모습이 새롭고 사람과 동물이 서로 어울려 지내는 모습도 따뜻하게 표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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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양이는 말이야 
미로코 마치코(글) , 미로코 마치코(그림) , 엄혜숙(옮긴이) | 길벗스쿨 | 32쪽 | 2018-10-31 | 9791188991471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그림책     주제 : 교육,성장,우정     교과연계 : 도덕
내 고양이 테츠조는 하얗고 푹신푹신하고 굉장히 무겁다. 테츠조는 난폭하고 누구와도 사이좋게 지내지 않지만 나를 무척 좋아한다. 여름에는 차가운 세면대에서 자고 가을에 천둥이 치면 바닥에 납작하게 달라붙고 겨울에는 따뜻한 욕실 매트에서 잔다. 여덟 번째 겨울 테츠조는 움직이지 못하게 되었고 봄에 아기 고양이 소토와 보가 우리집에 왔다. 소토와 보는 테츠조의 그릇에서 밤을 먹고 테츠조와 같은 곳에서 잠을 잔다.
반려동물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주고 만남과 이별의 과정을 통해 더불어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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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감 찾은 두더지  한우리 2019년 02월 필독도서
김인자(글) , 토리(그림) | 하루놀 | 40쪽 | 2018-10-25 | 9791188283613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옛이야기     주제 : 인성    
땅속 마을에 두더지 부부와 딸이 살고 있었다. 딸은 지혜로운 처녀로 자라나 스스로 힘센 신랑감을 찾겠다며 땅 밖 세상으로 나갔다. 개, 해님, 구름, 돌부처를 차례로 만나며 힘센 신랑감을 찾아보았지만 결국 만난 것은 자신을 짝사랑하고 있던 마을의 두더지 총각이었다. 두더지 총각은 땅을 파 가장 힘이 세 보이던 돌부처를 쓰러뜨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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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태권 소녀  한우리 2019년 06월 필독도서
허은실(글) , 김고은(그림) | 책읽는곰 | 44쪽 | 2018-10-18 | 9791158361150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그림책     주제 : 문화     교과연계 : 국어, 체육, 역사, 사회, 도덕
키 작은 아리는 겁도 많고 부끄러움도 많은 아이다. 하지만 태권도복을 입는 순간 태권 소녀로 변한다. 얄미운 왕창고릴라를 멋지게 혼내 주고 싶어서 아리는 열심히 태권도 연습을 한다. 어느 날 왕창고릴라와 아이들이 새끼고양이를 괴롭히는 모습을 본 아리는 태권도 품새를 하며 용감하게 나선다. 놀란 왕창고릴라는 뒷걸음질 치다 넘어져 코피를 흘린다. 왕창고릴라를 혼내 주었다는 소문이 퍼져 아리는 당당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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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꼬리 낚시  한우리 2019년 01월 필독도서
신현수(글) , 백대승(그림) | 하루놀 | 40쪽 | 2018-10-15 | 9791188283521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옛이야기    
배고픈 호랑이에게 잡힌 토끼가 꾀를 내어 위기에서 벗어나는 옛이야기이다. 처음 만났을 때는 불에 구운 돌을 떡이라고 속이고. 두 번째 마주쳤을 때는 참새를 실컷 먹게 해 주겠다며 억새밭으로 데려가 불을 지르고 도망친다. 겨울이 되어 호랑이를 다시 만난 토끼는 두 번씩이나 속여 덜컥 겁이 났지만 호랑이에게 물고기를 맘껏 먹게 해 주겠다며 개울가에서 호랑이 꼬리로 낚시를 하게 한다. 토끼는 또 다시 위기에서 벗어나고, 호랑이의 꽁꽁 언 꼬리는 개울 밑에 빠져 영영 찾을 수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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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로 이 잡기  한우리 2019년 01월 필독도서
송아주(글) , 박규빈(그림) | 하루놀 | 48쪽 | 2018-09-20 | 9791188283538
추천연령 : 유아     장르 : 옛이야기    
힘이 센 장사가 먹고 자고 힘자랑만 하다가 온 나라를 다니며 힘을 겨루려고 하지만 어느 누구도 장사를 이기지 못한다. 힘자랑을 끝내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장사는 몸이 근질거려 견딜 수가 없다. 저고리를 벗어 보니 쪼끄마한 이 한 마리가 툭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장사는 돌멩이를 내리치고, 바윗덩어리를 내리치며 이를 잡으려고 하지만, 이는 죽기는커녕 쌩쌩하게 기어 다닌다. 이가 자신보다 힘이 세다고 생각하며 기진맥진하여 주저앉은 장사를 보고 지나가던 농부가 다가온다. 농부는 소매를 걷어붙이더니 손톱으로 ‘톡’하고 이를 눌러서 죽인다. 장사는 부끄러워 얼굴이 벌게지고, 농부는 껄껄 웃으며 길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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